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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_ 세분 목사님의 감격의 목사안수예배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2016년 10월 23일 (주일),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의 큰 기쁨과 감격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김성로 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과 오랜 세월동안 함께 오직 복음을 위하여 달려온 생명을 나눌 수 있는 형제이자 동역자이자 제자인 세분의 전도사님이 목사 안수를 받으셨습니다.

강형식 전도사님은 32년, 김승래 전도사님은 30년, 김형근 전도사님은 34년간 함께 복음-공동체-세계선교의 소망을 품고 오셨습니다.

목사안수예배는 기독교 한국 침례회 춘천지방회 시취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되었고 박영철 교수님(주님의 기쁨교회 담임, 침례신학대학교 명예교수)께서 예배 설교를 맡아주셨습니다.

세계적인 셀처치의 권위자이신 박영철 교수님. 김성로 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과는 다윗과 요나단과 같은 뜨거운 형제의 교제를 나누고 있다. 교수님은 최근 출판하신 '구멍 난 복음을 기워라'라는 저서에서 현대교회의 본질적인 문제점을 아프지만 정확하게 짚어주셨다. 



<박영철 교수님 설교 요약>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는 수년간 괄목 할만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다. 교인 수의 성장, 교회 이전 등의 교회 외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오직 주만이 간증이 유투브로 전 세계에 전파되고 있다. 이 모든 것 중에서도 김성로 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과 오랜시간 함께한 세 분 목사님의 안수식은 가장 중요한 일이다.  

 

교회의 리더십이 세워지는 것은 결정적으로 중요한 일이다. 김성로 목사님이 목사님이 되기 전 간사님으로 계실때부터 30년 이상 함께 해오신 세 분이 목사님으로 세워지신다. 강형식 목사님, 김승래 전도사님, 김형근 목사님.

 

김성로 목사님과 강형식 목사님은 32년간, 김승래 전도사님과는 30년간의 만남, 김형근34년의 만남을 이어 오셨고 앞으로도 계속 사명을 같이 감당하며 영원히 함께 하실 하늘의 가족이다.

 

김성로 목사님의 뚜렷한 리더십이 원동력이 되어 춘천한마음교회를 세워 왔다. 김성로 목사님이 아니었다면 춘천 한마음교회는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 뒤를 이을 리더십이 세워졌다. 얼마나 감격적인 순간인가? 기쁨의 눈물이 절로 흐른다. 담임 목사님이신 김성로 목사님께서는 말 할 것도 없고 온 성도들이 기뻐하였고 도 감격하셨고 하늘에서도 이 복된 날을 너무 기뻐하셨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 사역하는 동안 12제자를 남기셨다. 예수님의 사역은 다른 어떤 것도 아닌 제자를, 일꾼을 세우는 것이었다. 그래서 세 분이 목사로 안수되어서 자타가 공인하는 거룩하게 세워진 오늘은 너무 너무  기쁜 날이다.




2:20-22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게 지어져 가느니라

1:22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가룟 유다는 자기에게 주어진 직무를 우습게 여기고 그 직무를 은화 30냥에 팔았다. 그리고 공석으로 남겨진 사도의 자리에 대신할 사람은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다. 사도는 부활의 부활의 증거를 확실하게 붙잡은 부활의 증인이다.



4:11-12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하나님께서는 세 분 목사님 뿐만 아니라 온 교회 성도에게 왕같은 제사장의 직무를 주셨다.

직무를 버리지 맙시다!!!

직무를 버리지 맙시다!!!

직무를 버리지 맙시다!!!

박영철 교수님을 따라 온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큰 소리로 외쳤다. ^^ ​제사장의 직분, 복음의 사명자, 평생에 우리의 직무이다. 오늘은 너무 기쁜 날, 이 날을 기념하고 마음껏 기뻐하자. 김성로 목사님과 세 분 목사님, 온 한마음 교회 성도들 모두 모두 축하합니다.


목사안수예배 시작전 세분 목사님과 김성로 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의 지난 시간동안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영상이 소개되고 있다.




목사안수예배 후 김성로 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과 세분의 목사님이 서로 부둥켜 안고 감격하고 계시다. 김성로 목사님과 세분 목사님의 관계가 얼마나 깊은지가 보여지는 너무나 감격적인 모습이다.


목사안수예배 후 기독교 한국 침례회 춘천지방회 시취위원회 목사님드과 김성로 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 그리고 이날 안수를 받으신 세분의 목사님과 사모님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인간의 죄를 사함 받은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를 드리다!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얼마전부터 악의를 가지고 김성로 목사의 설교를 왜곡해서 해석하고, 동영상을 짜집기하는 등 온갖 비난과 욕설, 인격적 모독을 서슴치 않고 이단성 이단몰이를 자행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비난의 내용 중 가장 첫번째가 부활만 중요하다고 하고 십자가를 또 성령을 무시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중제사를 주장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한번도 십자가를 무시한 적이 없다. 설교의 의도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아니 한번도 제대로 들어보지 않는 자들의 지극히 편협적이고 자의적인 해석이자 주장일뿐이다. 또한 춘천한마음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책자의 제목이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라'이다. 성령을 무시한 적도 없고 책자나 설교 내용 어디를 보아도 그러한 주장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그리고 이중제사.. 단순한 표현적인 차이로서 이미 그 오해를 살만한 표현에 대해서는 수정을 했다. 또한 이중제사라는 말은 애당초 사용한 적이 없다. 교재에서도 '단번에'라는 표현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들의 지극히 악랄하고 추한 이단성 이단몰이는 시간이 갈수록 외면당하고 있고, 각 교단의 여러 목사님과 박사님, 교수님들 등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무엇이 진리인지, 무엇이 거짓인지를 밝히 드러내고 계신다.

그들의 거짓이, 무지가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곧 공개적으로, 확실하게 정리가 될 것이다.

더 망신당하고 더 늪에 빠지기 전에 그분들도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 앞에 정확히 서게 되기를 기도한다.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택하신 방법은 ‘십자가’다. ‘대속제물의 피흘림’을 통한 구원은 하나님이 정하신 도(道)이다(고전 1:18). 하나님은 당신 아들의 죽음 외에 다른 방법으로는 인간의 죄를 대속하실 수 없었다. 다시 말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속죄의 유일한 근거는 ‘피’다(레 17:11). 히브리서 9장 22절은 “피 흘림이 없은 즉 사함이 없다”고 단호하게 선언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없이는 인간의 죄를 용서할 수 없기에 ‘십자가’는 기독교 진리의 핵심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을 통해 온 세상 죄를 대속하실 것을 계획하셨고, 그 예표로 구약의 성막을 주셨다. 성막 제사는 구약시대에 율법을 통해 죄를 깨달은(롬 3:20) 사람들이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방법이었다.

구약시대에 죄를 지은 사람은 양이나 염소와 같은 희생제물을 제사장 앞에 가져와 자신의 손으로 안수하고 그 제물을 직접 죽여야 했다. 그리고 제사장은 그 제물의 피로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려 죄 사함을 이루었다(레 4:27-31).
그러나 이러한 제사는 일시적인 것이며 죄를 지을 때마다 매번 반복해서 드려야만 했다(히 10:11). 성경은 이러한 구약 제사 제도의 한계를 분명히 말하고 있다. 구약의 제사는 불완전한 제사로 앞으로 오실 메시아를 통해 성취될 완전한 제사의 그림자요, 모형에 불과했다. 

