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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한마음찬양 2017' - 부활의 주를 찬양하라 앨범 전곡 

갓피플뮤직 베스트10 올킬


춘천 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한마음찬양 2017 - 부활의 주를 찬양하라' 창작앨범


춘천 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의 창작찬양앨범 '한마음찬양 2017' - 부활의 주를 찬양하라 앨범이 갓피플 뮤직 베스트10을 올킬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작년 CD 제작 후 올해 2월 27일 음원으로 발매된 후 '죽은 자와 산 자의'라는 곡을 중심으로 급격한 인기몰이를 하더니 3월5일에는 해당곡이 1위에 올라서고 나머지 9개곡이 15위 이내로 진입했다. 그리고 마침내 3월12일 현재 베스트10에 모든 곡이 올라가는 차트 올킬을 일으켰다.


갓피플 뮤직 베스트10에 전곡을 올려놓은 차트 '올킬' 사진


지방의 무명교회 찬양팀의 앨범이 대중가요 못지 않는 퀄리티를 가진 ccm 시장에서 차트 올킬을 할 정도로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 대해 한 찬양사역자는 "시골 교회에서 자체 제작한 앨범이 이처럼 상위 차트를 '올킬'한 것은 매우 충격"이라며 "복음적이고 순수한 가사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는 이번 앨범이 부활절 시즌을 맞아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된 것 같다"고 놀라움을 전했다.


뜨겁게 부활의 주를 찬양하는 춘천 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찬양팀


춘천 외곽에 위치한 춘천 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는 초교파목회자세미나 및 여름수련회, 겨울수련회 등에 외부교인들의 참석율이 더 높고, 다양한 기독교 방송매체 특히 씨채널 '오직주만이'에 2014년부터 현재까지 약 5년여간 830여명의 교인들의 간증이 방송되고 있는 등 순수하게 복음의 메세지를 전하는 건전한 교회로 알려져 오고 있다.

2014년~ 현재 약830여명의 성도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은혜를 전하는 '씨채널 오직주만이'  


이번 찬양앨범(한마음찬양 2017 부활의 주를 찬양하라) 역시 자체에서 창작한 곡들로 교회측도 이번 찬양앨범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놀라워하고 있다.

춘천 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측도 예상치 못한 반응에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하나님께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는 이번 앨범을 통해 역사하심에 감사하다. 찬양으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원한다"며 "찬양을 통해 이 시대 젊은이들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춘천 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교회 전경 및 집회 사진


춘천 한마음교회 창작찬양앨범 '한마음찬양 2017 - 부활의 주를 찬양하라' 는 현재 갓피플뮤직, ccm러브, 멜론, 벅스 네이버, 소리바다 등 국내 대부분의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추가 소식 : 현재 멜론과 지니 등의 ccm 차트에서 진입해 있다.


* 현재 1위곡 '죽은 자와 산 자의' 가사



관련기사(크리스챤연합신문 컵뉴스) https://blog.naver.com/cupnewskr/221226995225

관련내용(갓피플뮤직) http://music.godpeople.com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 극동방송(라디오)에서 소개!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의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이 갓피플에서 4주째 도서전체 및 영적성장 일반 부문 1위에 올라있다.


광고를 한 것도 아니고, 유명한 출판사를 통하지도 않은, 게다가 첫 출시가 아닌 개정판인 책이 

이렇게 오랫동안 1위에 올라있다는 것은 고무적이지 않을 수 없다.

책이 많이 판매되서 좋거나 김성로 목사님이, 춘천한마음교회가 알려져서 좋은 것이 아니라 

부활의 복음이 번져지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기쁜일이다.

몇일 전 광주 극동방송(라디오)에서 화제의 책 소개 코너에 

김성로 목사님의 책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이 소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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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극동방송(라디오) 방송 중.


광주 극동방송(라디오) 11월2일 9시 '사랑의 뜰안' 방송 중 소개된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님의 책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A : 오늘도 베스트 5 책 가운데 한 권을 소개해주시려고 하시죠? 어떤 책이죠?

 

B : . 조피디님, 신앙생활 하시면서 제일 답답할 때, 그 때가 언제인 것 같으세요?

 

A : , 하나님께서 저에게 인내를 요구하시는 것은 알겠는데 응답이 더딜 때?^^

 

B : , 맞아요. 여러 경우가 있겠는데요, 예수님을 믿어도 변화되지 않는 것들, 응답이 더디다는 것도 이어지겠네요. 그래서 답답하다거나, 아니면 하나님이 정말 내 기도를 듣고 계시는지 궁금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즉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아 답답한 것인데요.

 

제가 소개해 드릴 책은요, 이 책을 쓰신 김성로 목사님은 체육교사를 하다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서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자훈련을 시작하였는데요, 그 후 자연스레 목회를 시작하면서 복음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부활복음으로 사람을 변화시켜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있는 춘천의 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님의 부활복음서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요, 예수를 믿으면서도 변화하지 않는 성도들에게 초대교회의 원형복음을 선포하면서 사도행전의 초대교회와 같은 그런 교회 공동체를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A : , 복음의 능력이 어떻게 나나타고 있죠?

 

B : ‘능력하면 자녀도 잘 되고, 병도 걸리지 않고, 사업이 잘 되고. 이런 것들이 떠오르기가 쉬운데요. 물론 우리에게 이런 능력이 필요하죠. 더 잘되어야죠, 크리스천들이. 그런데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이 책에서 말하는 복음의 능력은요, 교회를 다녀도 예수가 나의 주인이 아니고 여전히 자기가 주인이었던 성도들이 예수님을 주인이요, 왕으로 모시게 되면서 그들의 인생에 부활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성도들로 인해 부활을 믿지 못했던 크리스천들. 그런 교회 내 크리스천들까지도 부활을 직접 체험하게 되고 살아계신 예수님을 보게 된다는 그런 내용이고요.