그리고 드디어 구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약의 불완전한 제사가 아닌 영원하고도 완전한 속죄 제사가 성취되었다! 
구약에서는 ‘짐승의 피(레 4:34)’로 제사를 드렸지만 신약에서는 성육신(成肉身)하신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피(히 9:12)’로 단회적이고도 영원한 속죄 제사를 이루셨다(히 10:11-12)!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지금도 영원한 효력이 있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가 완전한 사람이며 완전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구약처럼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닌 그리스도의 피로 드려진 제사이기에 단 한 번에 영원하고도 완전한 속죄가 이루어진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회개하고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죄 사함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우리의 구속, 곧 죄 사함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고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엡 1:7).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 모두를 만족한 사건이며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용서하신 분명한 근거이고 하나님 사랑의 결정체다. 십자가는 나의 죄가 영원히 사함 받은 장소이며 나를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게 한 헌신의 장소다.

부활의 주를 만나 삶이 변한 이웃들의 이야기.. 씨채널 오직주만이에 660여명의 간증자들이 출연중인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또한 우리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담대히 성소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히브리서 10:19). 즉 이제 보혈의 공로로 하나님께 나아가 마음껏 그분을 예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죄인인 우리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것도, 담대히 하나님의 존전에 나아갈 수 있는 것도, 죄를 회개할 때마다 깨끗함을 받는 것도(요일 1:7) 오직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을 은혜 가운데 이루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한다. 아멘! 

총 4회까지 진행된 초교파 부활복음 전국 목회자 세미나 _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출처 - 국민일보 (정리=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 간증스토리 <46>

원문기사링크 http://bit.ly/2aqnsVC


국민일보에 연재되는 칼럼은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목사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개정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갓피플 일반도서/영적성장도서 1위)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개정판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복음은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다! _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 그리고 부활)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_'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


사도바울은 자신이 전한 복음은 사도들로부터 전승(고전 15:1)된 것으로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선포하고 있다(고전 15:3,4). 복음의 핵심은 십자가와 부활이다.

초교파 목회자세미나 _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 

그런데 이미 초대교회 때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있었다. 갈라디아서 3장 1절은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고 말씀하고 있다. 구원받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뿐만 아니라 율법의 행위도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에게 바울은 이렇게 선포하였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갈 2:21).” 이처럼 십자가를 부정하고 믿지 않는 것은 결국 복음을 부정하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것이다.

'부활의 도 전함을 싫어하매...'


그리고 고린도전서 15장 12절에 나온 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직접 목격한 증인들이 태반이나 살아있는 초대교회 당시에도 복음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처럼 부활을 부정하고 믿지 않는 것은 결국 복음을 부정하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것이다.

복음은 ‘십자가’이다. 왜냐하면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의 죄를 담당하여 주셨기 때문이다. ‘십자가’가 없는 구원은 없다. 



동시에 복음은 ‘부활’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자신의 피로 드리신 영원한 제사를 받으셨음을 ‘부활’로 온 세상 가운데 선포하시고, 우리를 의롭다고 하셨다(롬 4:25). 이렇게 복음의 핵심인 십자가와 부활은 결코 분리시킬 수 없다. 부활은 십자가의 죽음을 전제한 것이며 십자가는 부활을 전제한 것으로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것이다. 

십자가와 부활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따라서 십자가와 부활은 둘 중에 어떤 것이 더 크거나 중요하다는 비교의 대상이 절대 아니며 어느 것 하나도 없어서는 안 되는 복음의 핵심 사건이다.


예수 믿기 전에 내가 주인되어 살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게 됨으로 예수님 믿지 않고 내가 주인된 죄를 회개하고 십자가의 대속의 사랑앞에 굴복되어 주와 복음을 위해 살고 있다는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성도들의 간증이 3년째(660명) 방영되고 있는 C채널 '오직주만이' _ 복음은 십자가와 부활

복음의 핵심이 십자가와 부활인데 왜 사도들은 복음을 전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하였는가(행 1:22, 4:33). 초대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하였다는 것은 단순히 예수님이 부활했다는 사실만 선포하였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우리의 주와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했다는 것이다(행 2:36). 즉 부활로 십자가의 참된 의미를 선포한 것이다. 부활은 예수 그리스도가 성자 하나님이심을 확증하게 하고 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우리의 죄를 영원히 사하는 속죄 제사라는 것을 확증한다. 부활은 십자가 복음의 광채를 빛나게 한다. 성령께서 부활을 통해 십자가의 참된 의미를 조명하심으로 초대교회는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선포한 것이다(행4:33).

본질을 알지 못하는 일부의 악의적으로 왜곡된 설교와 편집된 영상으로 오해가 있지만 

김성로 목사는 한번도 십자가의 영원한 제사를 부정한 적이 없다.


복음이 십자가와 부활이므로 복음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사하신 것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것이다. 사도바울은 복음을 믿을 때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로마서 10장 9, 10절에 정확히 선포하고 있다. 바로 이 믿음을 하나님께서 ‘의’로 여기시는 것이다(롬 4:9).


우리의 신앙은 복음의 핵심인 십자가와 부활이 균형을 이룰 때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 어느 것을 부정하고 어느 것만 주장하는 반쪽짜리 복음은 결코 복음이 아니다. 

사도들로부터 전승된 복음,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지금도 살아계신 만왕의 왕이심이 온 열방 가운데 선포되기를 소망한다.

십자가와 부활을 기쁘게 전하고 있는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정리=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간증스토리 <56>


국민일보에 연재중인 칼럼은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개정판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개정판 (2016년 10월 20일 현재 갓피플 일반도서/영적성장도서 1위)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코람데오’가 거룩한 삶을 살게 해 

-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롬 1:2)이며 그 복음의 핵심 사건은 십자가와 부활이다(고전 15:3,4).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부활의 역사성을 인정하면서도 부활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2000년 전 일어난 부활 사건이 지금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다. 부활의 참된 의미가 무엇인가?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나의 죄를 위해 죽고, 부활하셔서 지금 만왕의 왕으로 살아 계시다는 것이며, 지금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라는 것이다(엡 1:19-21). 부활은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형이다. 왜냐하면 ‘부활 사건’은 2000년 전에 일어난 역사적 사건이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은 현재 살아 계신 만왕의 왕이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는다. 요한복음 1장 12절은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선포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과 믿는 것은 동일하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는 자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다. 



우리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믿는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믿음이 참된 믿음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사도 바울은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후13:5)라고 하였다. 참된 믿음은 예수님이 지금 내 안에 계신 것을 믿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 만약 입술로는 십자가를 믿고 부활을 믿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다고 말하면서 ‘지금’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을 믿지 않는다면 실상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다. 참된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는 것으로 확증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의 삶이 변화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인 ‘코람데오’ 즉, ‘하나님 앞에서’가 실제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실제인 것과 같이 ‘코람데오’도 실제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은 우리를 거룩한 삶으로 인도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은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신 것을 믿는 자이며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믿는 자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간음하는 것이며(약 4:4),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 이름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골 3:17).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 앞에서’이므로 외식할 수 없고 은밀한 죄를 지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 교회에 자유로이 술 마시던 한 형제가 예수님이 내 안에 함께하신다는 것이 실제가 된 이후 술을 완전히 끊었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무시해야만 술을 먹을 수 있고 죄를 지을 수 있는데, 도저히 그럴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실제이며 능력이다.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에서 660여명의 간증자가 출연중인 씨채널 오직주만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삶이 어떻게 변화는지가 실재적으로 보여지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이 악한 자 안에 처한 이 세상(요일 5:19)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오직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한다. 성령께서는 지금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과 우리의 삶이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삶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해주신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모두가 ‘코람데오 신앙’으로 거룩한 삶, 예수와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정리=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원문기사링크 http://bit.ly/2edYkkp


국민일보에 연재되는 칼럼은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개정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개정판

(갓피플에서 도서전체/ 영적성장 일반 부문 1위(2016년 10월 20일 현재))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김성로목사(춘천한마음교회)를 향한 몇몇 사람들의 이단성 이단시비에 대한 

애틀랜타 뉴에덴침례교회 

이재위 담임목사님의 글입니다.


부활복음을 왜곡하는 분들에게 5. "보지 않고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필자는 애틀랜타에서 이민 목회를 하고 있는 평범한 목사이며 성경 연구가일 뿐입니다. 반론을 제기한 이유는 김성로목사에 대한 정이철목사의 독단적인 주장은 극히 주관적이며 편협적인 관점으로 전달된 왜곡된 주장임을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먼저는 바른믿음 측에 이 문제를 제기 했지만 제 아이피를 차단하고 제가 반론한 글들을 강제 삭제하여 진지한 소통의 기회를 정이철목사께서 대표로 있는 바른믿음 측에서 무시하였기 때문에 필자는 타 언론사를 통해 정목사님의 왜곡된 주장들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게 된 것입니다.

정이철목사님의 주장들은 바른믿음 사이트와 기타 인터넷 신문들을 통해 참고 했고 김성로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의 관한 자료들은 유트브에 링크된 설교와 춘천한마음교회 책자들, 칼럼, 성도들의 간증을 토대로 분석하였다는 것을 먼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목사님과는 같은 침례교단에 소속된 목사라는 공통점 외에는 개인적, 공개적으로 전화 통화나 만난 적이 없는 관계입니다. 오해나 편견을 잠시 내려놓고 저의 주장을 찬찬히 읽어 주셔서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논박하는 과정 속에 정이철목사님께  인격적인 모독이 느껴지신다면 이해 부탁드립니다.(이재위 목사)



문제 제기


신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바른 성경해석이다. 정이철목사가 주장하는 대부분의 성경구절에 대한 해석은 주관적이며 자기도취적인 해석들이다. 정이철목사의 성경해석이 왜 자의적인 해석인지 개혁주의 성서해석을 바탕으로 논박하고 성경적 성령론과 현대 교회가 회복해야 할 본질적인  중심 신학이 무엇인지에 대해 논하기로 한다.

 


1. 보지 않고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정이철목사는 김성로목사(춘천한마음교회)의 부활교 신자들에게 믿음이 있다면, 그것은 성령께서 믿음을 선물하셨기 때문이다. 성령이 믿음을 주시지 않았다면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질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다. 김성로목사의 부활교는 부활이라는 증거가 믿음을 일으킨다고 강조하지만, 예수는 다르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 20:29) 라는 구절을 통해 정이철목사는 믿음은 보지 않고 믿는 것이기 때문에 믿음의 증거는 필요 없다고 주장한다.


정이철목사의 주장은 자기 주관적 교의신학의 편협적인 신학의 틀을 가지고 보기 때문에 자의적이며, 자기도취적인 해석임을 보게 된다. 본문의 단어들을 자세히 살펴 보면 보지 못하는 것 증거는 별개의 의미이다. 김성로목사(춘천한마음교회)가 말하는 것은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증거를 말씀하고 있다.  즉 재판의 판사가 사건을 직접 보고 판결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 오직 증거와 증인 사건 정황을 통해서 사형, 무기징역, 다른 형을 판결하는 것이다. 우리의 믿음도 증거를 보고 믿는 것이다


본 구절의 해석을 이해하려면 마가복음 16 14절의 말씀을 통해 본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이는 자기가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16:14)


여기서 본 자들은 무엇을 보았는가?

11 마리아가 가서 예수와 함께 하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중에 이 일을 알리매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13절 두 사람이 가서 남은 제자들에게 알리었으되 역시 믿지 아니하니라. 즉 마리아와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고 증거했는데도 듣고도 제자들이 역시 믿지 아니하였던 것이다.


예수님이 책망하시는 것은  본 자들의 증언을 믿지 않는 것을 책망하시는 것이다.

결국 보지 않고 믿는 다는 것은 결국 본 자들의 말을 믿는 것이다. 라고 해석해야 바른 해석이다. 그들이 본 것은 예수님의 부활이다.

이 증거를 통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었던 것이다. 증거없이 하나님을 믿는 다면 기독교는 관념,신념, 전제적이며 주관적인 종교로 전략 될 수 밖에 없다.


초대교회가 맛디아를 세운 이유를 보면 초대교회 사도들이 전한 복음의 핵심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 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 1:22) 즉 부활을 증거할 증인을 세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2. 우물가의 여인의 믿음은 예수와 대화하다가 순간적으로 생긴 믿음?


정이철목사는 우물가의 여인의 믿음은 예수와 대화하다가 순간적으로 생긴 믿음이라고 주장한다이것은 자의적 성경해석이다. 예수와 대화하다가 생긴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자신을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거하심으로 믿게 된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그리스도라는 표적은 그 여인의 수치스러운 과거와 깊은 마음을 아셨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2 25절은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이 구절은 예수의 신성 즉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심판자의 능력을 나타내는 구절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마음을 누구의 증언도 필요 없이 사람의 속에 있는 깊은 마음을 아시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 증거로 본문의 수가성 여인을 소개한다.  