예를 들어 선교까지 다녀온 한 형제님은요, 부활이 믿어지지 않아서 부활의 증거를 보여달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백혈병에 걸려 있는 사촌 형이 백혈병이 재발했어요. 백혈병이 재발해도 여전히 기쁘고 여전히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라고 하면서 기쁘게 사는 모습. 온 몸에 수포가 생기고 열이 40도까지 올라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의 부활이 진짜구나하는 고백을 하게 되고요. 이 사촌형 안에 살아계신 부활하신 예수님을 눈으로 보게 되었다고, 이런 고백을 한다고 합니다. 부활의 능력이 아니고서는 어떻게 백혈병이 재발되었는데 동일하게 기쁘고 밝게 살 수 있겠어요?


 

A : . 병이 치유된 것이 아니라 그 어려움 가운데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것이 참된 부활이네요.

 

B : , 맞습니다.

 

A : 우리는 왜 다 병이 나아야만 될 것 같고, 돈도 많이 벌어야 될 것 같은데 정작 중요한 부활이 그런 것이 아닌 거죠. 듣기만 해도 이 복음의 능력, 부활의 능력이 솟아나고 힘이 생기는데, 한 부분을 좀 소개해주세요.

 

B : , 제가 책의 일부를 좀 읽어드릴게요.

 

[사도바울은 사도행전 1731절에서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다라고 선포하고 있다. 부활은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주신 믿을 만한 증거이며 가장 확실한 표적이다. 하나님서는 부활의 표적으로 모든 사람이 예수를 믿을 수 있도록 하신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표적을 보여달라고 요구하였을 때 요나의 표적, 즉 부활밖에는 없다고 하신 것이다. 마태복음 1239. 예수님의 제자들은 3년 동안 예수님과 함께 살면서 예수님께 직접 말씀을 들었고 보통 사람들이 평생 한 번도 체험하기 힘든 기적을 수 없이 보고 직접 행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제자들이 체험한 기적과 예수님을 향한 신앙고백, 이 모든 것은 예수의 처참한 죽음 앞에서 완전히 무너져버렸다. 심지어 베드로는 예수를 저주하며 부인하였다. 그러나 이런 제자들을 변화시킨 사건이 바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이었다. 부활은 제자들의 모든 가치관을 바꿔버렸다. 부활로써 예수 그리스도는 현인이나 미치광이가 아니라 살아계신 성자하나님이신 것이 확증되었기 때문이다. 그 당시 인간 예수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으로 고백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부활은 인간 예수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였다.]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중 일부를 읽어드렸습니다.

 

A : 네 그렇습니다. 단순하게 십자가 사건으로 끝나버린 예수님의 죽음이었다면, 저희가 이렇게 예수님을 믿을 필요가 없잖아요.

 


B : 맞아요. 이 분들의 특징이 이 땅에서의 고난은 잠시라는 것, 그러나 하나님의 부활이 정말 사실이고 하늘나라에 가면 영원한 영광이 있다는 것. 부활의 능력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A : , 그래요.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온라인서점에서 지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책,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이라는 책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갓피플에서 4주째 도서전체 및 영적성장 일반 부문 1위에 올라있는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의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개정판.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김성로 목사 (춘천한마음교회) 

<초대교회 부활의 복음 전하는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겨울수련회 성황리 개최>

춘천한마음교회 수련회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전국 13개 도에서 외부교인 1,300명 참석

미국, 오스트리아, 중국, 호주, 캐나다 등 해외서도 참석해

[시사타임즈 = 김호영 객원기자] 수년 전부터 기독교 간증프로그램을 통해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은 사람들의 변화된 모습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춘천한마음교회(담임 김성로목사)에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겨울수련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겨울수련회에는 외부 교인 1300명, 내부 교인 1,000명이 참석하고,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참석하는 등 초대교회 때 선포되었던 부활복음에 대한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음을 실감케 했다.

 

국내외 외부지역에서 참석한 성도들이 예배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첫째 날 집회에서 김성로 목사는 사도행전 17장 31절을 인용하며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다’는 말씀처럼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기에 그분을 쉽게 믿을 수가 없는 것인데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죽고 부활하심으로 그분이 하나님이신 증거를 우리에게 주셨고, 이 부활의 증거로 예수님을 믿을 때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가질 수 있다”는 메시지로 수련회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마음 문을 노크했다.

 

김 목사는 “사도행전 1장 22절처럼 가룟유다를 대신 할 사도를 뽑을 때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할 사람을 뽑았고, 사도행전 4장 33절에서처럼 사도들이 전한 복음은 성령의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한 것”이라고 전제한 후 “초대교회 때 선포된 복음은 죽은 예수님이 아니라 부활하셔서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님이 우리의 주인이라는 것”이라고 강력하게 말씀을 선포했다.


기쁘게 말씀을 증거하고 있는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이어 김 목사는 지난 2일에 있었던 미국의 대학생 4만 명이 참석한 ‘패션 2016’ 집회 영상을 보여주었다.

 

영상에서 패션 무브먼트(Passion Movement) 설립자이며 애틀란타의 패션시티 처치 로우리 기글리오(Louie Giglio) 담임목사는 “원수는 부활 사건을 1년에 한 번 부활절에만 기념하도록 만들려고 하는데, 우리는 이것을 매일 기념해야 한다”며 “그분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삶 가운데 살아계신다. 예수께서는 죽음을 이기셨지만 많은 기독교인들은 여전히 피해자 정신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고, 부활하신 구세주의 은혜와 능력을 움켜잡는데 실패하고 있다. 예수는 십자가의 피해자가 아니라 죽음을 이기고 정복한 승리자”라는 메시지로 참석한 대중을 압도했다.

 

예수는 십자가의 피해자가 아니라 죽음을 이기고 정복한 승리자”라는 메시지가 선포된 2016패션집회


영상을 소개한 김 목사는 곧이어 고린도후서 4장 4절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는 말씀을 읽은 후 “부활의 증인들이 태반이나 살아있는 고린도교회에서조차 마귀는 부활이 지나갔다고 속이고 있는데 마귀가 부활을 어떻게 가리고 있는지 마틴 루터의 부활주간 설교 네 편을 소개하겠다.”며 하나씩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 설교들은 1528년 4월 부활주간에 마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시립교회에서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사탄의 방해’라는 주제로 선포한 네 편의 설교들로 월간 ‘목회와 신학’이 지난 2010년 3월 호에 소개한 설교들이기도 하다.