“네 남편을 불러오라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여인은 자신의 수치스러운 과거 뿐만 아니라, 현재의 자신의 깊은 속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예수님의 신적 능력을 통해 보통 인간이 아닌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여인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은 알지 못했다. 그런데 예수님이 자신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증거함으로 믿을 수 있었던 것이다.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4:25)


여인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믿었지만 그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아직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깊은 비밀은 점진적 계시 가운데 마지막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서 제자들에게 확증되는 것을 요한복음을 통해서 볼 수 있다. 요한복음의 첫 시작을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를 선포하고 점진적인 그리스도의 계시가 죽으심과 부활사건을 통해서 마침표를 찍는 것이다.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결국 그리스도는 태초의 말씀으로 계신 하나님이셨다는 것을 부활 사건을 통해 도마의 고백을 통해 증명해 보이는 것이 요한복음의 전체 내용이다. 도마의 고백은 천지 개벽할 고백이다.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 태초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셨다는 사실은 이 땅에 어떤 진리 보다 위대한 진리이다. 그리고 이 믿음을 통해 성령이 오심으로 인간의 완전한 구속이 이루어 지는 것이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 20:31)

수가성 여인은 예수님과 대화하다가 성령을 통해서 믿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수치스러운 과거와 깊은 마음을 아시는 예수님의 신적 능력을 통해 예수님의 입술로 나온 증거로 믿게 된 것이다


정이철목사는 철저히 부활은 믿을 만한 증거가 아니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성경의 대부분의 해석은 전후 문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자의적 성경 해석이다. 왜냐하면 믿음의 증거 없이 성령이 믿음을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이철목사의 믿음관은 현대 신사도 운동의 특징인 성령을 빙자한 초월적인 하나님을 인간의 느낌과 감정으로 믿으려는 사상과 비슷하다


하나님은 반드시 증거 위에 세워진 믿음을 통해서 만이 성령은 역사한다. 만약 정이철목사가 그리스도에 관한 증거없이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려고 한다면 심각한 구원론의 문제와 신사도사상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는 것이다.



(바른믿음의 림헌원 . 정이철 . 이창모 목사) 



3.  2:8절의 성경적 해석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2:8)

τ γὰρ χάριτί στε σεσσμένοι δι πίστεως· κα τοτο οκ ξ μν,Θεο τ δρον·


정이철목사는 본 구절에 은혜라는 개념에 대해서 추상적이며 주관적인 개념을 갖고 있다. 은혜를 보편적인 은혜의 개념을 갖고 있는 것이다. 본절에서 은혜는 정관사 τ 가 들어 χάριτί 는 명사, 여격, 여성 단수 명사이다. 세상의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은혜를 말씀한다

그 은혜의 핵심은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즉 창조주가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을 드러낸 사건을 하나님이 베푸신 최고의 은혜라고 한다. 이 은혜의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생겨나는 것이며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그래서 구원은 백프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왜냐하면 천지창조 보다 더 큰 사건 부활은 악하고 음란한 우리의 마음을 굴복시키기에 충분한 하나님의 최고의 승부수이기 때문이다.


 

4.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 간증의  특징


예수가 하나님이라는 믿음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증거가 동반되어야 한다. 그리고 동일한 증거를 가지고 믿을 때 같은 믿음이 되는 것이다. “믿음도 하나요 침례도 하나요 부르심의 소망도 하나요 신약시대 제자들의 동일한 증거를 통해  공동체가 같은 믿음을 소유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며 초대교회는 동일한 복음을 증거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 성도들의 간증의 특징이 동일한 부활사건을 통해 공동체가 같은 은혜, 같은 믿음, 같은 구원을 소유한 것을 보게 된다.

왜냐하면 믿음의 마침표인 부활을 믿을만한 증거로 붙잡았기 때문이다. 이 고백은 초대교회 제자들의 동일한 고백임을 알아야 한다.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 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믿음의 주여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Let us fix our eyes on Jesus, the author and perfecter of our faith” 우리의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인 예수께 우리의 눈을 고정하라.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를 기억하라”(디후 2:8)



5. 초대교회가 소유한 공통된 믿음의 내용



고린도 전서 15 1-4절을 통해 초대교회가 어떤 동일한 믿음을 소유했는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고전 15:1-4)

(이 본문에 대한 자세한 헬라어 원문 Parsing을 통한 설명은 차후에 하도록 하겠다)


초대교회가 동일하게 가진 믿음의 증거는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보게 된다.도마, 베드로, 야고보, 바울 이 모두가 동일한 증거 부활을 증거하다가 순교했던 것이다.


정이철목사의 주장은 어떤 사람에게 하나님이 믿음을 선물하시면 그 순간 성령의 역사로 모든 성경 말씀이 믿어지는 것이다. 김성로 목사처럼 믿을 수 있는 증거(부활)를 보니 믿어진다고 성경은 말씀하지 않는다. 성령께서 믿어지도록 마음의 눈을 열어주고, 깨닫고 순종하는 마음을 부어주어 믿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우물가의 여인은 예수와 대화하다가 순간적으로 믿음이 생겼고, 예수를 믿고 구원받았다.( 4) 라고 주장한는 내용은 주관적 교의신학을 바탕으로 한 해석이며 신사도적 사상을 가진결코 바른 해석이 아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10:17)


믿음은 그리스도의 관한 증거를 통해 믿는 것이며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성경대로 이루어 졌다는 것을 통해 그리스도의 증거 앞에 믿을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칼빈은 저항 할 수 없는 은혜라고 표현한다. 그래서 구원은 하나님의 철저한 은혜임을 믿는다. 성경대로 오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하나님의 섬세하신 구원의 증거들을 통해 Actively(능동적) 믿음이 아니라 거대한 증거 앞에 믿을 수 밖에 없는 Passive(수동적) 믿음인 것이다. 그래서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인 것이다.


예를 들어 상대방에 대한 신뢰는 내가 억지로 믿는다면 나의 신념이다. 하지만 상대방이 나에게 신뢰할 만한 행동을 할때 신뢰는 저절로 생겨나는 것과 같다. 만약 나의 친구가 나를 위해 죽었다면 평생 그 친구의 은혜를 잊지 못할 것이다. 즉 믿음은 증거의 양만큼 커지는 것이다.


예수를 창조자를 믿을 수 있는 가장 큰 증거가 무엇인가? 인간이 결코 극복할 수 없는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고민이며 슬픔이다. 김성로목사가 늘 강조한 말씀처럼 부활은 인간 역사상 천지 창조 보다 더 큰 사건이다. 왜냐하면 창조주가 표적이 된 엄청난 사건이며 이 믿음을 통해  인간의 저주인 내가 주인되어 살았던 악한 죄가 부활의 표적으로 예수님이 주인으로 바뀌는 것이다. 그래서 요나의 표적 밖에 없는 것이다.



6.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다.



'실상'에 해당하는 헬라어 ' πόστασις' '확립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동사 '히스테미'의 합성어 입니다.  '휘포스타시스'는 사람의 생각에 좌우되는 주관적인 실체가 아니라 그것으로부터 독립되어 있는 객관적인 실체를 가리킨다.


이러한 객관적 실체는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에 확신을 더하는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한편 '증거'의 헬라어 '엘렝코스'는 법률 용어로 사용되기도 하는 것으로 '객관적인 증거' 혹은 '증명'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믿음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확실한 증거임을 시사한다. 이것이 믿음에 능력이다. 이 믿음은 어떤 증거를 소유하는냐에 따라 달라진다. 즉 증거크기와  믿음은 동등하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하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을 어떠한 것도 알게 하라 우리가 마음에 두고 그 결말을 알아 보리라 혹 앞으로 올 일을 듣게 하며( 41;21-22)


그래서 믿음은 능동태가 아니라 수동태인 것이다. 그래서 이 시대 설교는 그리스도의 관한 변증적인 설교가 필요한 시대이다. 전도학의 관점에서 사도바울의 설교는 교리설교가 아니라 철저한 부활을 통한 변증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28:31)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가 죽은 것을 살아 있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고발하는 것 뿐이라” ( 25:19)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17:31-32)


사도행전의 복음 전도의 대상은 믿지 않은 유대인과 이방인이었기 때문에 철저히 변증설교였다는 것을 기억 해야 한다

김성로목사(춘천한마음교회)가 현대교회가 사도행전에서 서신서로 뛰어 넘었다는 표현을 잘 이해해야 한다. 사도행전은 복음이 확장되는 시기였으며 철저히 예수님을 믿지 않은 유대인이나 이방인들을 대상으로 변증적인 설교였다면 서신서의 대상은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현대교회가 사도행전의 변증적 설교를 통하지 않고 교리적인 설교를 듣기 때문에 말씀이 전제적이며 종교적이 되는 것이다


즉 변증적 설교를 통해 믿음을 확증 후에 교리화가 되어야 한다. 정이철목사의 주일 설교 중에 한 성도가 목사님 아무리 설교를 들어도 믿음이 안생기는 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라고 질문했을때 정목사는 때가 되면 성령께서 믿음을 주십니다. 아주 무책임한 말이다. 성경에 어디에도 그런 대답이 없다. 믿을만한 증거를 줘야 믿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28:31) 복음은 거침이 없다. ? 증거가 너무나 확실하기 때문이다.


사도행전의 설교는 단순하다. 십자가에 죽은 예수가 살아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건은 3일만에 죽음과 부활이 일어났지만 하나님은 창세전에 계획하시고 인간의 역사에 들어오셔서 1400년의 성경의 역사안에 계시하시고 준비하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야기임을 기억해야 한다. 십자가와 부활사건은 하나님편에서는 결코 단순하지 않다. 창조주가 피조물이 되어 이땅에 오신 사건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미친 사랑이 아니면 결코 일어날 수 없다. 그래서 우리의 자랑은 십자가인 것이다.



7. 그리스도 중심의 신학

초대교회는 십자가 중심의 변증이 아니라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인 것을 보게 된다. 사도행전의 교회처럼 동일하게 춘천 한마음교회도 부활을 증거하는 근본 이유가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증거하는데 핵심이 있다. 즉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가 부활(죽으심과 살아나심)을 강조하는 이유가 정이철목사가 주장하는 신부활교, 부활님을 증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부활을 통해 예수가 우리의 속죄 제물이 되신 그리스도 즉 하나님 이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믿음의 본질은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 말씀이 육화되어 오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이 핵심이다.


요한복음의 기록 목적을 통해 분명히 알 수 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 20:31)


결국 성경의 중심은 그리스도가 되어야 한다. 십자가와 부활은 몸의 기능적인 관점에서 부활이 심장이라면 십자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근본적인 생명을 제공하는 피와 같은 것이다. 아무리 피가 건강해도 심장이 건강하지 않으면 혈액은 몸에서 돌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본질은 그리스도이다.


정이철목사는 김성로목사(춘천한마음교회)의 설교을 왜곡 편집하여 부활을 강조한다는 이유는 신부활론’ ‘부활님이라는고 하는데 말할 가치가 없는 상식이하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명하려면 무엇이 선포되어야 하겠는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었다로 끝나면 ‘ So What?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개념: 나사로의 부활과 차원이 다른 완전한 죽음에서 부활과 승천)


그런데 부활은 신성모독죄로 죽은 예수가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라 것이 증거되는 것이다. 그래서 원수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감추고 그리스도라는 확실한 증거인 부활을 싫어하는 것이다.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여


변증학에서 참된 명제는 반드시 증명이 되어야 하는데 기독교의 명제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신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증명은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사건이 사도들이 생명걸고 전한 최고의 증거였다는 것을 보게 된다

제 개인적인 견해는 춘천한마음교회의 성도들의 간증과 김성로목사의 설교를 분석해 보면 한마음교회의 중심 신학은 십자가 신학이나 부활신학이 중심이 아닌 그리스도 중심의 신학인 것을 보게 된다.


교회가 초대교회처럼 부흥하려면 반드시 그리스도 중심의 신학으로 가야 한다. 그런데 부활(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심) 이 선포되지 않으면 그리스도 중심의 신학을 갈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쪽은 십자가, 한 쪽은 부활로 그리스도가 이땅에서 행하신 속죄와 완전한 구속 사역을 증거하는 것이다


정이철목사는 성경 전체의 중심은 십자가라고 했는데 그것은 편협적인 생각이다. 왜 편협적인지는 인간의 완전한 구속적인 관점에서 설명하겠다. 성경 전체의 신학은 결국 그리스도 신학이다. 구약은 오실 그리스도이며 신약은 오신 그리스도가 예수라는 것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 2:2)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 3:4)



8.  초대교회가 전한 복음의 핵심 명제


초대교회 성도들이 날마다 무엇을 증거했는지를 확인하면 그들의 신학을 알 수 있다. 초대교회는 철저히 그리스도가 중심이었다는 것을 보게 된다.

 “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 5:42)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9:22)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17:3)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 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18:5)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18:28)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 26:23)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28:31)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4:10)



9.  핵심 명제의 마침표를 찍는 증거


부활이 선포되어야 하는 이유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거하기 위해서이다.


 1:4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본문의 말씀을 예수님이 부활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부활 이전에도 하나님의 아들이셨으나 부활사건을 통해 인간의 인식에 완전히 인정되셨다는 뜻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 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 1:2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일에 증인이로다” ( 2:32)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 3:15)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여 ( 4:2)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 4:33)



10. 성령의 내주하심은 반드시 모든 사람이 믿을 만한 증거를 통해서이다.

성령의 내주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깨끗하지 않으면 임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성령은 천국의 최고의 가치되신 분이기 때문이다. 오직 믿음을 통해서 성령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성령을 통해서 예수가 완전히 나의 주인되시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어진 자의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은 성령이다.


성령이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3)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이로냐” ( 3:2)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정확한 표현으로 사도들도 부활의 증인이지만 순종하는(믿는 것)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 증인이라는 표현이 정확하다. 즉 성령 사역의 일차적, 본질적 사역이 무엇인가를 증거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구절이다. 그래서 김성로목사는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라? 성령이 내안에 계시지 않으면 부활을 선포할 수 없다.


정이철목사는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 성도들을 향해 이들에게 은혜란 없다 부활을 소리 높여 외치는 동료들이 많을 뿐이다 이들에게는 부활의 소망이 없다. 십자가로 올 수 있는 부활이 없기 때문이다. 이들이 하는 것은 왜 부활이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10년 이상 설교는 거의 들을 수 없고, ‘전능자가 이 땅에 오셨다 가셨다.’ 믿을만한 증거 부활, 부활에 관련된 성경구절 몇 마디, 그리고 부활간증 이것이 10년 이상하고 있는 예배의 전부다 성도들은 부활에 세뇌된 상태를 변화라고 착각하고 속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자기의 신앙이 없다. 누구나 부활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다 라고 주장한다.


춘천한마음교회가 외치는 복음은 예수가 그리스도이신 하나님이라고 외치는 것이며 부활로 증거하는 것이다. 이 믿음 안에 십자가를 새롭게 조명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아들이 죽은 십자가로 조명되는 것이다.