 

첫 번째 설교 내용은 “사탄은 먼저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는 것을 막고자 했으나 참된 인간일 뿐 아니라 참된 하나님이신 그리스도의 부활을 막는 것은 불가능했다”는 것이다.

 

두 번째 설교는 “그러자 이 일에 굴하지 않고 사탄은 계속해서 그리스도가 부활하셨다는 사실이 널리 전파되지 못하도록 간계를 썼고, 그리스도 부활 당시뿐만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설교를 방해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세 번째 설교는 “부활이 설교를 통해 널리 퍼지자 그리스도의 부활을 사람들이 믿지 못하도록 미혹했다”는 내용이며, 마지막 네 번째 설교에서 마틴루터는 “사탄은 믿음을 통한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이 행함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즉 행함이 없는 믿음이 되도록 이끌고 있다”는 내용의 설교를 선포했다.

 

이상 마틴 루터의 네 편의 설교를 소개한 김 목사는 “마귀가 부활을 가리려고 2000년 간 노력했지만 15년 동안 부활의 복음을 전하면서 교회가 부활의 증거를 통해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님 앞에 내가 주인 된 죄를 회개하고 그분을 주인으로 모시게 되면서 초대교회와 같은 공동체가 만들어지는 역사가 일어났다”며 한마음교회 안에서 일어난 역사들이 전적으로 성령님의 역사임을 증거했다.

 

그러면서 김 목사는 “사람들이 변하기 시작한 것은 요한복음 16장 9절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기 시작하면서부터이다”라는 말을 특히 강조했다.

 

선포되어지는 말씀에 집중하고 있는 예배모습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다고 나와 있다. 그런데 이런 우리를 위해 아들을 보내셔서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케 하심으로 모든 사람이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이 아들까지 믿지 않고 배척한 죄가 바로 요한복음 16장 9절의 성령께서 책망하시는 죄이다. 그렇기에 예수님을 믿지 않고 내가 주인되어 산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내 마음의 주인으로 믿을 때 죄사함을 받게 되고 구원을 얻는 것”이라며 19세기 웨일즈 부흥에 영향력을 끼쳤던 R.A 토레이 목사의 죄관을 읽어주었다.

 

[사람과 사람끼리 범한 죄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죽은 자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셔서 당신의 영원한 아들 되심을 분명히 나타내주셨고 또한 하늘의 모든 영광을 버리고 땅에 내려 오셔서 우리의 죄를 친히 지시고 십자가 위에 달리어서 그처럼 심한 수치를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배반한 죄에 비길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성령께서 사람들이 깨닫게 하시는 죄는 다른 죄가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불신앙하는 죄이다.]

 

이 글을 읽은 후 김 목사는 “부활의 증거로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님 앞에 내가 주인된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니 사람들이 변하기 시작했고 초대교회와 같은 놀라운 공동체가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부활이 실제가 되니 요한복음 2장 22절의 제자들처럼 부활의 증거로 모든 성경말씀을 믿을 수 있게 되었고, 사도바울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십자가 사랑을 알았던 것처럼 부활을 통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분이 누구신지 알게 되면 그 사랑이 더욱 더 크게 다가온다”고 말하며 임종숙 집사(한마음교회)의 간증영상을 보여주었다.

 

간증영상에서 임 집사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보는 십자가는 더욱 감격이었다. 느낌 감정으로 보던 십자가가 시냇물이었다면 부활로 보는 십자가는 태평양 바다였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피조물인 사람으로 오셔서 원수된 나를 위해 죽으신 십자가가 부활로 선명해지니 전에는 가슴이 저렸는데 이제는 뼈 속까지 저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이 하나님이셨고, 그분이 흘리신 피가 하나님의 피라는 것이 나에게 실제가 되었다”고 고백했다.


복도에 걸려있는 C채널 오직주만이 출연자의 모습이 담긴 패널을 유심히 보고 있는 성도. 

현재 540명의 간증자가 녹화를 마쳤다.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이어 김 목사는 “사도바울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십자가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에 강권되어 푯대를 향해 달려갔던 것처럼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알면 알수록 그 사랑에 감격하여 사명을 이룰 수 있게 된다. 믿음은 부활을 통해, 율법과 사명은 십자가 사랑으로 감당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교했다.

 

아울러 김 목사는 중동지역의 한 선교사가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위험한 지역에서도 담대하게 부활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영상을 보여주었다.

 

영상에서 선교사는 “부활의 복음을 듣고 가슴이 뛰었던 것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셨고, 나를 위해 그분이 피를 흘려주셨다는 것이며, 무슬림들이 믿고 있는 알라는 무서운 하나님, 공포의 하나님인데 부활을 통해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다는 소식은 그들에게는 충격적인 메시지”라고 말했다.

 

또 그는 “예전에는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설명하려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길게 설명을 했어야 했는데 '성경의 예언대로 죽고 부활하신 분이 하나님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부활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나님이다.'라고 증거를 하니 부활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통해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무슬림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감격스러워하며 “이 부활의 복음이면 많은 무슬림들이 예수님께로 속히 돌아올 것을 믿는다”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수련회 마지막 시간, 김 목사는 “사도바울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회개한 후에 바로 나가 예수님을 전했던 것처럼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 많이 배우고 많은 훈련을 받아서가 아니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면 즉시로 되는 것”이라면서 “성령의 권능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할 때 한국교회가 깨어나고 전 세계가 살아날 것을 믿는다”는 메시지로 집회를 마무리했다.

 

수련회에 참석한 이상호 목사는(안산 한생명교회) “1년 전부터 부활의 복음을 접했는데 이번 수련회를 통해 부활이 실제가 되는 은혜가 있었다. 1년 동안 부활을 안다고 생각했고, 전도할 때 부활하신 예수님도 전했는데 말로만 듣던 ‘예수님 진짜 부활하셨구나’가 실제가 되었다”고 감격해하며 "부활이 실제가 되니 지금까지 내가 부활을 알고 있는 것을 믿고 있었다고 착각한 것이 깨달아졌다. 이렇게 믿게 되는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부활하신 예수님이 실제가 되니 마음자체가 바뀌고 그 이후 듣는 말씀들도 너무나 새롭게 들렸다. 이제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매일 부활의 감격으로 살아야겠다”며 각오를 나타냈다.

 

이번에 처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한 김현복 목사(서울 믿음의 교회)는 “다른 교회 집사님의 소개와 간증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수련회에 참석했는데 시간마다 감격이었다. 요즘 젊은이들은 확실하지 않으면 믿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성경에 기록된 확실한 부활의 증거로 증거하면 되겠구나 확신이 들었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주인이 되셔서 우리 안에 들어오시면 그분과 동행하며 사는 것이 사명을 이루는 것이라는 것이 참 감격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모든 집회 일정을 마친 후 김성로 목사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국내와 세계 각지에서 부활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신학 교수님들과 목회자들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데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연합이 되어 이 어두운 세상에 다시금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소식이 전파되고, 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전 세계가 부활의 주님께 돌아오는 은혜가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영혼 구령의 강한 열망을 피력했다.

 

집회를 마친 후 참가한 이들이 삼삼오오 그룹을 지어 기쁨에 찬 얼굴로 여기저기서 기념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는 모습을 바라보며 기자는 은혜받은 자들에게서 풍겨져 나오는 복음의 열기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열기가 전국과 전 세계로 확산되어 교회마다 가정마다 생명이 살아나고 변화의 열매가 맺혀지며 사랑의 공동체가 형성되는 성령의 역사로 나타나길 간절히 기도했다.


토요일 오전까지의 수련회를 모두 마친후 남은 지체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맑은 사회와 밝은 미래를 창조하는 시사종합지 - 시사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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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천지창조보다 더 놀라운 사건,

전능자 하나님께써 이 땅에 오셨다 가신 사건!!!

모든 사람에게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믿을 수 있게 하신 증거, "부활"!!!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신천지로 인해 가정이 쑥대밭이 되고 완전히 파괴가 되어버립니다.

http://www.godntalk.com/faith/32120


http://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소아마비로 인하여 우울증, 자살시도 등의 어려움 가운데 있었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누구보다 기쁘고 감사한 삶을 살게된 우리의 이웃,

춘천한마음교회 유진희 자매님의 진솔한 신앙고백입니다.

 

http://m.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08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기사원문(뉴스코리아) http://www.wnewskorea.com/bbs/board.php?bo_table=c_new_1&wr_id=2781