1)     정이철목사에게 묻고 싶다. 춘천 한마음교회 성도 한사람이도 직접 만나서 대화 한 적이 있는가? 한마음교회 예배를 참석한 적이 있는가?  

2)     어떻게 한 번도 만나보지 않고 그들의 신앙을 단정할 수 있는가?

3)     춘천한마음교회 성도들의 간증처럼 남은 인생을 주와 복음을 위해 살겠다는 고백을 하는 성도들이 있는가?

4)     한가지 묻고 싶다. 김성로목사의 설교와 칼럼, 춘천한마음교회의 책자들을 제대로 확인했는지 궁금하다. 왜냐하면 정이철목사의 주장은 전후 문맥을 무시하여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자의적으로 판단하여 상식 이하의 질문을 하기 때문에 의심스럽다

      필자는 춘천한마음교회 책자와 설교를 최소 20번 이상을 꼼꼼히 보고 판단하는 것이다. 정이철목사는 최소 몇번을 보고 이단이라고 단정하는가? 만약 모든 조사가 끝난 후에 김성로목사의 이단성이 사실이 아니고 왜곡된 편집이라면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미혹한 정목사 뿐만 아니라 정목사를 지지했던 타목사들까지 남침례교단은 문제 제기를 할 것이며 반드시 그의 따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이 것은 생명이 죽고 사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목사께서 이옥매 할머니의 간증을 통해 부활의 기쁨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이 이옥매할머니 안에 있는 부활의 기쁨이 단순히 쇼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우리 모두가 춘천한마음교회의 거짓된 연기에 속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부활(죽으심과 살아나심과 승천) 천지 창조 보다 더 큰 사건이다. 왜냐하면 창조주가 직접 표적이 된 사건이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정신은 겸손과 사랑이다. 성령의 사람은 결코 무례하지 않는다. 3년도 안된 아직 검증 되지도 않은 단체가 수 십년 동안 이단연구에 몸 담은 선배 사역자들의 조언을 무시하고 자신의 견해와 다르다고 비방하고 무시하는 행동은 결코 겸손하지 못한 처사이다. 부활의 가치를 모르는 정이철목사가 과연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안다는 것이 기적일 것이다

결론적으로 정이철목사가 주장하는 성경해석과, 성령론은 신사도적인 사상을 가진 비 성경적이며 왜곡 편집된 주장임을 보게 된다.


 

11.  춘천한마음교회가 이 지경이 되어 버린 이유라고?



정이철목사는 춘천한마음교회가 이 지경이 되어버린 이유는 무엇일까?라고 의문을 던진다. 그 이유를  예수의 부활이 믿음도 주고, 구원도 주고, 회개도 주고, 모든 것을 다 해 준다고 가르치는 부활 만능 사상 때문이다. 김성로 목사의 부활교는 언제나 성령의 역사를 말하지 않고 부활이 믿음을 가지게 하는 오직 하나의 증거이고 표적이라고 열심히 주장한다.”라고 평가했다


과연 그럴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정이철목사와 함께 추종하는 몇명의 목사들과  비평의식 없이 정목사의  편집된 주장을 무조건 수용하는 성경적 기초가 부족한 분들이다.



12.    춘천한마음교회는



한국 강원도 춘천에 한 조그마한 시골 우사를 개조하여 시작된 교회다. 건물의 화려함도 없었다. 조직 양육 시스템 프로그램도 없었다. 무명인에 불과한 김성로목사였다 . 그러나 그는 초대교회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을 붙들었다. 무식할 정도로 오직 사도들이 전한 복음인 부활만을 전한 것이다. 그리하여 이젠 무명의 목사와 춘천한마음교회 성도들을 통하여 전 세계로 복음이 확장되는 역사가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이 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치 않은가?!! 그래서 춘천한마음교회는 사도들이 전한 "그리스도의 부활의 복음"을 하나님의 승부수라고 하는 것이다. 


한 예로 한 평범한 가정주부가 남편 사업차 인도네시아 주재원으로 따라가 복음으로 교회 공동체와 신학교를 세우는 인도네시아 이매애 선교사의 간증, 중독자들이 치유되고 도저히 회복될 수 없는 가정이 회복되고 수백명의 사람들이 복음으로 기뻐하고 회복한 간증들이 다 쇼라고 생각하는가


춘천한마음교회 성도들의 동일한 간증의 특징은 자기가 주인된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주로 믿고 주와 복음을 위해 살고 복음전도의 사명이 자신의 최고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왜 일까? 복음은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하나님의 최고의 기쁜 소식이기 때문이다. 정이철목사께서 간증은 이단들이 쓰는 수법이라고 주장했는데 그렇다면 현대 교회에 간증하는 교회는 다 이단인가? 초대 교회사나 성경의 증거들을 통해 초대교회의 모임의 특징은  일방적인 목회자의 말씀 선포와 가르침이 아니라 사도들의 선포와 공동체의 간증이 함께 이루어 졌다는 것을 보게 된다


정목사의 주장은 초대배경사와 초대 교회 공동체의 특징을 이해하지 못한 무지에서 나온 주장임을 보게 된다. 내 안에 천지 창조 보다 더 큰 증거가 있고 복음이 있는데 전하지 않고 나누지 않는 것이 기적일 것이다.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행전 5:42)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 4:33)


(성령론에 대한 추가적 설명 후에 정이철목사와 림헌원목사가 구속사역에 하늘성소와 제사에 대해 김성로목사를 이단이라고 단정했는데 약간의 개념적 실수가 있지만, 정이철목사와 림험원목사가 주장하는 십자가에서 구속을 완성했다는 주장은 편협적인 주장이며 결코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완전한 속죄가 아닌 완전한 구속에 있어 김성로목사가 주장하는 왜 예수님이 반드시 부활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변론은 변증학적 관점이 아닌 다른 신학적 관점에서 차후에 설명 하기로 하겠다. 그리고 변론할 때  자기의 편협된 신학으로 우기지 말고 성경과 함께 권위가 있는 학술적인 자료들을 가지고 논박하길 바란다.)

 

필자에게   1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예수의 그리스도와 주인 되심을 증거한다. 수십번 수백번 수천번 수만번 전해도 또 전하고 싶은 것이 나에게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다. 예수님이 나의 그리스도이시며 나의 주인되어 주셨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하다. 나머지는 보너스다. 이 것만으로 충분하다


주님의 부활은 나에게 산 소망과 기쁨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주기 때문이다. 나의 평생의 증거는 예수의 부활이며 나의 평생의 자랑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이다. “Glory of God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소서!





애틀랜타 뉴에덴침례교회

담임목사 이재위




출처 : 세이연(http://ikccah.org/index.php?mid=board_pjuB87&document_srl=5812)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부활복음의 중요성을 왜곡시키는 사람들에게 

                                                이재위 목사 (애틀랜타 뉴에덴침례교회)


 

이재위목사(애틀랜타 뉴에덴침례교회)


    필자 주: 춘천한마음교회와 김성로목사님과 같은 침례교단에 소속된 목사라는 공통점 외에는 개인적, 공개적으로 전화 통화나 만난 적이 없으며 애틀랜타에서 이민 목회를 하고 있는 평범한 목사이며 보수개혁신학을 공부한 성경 연구가일 뿐입니다.