김성로 목사,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으로 돌아가자”
텍사스 한인 침례회(KBFT) 선교대회 , 2월 21일(금) - 22일(토) 세미한 교회,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자세 강조
DATE 14-03-01 16:24
글쓴이 : 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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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세미한 교회(담임목사 최병락)에서는 텍사스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이하 KBFT)가 주관하는 ‘2014년 텍사스 선교대회’가 열렸다. 
SBTC(Southern Baptist Texas Convention)가 후원하며 미션달라스가 협찬했던 이번 선교대회의 주제는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라’이며, 이번 선교대회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교역자들이 큰 도전과 격려를 받았다. 
선교와 관계된 내용을 전달했던 기존의 텍사스 선교대회와는 달리, 이번에는 ‘건강한 교회성장의 대안’으로 한국 교계와 사회에 신선한 충격을 던지며 열풍을 몰고 있는  춘천 한마음교회의 김성로 목사를 초청해 김 목사의 목회와 메시지를 배우고자 했다. 
김성로 목사는 31세에 예수를 뜨겁게 만나 중학교 교사직을 접고 수도침례목회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47세에 목사안수를 받은 늦깍이 목사다.
 그의 목회철학과 비전은 오직 복음만이 인생의 모든 문제 해결의 키가 된다는 확신위에 기초하고 있다. 
현재 기독교한국침례회 해외선교회(FMB) 이사, 세계선교훈련원(WMTC) 객원교수이기도 하다.
김 목사는 금요일 저녁집회에서부터 네 차례 강의 전체를 열정적으로 진행하였다.
오늘날 기독교가 힘을 잃어가고 있는 것은 크리스천에게 십자가만 강조되지 부활 신앙이 분명하게 전수되지 않기 때문이라며 부활의 확신을 통한 복음 증거 사역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람은 왜 변화되지 않은가?” 김 목사는 질문하며 고민하던 중에, 기존의 전도방법이 사람을 변화시키는데에 한계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한 메시지는 전 세계 강단에서 계속해서 선포되지만, 그분의 부활은 부활절에만 설교되며, 부활 사건은 부수적인 사건처럼 그 의미가 축소되어 있다”면서 “예수님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심장이며 사도들과 제자들이 사도행전에서 선포하고 있는 복음의 핵심은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역설했다.
또 그는 “부활하신 주님이 선명하게 인지되고 그 분앞에 굴복될 때에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심을 확증하게 되고 십자가의 의미도 정확하게 재조명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목사는 “사람의 변화는 훈련이 아니라 복음으로 된다”고 단언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가보지 않은 천국과 지옥은 신념으로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아무리 강한 훈련을 받아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다 떠나게 된다는 것이다. 
예수의 제자들도 담대히 복음을 증거하며 순교하는 자로 변화된 것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이라고 김 목사는 풀어 설명했다. 
예수님께서도 부활을 통해 당신이 하나님임을 입증하시겠다고 하셨고(마12:39) 많은 크리스천들도  부활의 주를 만나야만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이 터져나오며 예수님을 나의 주로 인정하게 되며 삶 속에서 부활이 경험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는 기독교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이 시대의 대안은 오직 복음에서 찾을 수 있고, 십자가의 신앙과 함께 특히 초대교회가 전한 부활의 복음이 더욱 공고해져야함을 제안했다. 
 시간마다 김성로 목사가 강력하게 선포한 ‘부활의 복음’과 함께 전해진 춘천한마음교회 성도들의 간증영상을 통해 복음으로 변화된 성도들이 죽음을 극복하고 복음의 능력 속에서 사는 삶의 모습에 성도들은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다. 
한편, 부활을 강조하던 김 목사는 이어 부활을 알게 되면 그제서야 진정한 죄의 핵심과 근본을 알게된다고 말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죄, 성령께서 책망하는 죄는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생명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 사는 것이다. 즉 ‘자기중심성’임이 나의 본질이며 죄성임을 자각하게 되는 것이다.
부활의 표적을 통해서 예수님이 누구신지 정확히 알고, 예수를 믿지않고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산 죄(요16:9)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고 그들이 속한 가정, 학교, 직장, 지역사회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며 계속 복음을 전하는 삶, 이것이 크리스천의 삶이며 부활이 삶 속에서 경험되는 삶이라고 김 목사는 여러번에 걸쳐 반복해서 강조했다.  
현재 춘천 한마음교회는 전체 성도의 90%가 50대 이하이며 교인의 절반이 청년이여서 청년이 점차 줄어드는 한국 교회의 현실 속에 부흥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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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토) 오후 2시부터 7시30분까지 세미한 교회2층에서는 Children Evangelism Fellowship (CEF), Christar, Disciples for Christ (DFC), 나눔선교회, 밀알 등 DFW 지역의 선교단체들의 사역을 알리는 부스가 차려졌다. 
선교단체에 관심있는 여러 성도들이 부스를 방문해 사역에 대해 묻고 정보를 얻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우리만 듣는게 너무 안타깝다 복음만을 설교한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부족한듯한다”고 감회를 토로했다.
또 다른 목회자는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만이 살 길이었다. 생각을 더 해봐야겠다”고 도전받은 마음을 그대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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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목회자들이 한마음교회 성도들의 살아있는 간증을 들으며 눈시울을 적셨고, 큰 은혜를 받았다. 
한 성도는 “속이 다 시원했고 눈이 뜨이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4년 텍사스 선교대회’는 다시 한 번 복음 앞에 서서 복음에 대한 감격과 첫사랑을 회복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한편, 택사스 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KBFT)는 택사스 주에 있는 100여개 침례교회의 협의회(총회장 이홍숙목사)이다. KBFT는 지난 수년 동안 선교대회를 매년 DFW 지역에서 열어오고 있다. 
윤순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기사원문(뉴스코리아) http://www.wnewskorea.com/bbs/board.php?bo_table=c_new_1&wr_id=2780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라”
십자가와 부활신앙으로 무장, 빛과 소금으로 세상 속으로- 춘천 한마음교회 미주지부
DATE 14-03-01 16:18
글쓴이 : 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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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한마음 교회(담임목사 김성로)의 가장 큰 특징은 복음을 통한 사람의 진정한 변화와 제자의 재생산이다. 
‘2014년 텍사스 선교대회’에서 만난 한마음 교회 미국 포틀랜드 지부의 양혜정(32)씨는 “우리는 모두가 어느 곳에 가든지 복음을 전파하고 제자를 세운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현재 그녀는 포틀랜드에 있는 한마음 미주 지부의 리더인 양민진 씨와 함께 협력해서 예배를 섬기고 성경공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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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지부는 춘천 한마음 교회 성도 한 명이 포틀랜드에 방문해서 그 주변으로 복음을 전했고, 그 복음을 받은 양씨와 주변 사람들이 나서면서 함께 모여 예배드리는 작은 교회로 서게된 것. 
미국에 이민 온 평신도들이 생업 현장에서 복음을 전해 현재는 다민족으로 미국인, 멕시코인, 한국인 등이 모여 서로의 언어로 찬양하며 예배드리고 있다. 한마음 교회 김성로 목사의 설교를 영어나 타 언어로 번역해 같은 것을 함께 공부하고 예배드린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내용을 다른 언어로 배우고, 서로 편한 언어로 찬양하고 있지만 부활의 복음에 굴복한 후에는 문화의 차이보다는 성경구절 같은 진정한  ‘한마음’이 되어 예배드리게 된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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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부활의 표적을 통해서 예수님이 누구신지 정확히 알고, 예수를 믿지않고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산 죄(요16:9)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고 그들이 속한 가정, 학교, 직장, 지역사회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며 계속 복음을 전하고 있다. 복음을 통해 변화된 성도들은 스스로가 리더가 되어 이끌고 제자양육, 예배, 전도, 찬양, 구제 등 실제적인 목회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작은 교회는 주 안의 생명을 세상에 전하며 오늘도 빛과 소금으로서 새로운 사도행전을 쓰고 있다.
윤순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기사원문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8021151&cp=nv



[다시 복음으로] 부활의 복음을 선포하는 춘천 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성령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을 증거하라”

강원도 춘천시 동면의 한마음교회에 들어서니 왼쪽 벽에 붙은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왔다. 오래전부터 한마음교회에 대한 소식을 들었다. 상당수 성도들이 서울 등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이며, 놀랍고 생생한 간증이 매 주일 펼쳐지고, 초대교회와 비슷한 유무상통(有無相通)의 공동체가 이뤄지고 있다는 등의 소리가 마음을 끌었다. 더구나 한국교회에서 점차 사라지고 있는 젊은이들이 이 교회에는 가득 차 있다는 이야기도 관심을 가게 만들었다. ‘분명 그 교회에는 뭔가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교통이 좋아졌다지만 그 교회에 뭔가가 없다면 불편함을 감수하며 서울에서 춘천까지 예배드리러 가지는 않을 것이다. 그 ‘뭔가’를 찾아서 호반도시 춘천에 갔다.

담임인 김성로(66) 목사를 만났다. 전직 체육교사 출신인 김 목사는 열정의 목회자였다. 마음속 숯불이 달궈졌고, 그 시뻘겋게 달궈진 것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어하는 인물로 비쳐졌다. 열정은 무언가로부터 영향을 받는다는 의미. 그와 대화하면서 ‘마음의 숯불이 달궈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 혹 이 한마음교회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지금 한국교회엔 열정의 회복이 필요하다. 한 때, 우리를 달궜던 숯불이 꺼져가고, 식어가고 있다. 지금, 그 숯불을 다시 타오르게 할 뭔가가 필요하다. 냉랭한 심장의 소유자에게도 간절한 소망이 있다. “아, 한 번만이라도 다시 활활 타오르고 싶다.”

김 목사와 장시간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깊이 ‘클릭’되는 두 단어가 있었다. 부활과 주인 바꾸기. 이 두 가지는 맞물린다. 김 목사는 부활에 ‘목숨 걸고’ 있는 목회자였다. 독실한 신자인 아내와의결혼을 통해서 하나님을 깊게 만난 김 목사는 교사를 하면서 신학을 공부, 목사 안수를 받았다. 처음에는 교직과 성직을 병행하다 나중엔 목양에 전념했다. 그의 가슴속에는 젊은이들에 대한 불타는 열정이 있었다. 1986년부터 강원대 캠퍼스에 들어가 6명의 대학생들과 제자양육을 시작한 그는 90년 교회를 개척한 이후에 “훈련이 사람들을 변화시킨다”는 믿음으로 강한 훈련을 시켰다. 성도들은 하루에 성경 30장을 읽고, 한 시간 이상 기도하며, 매 주일 성구를 외워야 했다. 교회는 부흥했다. 지하 15평에서 시작된 교회는 30평, 60평으로 넓혀졌고 젊은이들이 그득 모였다. 98년 외환위기에는 춘천시 장학리의 우사(牛舍) 2동을 구입했다. 누구도 오기 힘든 지역이었지만 교회는 성장했다.

그럼에도 김 목사 마음 깊은 곳에서는 불만족이 있었다. 그것은 성도들의 삶에서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에서 오는 불만족이었다. 혼신의 힘을 다해 제자훈련을 했건만 결정적 변화는 없었다. 성도들의 삶은 늘 도돌이표였다. 그때 회개를 붙잡았다. ‘회개가 약해서인가’ 생각하며 94년부터 99년까지 성도들과 함께 철저한 회개의 삶을 살았다. 그러나 회개를 했어도 변화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 사이에도 부흥은 됐지만 불만족과 무기력감은 더욱 커져 갔다. ‘무엇이 문제인가’를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2001년 청년·대학생 수련회 때 김 목사와 한마음교회에 코페르니쿠스적 변화가 일어나는 일대 사건이 벌어졌다. 부활을 붙잡은 것이다! 부활이 처음으로 십자가 위로 올라갔다. 신자치고 ‘부활’을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으랴 싶었지만 그때, 부활의 복음이 얼마나 큰지 처음으로 깨닫게 되었다.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사신 부활의 주님이 실재로 다가왔다.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가 진정으로 회개하며 부활의 주님 앞에 굴복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부활의 주님 앞에 거꾸러진 사람들’의 간증이 그때부터 터져 나왔다. 중독자들이 치유되고, 동성애자가 회개하며, 말기 암 환자가 부활의 소망을 붙들고 행복한 마지막을 보내는 일들이 부지기수로 일어났다. 한마음교회 담임목사실 한쪽 책장에는 성도들의 간증을 모은 책자들이 가득했다. 성도들은 앞 다퉈 간증하려 한다. 매 예배마다 행해지는 간증과 160여개의 공동체(작은 교회)는 한마음교회의 특징이지만 그것은 온 성도들이 부활의 주님 앞에 굴복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일 뿐이다.

김 목사는 “사람의 변화는 훈련이 아니라 복음으로 된다”고 강조했다. 10∼15년 훈련받은 사람보다 부활의 주님 앞에 굴복한 사람의 변화가 더 강력하다는 것이다. 그럼 복음은 무엇인가. 그에 따르면 복음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이다. 이 복음이면 다 된다. 전능자가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가셨다. 그냥 가신 것이 아니다. 그분은 인간이 겪을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해 놓고 가셨다. 이 세상 모든 문제를 합쳐도 전능자가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사건보다 더 크지 않다. 그래서 복음은 이 세상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도 남는 능력이 있다.

김 목사는 오랜 훈련에도 사람이 변하지 않는 것은 복음이 선명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 우리는 사도행전을 건너뛴 시대에 살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했다. “초대교회 성도들의 변화 이유는 간단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부활의 주님과의 만남이 그들의 모든 사고체계와 삶의 방식을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그에 따르면 온전한 복음을 받아들여 권능의 삶을 살기 위해선 주인을 바꿔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주인 바꾸기’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죄, 성령께서 책망하는 죄는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생명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 사는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 주인 된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성령께서 그 사실을 알려주실 수 있도록 회개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합니까? 바로 부활을 통해서입니다. 부활을 통해 예수님께서 우리의 주인 되심을 믿을 수 있습니다. 겁쟁이 제자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진정한 제자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다시 살아나신’ 주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는 십자가를 넘어 부활의 주님을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 모두는 부활의 증인입니다. 증인은 죽은 주님이 아니라 살아계신, 부활의 주님을 증거 하는 사람들입니다. 죽었다 살아나신 전능자를 증거하니 제자들은 핍박을 받아도 신명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증거하는 일이 너무나 짜릿하고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매일 ‘장송곡’만을 틀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다면서….’ 맞습니다. 주님은 나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다시 살아나셨다고요. 우리는 십자가를 지나 부활의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십자가는 자기를 보게 하고, 부활은 주님을 보게 합니다. 그 부활의 주님이 우리를 살립니다.”

그는 부활이야말로 ‘하나님의 승부수’라고 말했다. 하나님은 영원토록 모든 이들이 독생자 예수를 주로 믿게 하기 위해 확실한 표적(증거)을 주셨다. 그것이 부활이다. 마태복음 12장39절에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표적으로 보여 달라고 요구했을 때 예수님은 “요나의 표적(부활)밖에는 없다”고 확실하게 말하셨다.

“우리에게 확실한 것은 부활의 표적밖에는 없습니다. 부활은 성경을 통해서, 역사를 통해서, 증인들을 통해서 명백하게 증거되어 있습니다. 결코 어느 누구도, 마귀도, 바꾸거나 가릴 수 없는 증거입니다. 이 부활을 붙들면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부활을 잡으면 복음으로 모든 것이 다 되어진다는 것이 너무나 확실하게 보입니다.”