반론을 제기한 이유는 김성로목사에 대한 정이철목사의 독단적인 주장은 극히 주관적이며 편협적인 관점으로 전달된 왜곡된 주장임을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먼저는 바른믿음 측에 이 문제를 제기 했지만 제 아이피를 차단하고 제가 반론한 글들을 강제 삭제하여 진지한 소통의 기회를 정이철목사께서 대표로 있는 바른믿음 측에서 무시하였기 때문에 필자는 타 언론사를 통해 정목사님의 왜곡된 주장들에 대한 반론을 제기 하게 된 것입니다.



김성로목사님의 관한 자료들은 유트브에 링크된 설교와 한마음교회 책자들, 칼럼, 성도들의 간증을 토대로 분석하였다는 것을 먼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오해나 편견을 잠시 내려놓고 저의 주장을 찬찬히 읽어 주셔서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부활 메시지를 강조하면 십자가의 복음이  훼손되는가?



바른믿음 대표이며 앤아버 반석장로교회 담임목사인 정이철목사는 침례교단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목사를 십자가를 무시하는 사악한 이단으로 정죄했다. 이에 대한 반론으로 정이철목사의 주장이 전달자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한 결과로 인한 편협적이고 왜곡된 주장이며 또 김성로목사가 주장하는 부활의 본질적 의미와 몸의 기능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십자가와 부활의 상관관계에 대해 변증학적인 관점에서 논하려고 한다.


먼저 필자가 믿는 십자가가 주는 의미는 하나님의 완전한 공의와 완전한 사랑의 증거이며 우리의 자랑은 오직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임을 고백한다. 십자가 없는 복음은 복음이 아니며 하나님의 완전한 속죄는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를 통해서만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정이철목사의 주장을 짧게 요약하면 첫째, “기독교의 중심은 십자가이며 몸의 심장이다. 십자가를 믿고 의지하면 부활은 절로 따라오는 결과이니 부활이 기독교의 심장이라고 하면 신앙이 비틀어지게 된다.”


둘째, 십자가를 통해 성경 전체를 조망해야 기독교가 보인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을 이해할 수 있는 키는 십자가이며 십자가를 중심으로 보지 않으면 부활의 의미도 알 수 없다.


정이철목사는 몸의 심장과도 같은 십자가를 무시하고 부활을 몸의 심장이라고 주장하는 김성로 목사를 십자가를 무시하는 사악한 이단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그의 주장에는 심각한 Frame of reference(가치기준)의 의한 커뮤니케이션 왜곡현상임을 보게 된다. 예를 들어 성경에 어린아이에 대한 표현의 의미를 어린아이의 순수함과 때로는 어린아이의 우둔함을 의미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정이철목사의 대부분의 주장은 전달자가 어떤 관점으로 글을 쓰고 있는지 제대로 전후 문맥을 파악하지 않고 전달자의 의도와 관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편협적 신학적 개념과 관점으로 이해하다 보니 정작 전달자가 주장하는 내용의 핵심을 왜곡 편집하는 결과를 낳게 된 것을 보게된다..

김성로목사께서 주장하는 부활이 몸의 심장과도 같다는 표현은 정이철목사가 주장하는 몸의 중심적인 관점이 아닌 몸의 기능적인 관점으로 보아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몸의 기능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십자가는 몸의 심장이 아니라 몸의 피와 같다.


왜냐하면 피를 통해 뇌와 모든 내장기관들을 살아 움직이게 하기 때문이다. 혈액은 우리 몸에 여러 영양물질을 공급하며 구석구석 생명을 살아 숨쉬게 하는 인간의 몸에 없어서는 안될 생명을 소생케 하는 것이 피의 복음 십자가인 것이다.

성경에서는 약 400여 곳에서 피를 언급하고 있다. 레위기 17 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부활이 중요한 이유는 피가 아무리 건강해도 심장에서 각 신체로 보내 주지 않으면 영양물질 공급이 중단되어 몸 전체에 아주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결국 몸의 기능적인 관점으로 볼때 십자가와 부활의 상관 관계는 십자가는 인간의 전 영역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피와 같다면 부활은 피를 각 기관에 보내게 하는  심장과 같은 것으로 이해 해야 할 것이다.



김성로목사는 한국교회가 십자가는 강조했지만 정작 부활을 강조하지 못해 피를 몸 기관에 뿜어 주는 심장이 건강하지 못한 결과로 성도들이 삶에 변화가 없고 복음의 재 생산이 일어나지 않은 결과가 생겼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분당 우리교회 이찬수목사는 2016 3 27일 부활절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가 십자가는 40번을 강조했다면 부활은 한번 전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본인은 400:1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정작 본인도 십자가는 강조했는데 부활을 설교하지 않았고 묵상하지 못했다고 고백하며 시장에서 장사하시는 춘천한마음교회 이옥매할머니의 영상간증을 보여주며 이렇게 말한다.  “저는 요 근래 이렇게 아름다운 간증을 본적이 없습니다. 나는 이 할머니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 표정을 보시고 그 안에 있는 부활신앙의 능력을 보시면 감동을 받을 것입니다.” 라고 하며 분당 우리교회 성도들에게 이옥매할머니처럼 부활의 신앙의 대한 믿음이 회복되기를 권면했다.



즉 몸의 기능적인 관점에서 십자가는 각 기관에 힘과 생명을 공급하는 몸의 피와 같다면 부활은 피를 역동케 하는 심장과 같은 것이다. 즉 심장을 중심으로 피가 각 기관으로 뻗어 갈때 몸은 역동적이며 건강하게 움직일 수 있다.



유명한 부활 사건 연구가 게리 하버마스박사는 “부활이야말로 시작부터 초대 교회사 선포한 중심 메시지였다고 주장한다.

정이철목사는 “ 그러므로 기독교의 중심은 십자가이다. 십자가를 믿고 의지하면 부활은 절로 따라오는 결과이니 부활이 기독교의 심장이라고 하면 신앙이 비틀어지게 된다.” 라고 하는 주장은 자신의 편협적 신학적 개념과 관점으로 이해하여 정작 전달자가 주장하는 내용의 핵심을 이해하지 못한 주장임을 보게 된다.


 

2. 십자가의 피와 부활의 관계를 통해 왜 부활을 증거 해야 하는가?


 

김성로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미를 바로 이해하는데 있어 가장 본질적인 질문은? 누가 죽은 십자가 인가?를 먼저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사도행전 칼럼을 통해 십자가의 피와 부활의 관계를 통해 왜 부활을 증거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그리고십자가 사건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누구의 피인가?’십자가에서 누가 죽었는가?’이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분이 누구인지 모르면 십자가 사건은 그냥 한 사람의 죽음일 뿐이며 그 피 또한 우리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부활로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신 것을 확증하였을 때 십자가에서 하나님이 죽으신 것이며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의 피는 하나님의 피’(성자 하나님의 피) ( 20:28)인 것이다.