그는 부활의 복음이야말로 기독교의 심장이라고 말했다. 부활의 복음에 거꾸러질 때 온전한 치유가 일어나고, 공동체가 형성되며, 교회가 교회되는 일이 가능해진다는 설명이었다. 김 목사는 2001년 부활의 복음을 붙든 이래 13년 넘게 ‘오직 부활!’을 외치고 있다. 그의 가슴속 숯불을 타오르게 만들었던 부활의 복음은 춘천한마음교회 성도들의 열정을 회복시켰다. 모두가 ‘다시 복음 앞에’, 주인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서게 만들었다.

그렇다. 주님은 다시 살아나셨다. 이거면 된다. 절망과 낙담, 좌절은 없다. 살아나신 부활의 주님만 붙들면 된다. 이 부활의 복음이 한국교회를 다시 살리리라. 식었던 우리 마음 속 숯불을 활활 타오르게 만들리라.

춘천=글·사진 이태형 국민일보 기독교연구소 소장 thlee@kmib.co.kr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두란노 목회와 신학 1월호  

창의적 목회(12) - 춘천한마음교회 중독자 치유 사역 


부활의 복음과 삶이 만나 기적을 일구다

CBS(www.cbs.co.kr) <어메이징 그레이스>, C채널(www.cchannel.com) <내가 매일 기쁘게>를 생생한 신앙 간증으로 뜨겁게 달구고 있는 교회가 있다.

김성로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춘천한마음교회(www.hmuchurch.com)게임알코올자살마약도박성 중독에 사로잡혔던 사람들이 살아계신 예수님께 붙들려 새로운 삶을 시작한 기적 같은 이야기를 쏟아내는 교회다이에 춘천한마음교회와 김성로 목사의 중독자 치유 사역이 있는 목회 현장을 찾아가 보았다.


왜 중독자들이 모일까

저희 교회를 찾는 수많은 중독자들을 보면 그 위험성과 심각성을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김성로 목사의 말이다가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심각한 게임 중독에 빠져 부모도 못 알아보는 지경에 이르렀던 청소년호주에서 마약에 손을 댔다가 중독돼 도저히 헤어 나올 길이 없어 춘천 한마음교회로 보내진 선교사의 자녀마약 중독의 자매자다가 죽은 오빠의 모습이 너무나 평안하게 보여 자신도 그렇게 죽고 싶다며 계속 잠만 자고 죽음만을 생각하며 세 번씩이나 자살을 시도한 자매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 중학교 때부터 나는 ‘27살에 죽을 것이다를 결심하고 오직 죽을 날만을 기다리다 결국 자살을 시도했던 자매인기의 정상에서 미끄러져 깊은 좌절 가운데 우울증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시도했던 연예인심지어 활자 중독자도 있다자신의 눈에 보이는 모든 문자들을 읽지 않고서는 결코 지나칠 수 없는 질병이러한 심각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춘천 한마음교회를 만나 부활의 복음을 듣고 건강한 토양 위에 자리 잡은 신앙의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면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고 있다.

 

주되심이 중독자 치유의 핵심이다.

춘천 한마음교회가 중독자들을 위한 치유 센터를 운영한다거나 교회 내 중독자를 위한 치유 사역을 별도로 하는 것은 아니다목회자가 앞장서서 그런 사람들을 찾아다닌 것은 더더욱 아니다중독자들이 부활의 복음을 듣고 살아계신 예수님께 굴복되면서 삶의 주인이 완전히 바뀌어 일어난 변화와 치유 때문이다중독자 사역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 김 목사의 대답은 분명하다.

조직 폭력배들이 개과천선해 교회를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마약을 끊는 것입니다중독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죠노력한다지만 강렬한 유혹을 떨쳐버릴 수가 없는 거예요중독에서 벗어나는 길은 자신의 부단한 노력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삶의 주인이 완전히 바뀌는 것입니다이것이 중독자 치유의 핵심입니다.”

 

부활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붙들다

춘천 한마음교회는 50대 이하 성도가 전체 성도의 90%이상을 차지한다교인의 절반이 청년들이다젊은이들이 교회로 몰리는 이유를 묻자 김 목사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대답한다.

부활의 주님을 붙들었기 때문입니다청년 바울이 부활의 주님께 굴복했듯이 청년들이 부활의 주님을 만나면서 엄청난 변화와 성장을 경험한 것이죠이전에는 예수님의 십자가에 모든 관심이 집중돼 있었는데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서 새롭게 눈 띄기 시작한 것이죠한 마디로 사도행전 17:31에 나오는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가 주어진 것입니다이처럼 청년들에게 확실한 증거가 주어지니까 달라지기 시작한 것이죠우리는 부활의 증인입니다사도행전의 메시지는 살아계신 예수님께 굴복되는 이야기입니다저는 유럽의 교회들이 무너진 이유를 그들이 살아계신 주님이 아니라 죽은 그리스도를 붙들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러니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이죠.”

지난 2001년은 김 목사의 목회 인생에 있어서 매우 특별한 해다부활의 주님을 새롭게 확신하고 집중하기 시작함으로써 목회의 터닝 포인트를 마련한 해이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청년들이 갈팡질팡하는 것은 분명한 증거가 없기 때문입니다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죠이렇든 청년들이 당시 부활의 주님을 확신하면서 성경이 믿어지기 시작하고 분명한 믿음과 함께 천국에 대한 소망이 생기면서 예배에 기쁨이 넘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김 목사가 의도한 것도계획된 것도 아니었다다만 강단에서 부활의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했고 그것이 성도들의 마음에 새겨지고 자리매김하면서 예배와 소그룹특별히 교회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단다그러면서 성도들의 변화를 담은 살아있는 간증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좋은 영적 토양에서 변화는 시작된다.

김 목사의 고백처럼 부활의 복음 선포가 중독자 사역의 중심축이라면 또 하나의 기둥은 선포된 복음에 완전히 사로잡혀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을 통해서 쏟아내는 간증이다김 목사는 이를 토양이라고 말한다.