여기서 하나님의 피(성자 하나님의 피)라는 의미가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기독론의 관점에서 완전한 인간이며 완전한 하나님이신 예수의 피는 평범한 인간의 피가 아니라 모든 인류의 죄를 사하는 보배로운 피임을 강조하기 위해 하나님의 피(성자 하나님의 피)라고 사도행전 20:28절의 말씀을 근거로 전하고 있다. 이렇게 부활을 통하여 십자가의 참된 의미와 예수의 보혈이 얼마나 큰 능력이 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부활을 통해서 십자가와 보혈이 어떤 것인지가 재 조명 되는 것이다. 이것이 사도행전에서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한 이유인 것이다.”


즉 김성로목사는 부활이 강조된다고 해서 십자가가 무시되는 것이 아니라 부활을 통해 십자가에 죽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확증될 때 십자가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 할 수 있다.

롬마서 1:4 절을 통해 부활이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는 구절로 변증학적인 관점에서 말씀하고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1:4)


본문의 말씀을 예수님이 부활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부활 이전에도 하나님의 아들이셨으나 부활사건을 통해 인간의 인식에 완전히 인정되셨다는 뜻으로 이해 해야 한다


부활이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신앙의 증거로 변증학적인 관점에서 달라스 신학교 신학석사(Th.M.) 남캘리포니아 대학교 철학박사(Ph.D) J.P. 모어랜드(Moreland) 박사의 주장이다.

 “부활 사건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신앙으로 확증(확실히 증명하다)케 하는 지상 최고의 역사적 사건이다.”



또 영국 버밍엄 대학교 철학 박사, 독일 뮌헨 대학교 신학박사 학위, 현재 탈봇 신학대학원 철학 연구 교수로 재직중인 기독교 변증학자 윌리엄 크레이그 박사는 부활의 증거의 양과 질을 따져보고 기독교를 믿게 된 사람들이 있는가? 물론이다.” 라고 주장한다.




왜 예수만이 유일한 길인가에 대한 질문에 얼라이언스 신학대학원에서 전도와 현대 사상 학과장을 역임한 기독교 변증학자 재커라이어스의 박사의 견해도 역시 왜 예수님을 유일한 길로 믿을 수 있는 첫번째 이유를 예수의 부활사건이라고 주장한다.

부활사건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입증했다. 부활이 사실이라면 예수의 신성에 반대되는 주장을 펴고 있는 다를 모든 종교체계는 진리일 수 없다. 그런데 예수의 부활에 관한 역사적 기록은 저항할 수 없을 만큼 설득력이 강하다. 인간의 운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반으로 한다. 그리고 부활은 그분의 신성을 확증한 사건이자 그분을 따르는 모든 이에게 천국 문을 열어준 사건이다.”


김성로목사는 누가 죽은 십자가인지도 모르고 또 십자가의 참된 의미를 모른체 십자가를 우상처럼 붙잡지 말라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정이철 목사는 김목사의 주장을 왜곡 편집하여 김목사가 십자가를 우상이라고 주장했다고 부활로 십자가를 교묘히 가리는 사악한 이단이라고 주장 하고 있는 것이다.


김성로목사의 견해처럼 필자도 십자가의 참 능력은 십자가의 바른 의미를 알때 십자가의 참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고 본다. 선악과 과실에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선악과의 참된 의미를 알때 선악과는 참 능력을 발휘하는 것 처럼 말이다.

즉 김성로목사는 부활을 몸의 기능적인 관점에서 기독교의 심장이라고 주장하고 “변증학적인 관점에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가 성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이심을 선포하는 증거의 관점으로 보는 반면 정이철목사는 몸의 중심적인 관점에서 십자가를 몸의 심장이라고 주장하고 십자가를 믿으면 자연히 따라오는 결과라고 주장하는 전제적 믿음에 근거한 종말론적 부활의 관점으로 이해 하다 보니 김성로목사님가 전하고자 하는 의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극단적이며 왜곡된 주장을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부활이 강조되어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부활을 통해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인식, 확증될 때 예수님의 십자가를 인간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르게 볼 수 있다고 하는 김성로목사의 의견이 변증학적인 관점에서 볼때 설득력있는 주장이라고 본다.



3. 성경 전체를 조망하는 것이 십자가이며 십자가를 모르면 부활은 신기한 하나님의 쇼인가?



또 정이철목사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을 이해할 수 있는 키(key)는 십자가이다. 십자가를 중심으로 보지 않으면 부활의 의미도 알 수가 없다. 십자가를 모르면 부활은 하나의 신기한 하나님의 쇼(Show)일 뿐이다.” 라고 주장한다.


즉 정이철목사는 십자가를 통해 성경 전체를 조망해야 기독교가 바로 보인다? 라고 주장한다. 속죄론적 관점에서는 정이철목사의 주장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할 수는 있겠지만 성경 전체적인 핵심을 볼때는 바른 주장이라고 할 수 없다.


성경의 전체 키를 이해하려면 십자가가 중심이 아닌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어야 더 폭넓은 시선을 바라 볼 수 있다.구약은 창세기 3 15절의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그리스도의 대한 예언의 말씀들이 신약에서 구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그리스도가 예수임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셔서 인간의 완전한 속죄와 부활의 산 소망을 주심으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것이 성경 전체적인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성경전체를 통해 붙잡아야 할 키는 창세 전에 숨겨진 그리스도의 비밀인 예수이며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역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해야 바른 표현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임을 마지막으로 확증할 수 있는 믿음의 키는 “부활이며 부활을 통해 십자가에 달리신 분이 누구인가를 정확히 인지할때 십자가의 참된 의미들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 2:2-3)


결론적으로 정이철목사의 주장처럼 십자가를 믿고 의지하면 부활은 절로 따라오는 결과이니 부활이 기독교의 심장이라고 하면 신앙이 비틀어지게 되며 십자가를 통해 성경 전체를 조망해야 기독교가 보인다.” 라는 주장은 몸의 기능적인 관점에서 보지 못한 frame of reference(가치 기준) 문제로 인한 곡해로 볼 수 있고 부활을 변증학적 관점에서 증거의 기능으로 보지 못한 신학적 부재로 나타난 주장임을 알 수 있다.


또 정이철목사는 부활을 증거의 관점으로 생각하지 못한 결과로 성령의 사역과 또 구원론에 심각한 신학적 부재를 나타내 보이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차후에 정이철목사가 오해하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받은 구원" 이 무엇인지 즉 은혜에 의한 믿음의 본질과 구원 그리고 이 구절에 대한 성령의 사역에 대해 논하기로 할 것이다.


좋은 소식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인간의 심리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나의 그리스도 나의 주님 되어 주셨다는 사실은 수천 번 수만 번 수십 만번 외쳐도 또 외치고 싶은 이 땅에 어떤 소식보다 큰 사건이며 Good News임에 틀림없다.


만 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 다 가지고 내 구주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네 ~ 아멘



애틀랜타 뉴에덴침례교회 


담임목사 이재위     


관련 글

(1) 바른믿음 정이철목사의 김성로목사에 대한 오류를 지적한다 (이재위 목사)

출처 : 세이연(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김성로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저서 '하나님의승부수 부활' 개정판

(갓피플 도서전체1위/ 영적성장 일반 부문 1위 _ 2016년 10월11일 현재)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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