저희 교회는 중독자 치유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않습니다그들을 위한 전문적인 사역자들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수많은 중독자들이 새로운 삶으로 나아오게 된 이유는 교회의 토양이라고 할 수 있는 영적 분위기로 인한 열매와 변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달 전에 연예인 한 사람이 교회를 찾았다불면증과 우울증에 알코올 중독까지피를 토하면서 만신창이로 노숙자에 가까운 생활을 하던 상태였다성도의 전도로 교회에 첫 발을 내 딛는 순간 폭포수 같은 눈물을 흘리며 놀라운 치유와 회복이 일어났다.부활의 복음과 살아 있는 간증이 역동하는 교회의 영적 분위기에 압도당한 것이다그는 주님을 영접함으로써 새로운 삶을 추구하게 됐다고 한다.

이러한 영적 토양을 다지는 이 교회만의 특징이 있다첫째춘천 한마음교회는 성도들의 간증이 넘치는 교회다매주 선포되는 김 목사의 설교에 거의 모든 성도들이 받은 은혜를 간증문으로 작성해 교회 이메일로 전송한다이렇게 보내오는 성도들의 간증문은 매주 900-1,000편이며책으로 묶여 차곡차곡 보관되고 있다이렇게 해마다 50여권의 간증집이 만들어져 성도들의 생생한 변화를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간증문 사역은 2001년에 본격적으로 시작해 올해로 13년째이다물론 개척 초기부터 성도들의 간증문을 받아왔고지금까지 모아놓은 간증집만 600여권이 넘는다교인들이 보내온 간증은 김 목사가 직접 읽고 일일이 챙겨서 다음 예배의 간증 시간에 소개되기도 한다.

춘천한마음교회의 모든 예배에는 성도들의 간증이 있다예배뿐 아니라 새벽 기도회와 소그룹 모임에서도 간증이 일상화됐다.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서는 언제 어느 때라도 간증을 한다이를 통해서 성도들은 살아 있는 복음의 능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경험하게 된다김 목사는 말한다. “선포된 말씀과 그에 딱 맞는 간증이 함께할 때 성도들의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입니다말씀과 삶이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간증을 통해서 교인들의 일상에 성경이 말착돼 전달되는 것이죠그렇게 찬양과 기도에 불이 붙게 되면서 예배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예배의 용광로에서 영혼의 찌꺼기를 제거하라

둘째, 1박 2일간의 축제 같은 예배다한마음교회의 주일 예배는 토요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토요일부터 주일까지 이틀간의 예배가 펼쳐지는 셈이다토요일 오후 9시에 시작된 찬양 예배는 오후 10시 30분쯤 1부가 끝난다그리고 더 기도에 전념하고 싶은 사람들은 2부 시간에 마음껏 기도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준다.

한마음 교회의 주일 출석 인원은 1,500명 정도며 토요 찬양 예배도 거의 같은 규모다일반적인 교회의 금요 기도회를 토요일로 옮겨놓은 형태라 하겠다토요 예배에 결코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성도들의 간증이다한마음교회의 토요일 저녁은 풍성한 찬양과 설교와 간증과 기도가 함께 어우러진 은혜의 용광로가 되는 것이다이곳에서 중독자들의 마음의 찌꺼기들이 녹고 영혼의 불순물들이 정제되는 것은 아닐까?

 

작은 공동체 안에서 간증이 끊이지 않게 하라.

셋째는 새벽 기도회와 소그룹이다춘천 한마음교회의 새벽 기도회는 남다른 면이 있다오전 5시부터 시작되는 새벽 기도는 어느 교회의 기도회처럼 찬양(10)과 설교(20)와 기도로 이어지지만 새벽시간에도 말씀과 함께 간증이 빠지지 않는다그리고 오전 7시까지 다소 긴 개인의 기도의 시간이 이어진다.

새벽 기도를 마친 중독자들은 함께 모여서 아침 체조를 하고 교회에서 아침 식사를 한다식사를 마친 후 중독자들은 각자의 일터로 출근한다이처럼 새벽마다 함께 모여서 어울리는 시간을 통해 성도들은 선한 영향력을 주고받는다.

작은교회라고 불리는 소그룹 사역도 아주 활발하다소그룹도 의도적으로 구성된 모임이 아니다함께 모여서 서로가 떡을 때고 나누는 것이 좋아서 모이기 시작한 것이 작은 공동체를 이뤘다일주일에 한 번씩 정기 모임을 갖는 작은 교회는 모일 때마다 주일 예배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주일에 받은 은혜를 간증문으로 작성해 김 목사에게도 보내지만 평일 소그룹 모임을 통해서 준비된 간증을 함께 나눈다.

 

막무가내 체육 교사에서 목사로

김 목사는 서른 두 살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당시 강원도 양구에서 중고등학교 체육 교사로 교편을 잡고 있었다늦은 나이에 시작한 그의 신앙생활은 범상치 않았다복음 전파와 구령의 열정에 불이 붙은 것이다동료 교사들은 만날 때마다 예수님을 전하기 시작했고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는 교실마다 찾아가 학생들에게 복음을 증거했다.

그러자 교장 선생님이 내신 최고 점수를 줄 테니 춘천으로 전근 신청을 하라고 했다그래도 김 목사의 등쌀에 못 이겨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교사의 수가 40명에 이르렀단다등 떠밀리듯 학교를 떠나서 춘천으로 근무지를 옮겼으나 김 목사의 전도 열정은 식을 줄 몰랐다청년들을 제자 삼겠다는 일념으로 퇴근 후 곧바로 강원대학교를 찾아 대학생들을 만났다제자 훈련으로 대학생들과 함께 뒹굴며 4년 정도의 시간이 지났을 무렵 김 목사의 가슴에 목회에 대한 강력한 도전과 확신이 일었고 신대원 입학을 결심하게 됐다.

김 목사는 1990년 신대원을 졸업하고 전도사 시절 15평 지하에 교회를 개척해 본격적인 목회 일선에 뛰어들었다이것이 춘천 한마음교회의 모태다이후 1996마흔일곱의 나이에 목사 안수를 받고 늦깎이 목회자의 길에 나선 것이다.

부활은 기독교의 심장입니다.” 김 목사가 마지막까지 기자에게 들려주는 메시지다. “가지가 많으면 힘이 들고 흔들리기 쉽습니다초대교회는 다른 것을 증거한 것이 아니라 죽은 예수가 아니라 살아계신 예수를 증거했습니다.”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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