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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 부활을 통해 십자가를 바라보자!

(2016. 9. 26. 서산본향교회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중)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가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내용을 일부 편집한 내용입니다.

듣고 듣고 또 들어도 너무나 감격적이고 놀라운 말씀입니다.

부활을 통해 십자가를 바라보자라는 말은 십자가를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를 십자가답게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놀라운 사랑을 더욱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왜냐구요?

십자가에 달리신 분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부활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성자 하나님으로 인정되어진 줄 믿습니다!





내가 하나님이다! 그런거에요.


30세의 청년이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자다" 이렇게 얘기한 거에요.



"나를 먹어라 나는 생명의 떡이다 먹어라, 영생한다"

"내가 아브라함 이전에 있었다"

그러니까 돌로 쳐죽이려고 그러는 거에요.



젊은 청년인데 말하는 걸 보면 하나님이라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는 거죠.


뭐? 니가 어떻게 하나님이냐, 너가 사람이잖아!

근데 네가 어떻게 하나님이라고 그러느냐!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 마가복음 3:23 -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 요한복음 10:33 -


그런데 3일만에 부활하심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로, 성자 하나님으로 

인정되어진 줄 믿습니다



베드로가 저주했어, 저 사람을 내가 모른다고.

저주까지 하면서 저 사람을 모른다 그랬는데

그런데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고서 굴복한 줄 믿습니다.



마가복음3장 봐요, 친족들이 다 미쳤다 그랬죠

사람으로밖에, 청년 예수밖에 안보이는 거에요.

그런데 이분이 죽으시고 부활하셨을 때

그때서야 동생 야고보가 예수그리스도의 종이 된 줄 믿습니다!



바울 보세요, 바울

예수 믿는 사람을 죽였잖아요, 스데반도 죽였잖아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거에요, 바울이 만난거에요. 만난거에요.

사울 청년이 만난 거에요.

거기서 굴복된 줄 믿습니다.



누군지 알아지니까,

십자가에 죽으신 분이 누군지 알아진 거에요.

부활하신 이 분이 누군지 알아지니까

십자가의 예수가 누군지 알아져버린 거에요.



그 사랑에 

굴복된 줄 믿습니다.


갈라디아서에서는 십자가만 자랑했잖아요. 바울이

십자가만 자랑한다고 그랬잖습니까 바울이!

부활하신 예수가 누군지 알아질 때

십자가에 죽은 예수는 

성자 하나님이 죽으신 줄 믿습니다!

부활로써 십자가를 바라본다는 게

너무나도 놀라운 거에요.


그 당시에는 이분이 누구인지가 인지되어질 때

십자가의 놀라운 사랑이 확증된 줄 믿습니다!



순서 하나가 

십자가의 놀라운 사랑확증되는 

그 길이 트여질 줄 믿습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라디아서 6:14 -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2011 다시복음앞에 집회 요약영상>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2011년 다시복음앞에 집회를 3박4일동안 참가했었다.

그땐.. 정말 한마디도 못알아들었다. 다 알고 있는 부활을 왜그렇게 말씀하시나.. 

못알아 들은걸 떠나서 김성로 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이라는 분이 말씀을 전하셨었던가라는 것 자체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렇게 3년이 훌쩍 지나서 춘천한마음교회를 알게 되고 교회 홈피에 김성로 목사님께서 

2011 다시복음앞에 집회때 설교하셨던 요약영상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랬다^^;

지금도 시시때때로 2분 남짓의 이 요약말씀을 듣고 다닌다.

부활에 대한 모든 핵심적인 말씀이 초액기스로 압축되어있으니까~


 - 요약설교 말씀 -

김성로 목사 - 춘천한마음교회 <2011다시복음앞에 요약영상>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 하시고 가셨다면,

전능자가 오셨다 가셨다면,

온 인류에게 확실한 증거를 주고 가신 것을 믿습니까?


예수님이 하나님이 되 가지고 부활 하는 순간에 이분이 십자가에 피흘린 피는 하나님의 피 인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구나 아멘!!!(김성로 목사님 목소리는 진짜 우렁차다)


하나님이 살아있는 것이 너무 확실해요,

왜냐면 부활이 너무 확실하니까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이 너무나 확실하고

아젠 내 느낌 내 감정, 이 세상에 배운 모조품 사랑이 끊어져 버리고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죽었다는 이 사실

죽었다는 사실 하나로 끝났다는 것을 믿습니까?

이분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우리를 사랑한것을 믿습니까?

죽음에 벌벌 떨고 있는 우리에게 십자가에 달려서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부활의 산 소망을 주신것을 믿습니까?


예수를 주인으로 모셨으면 이 세상에서 그분이 오셨다 가셨고 그분이 내 안에 주인으로 오시면 집어던져도 

중심에 이 분만 놓치 않으면 오뚜기 처럼 일어날 줄 믿습니까?

예수를 바라보는 것을 믿습니까?

예수를 생각하는 것을 믿습니까?

그분이 오셨다 가셨는데 전능자가 이땅에 왔다 가셨는데, 그분이 이땅에 오셨다 가신것은 생명을 준 것 뿐만 아니라 

풍성한것을 우리에게 주신것을 믿습니까?

그분이 주신것은 이땅의 썩어질 것을 준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을 주신 것을 믿습니까?


모든것이 갖어지고.. 달려가는 거예요, 내가 뒤로 볼 수 있는것, 내가 가진것, 뭔가 찜찜한게 있으면.. 

이분이 싹 줬다하면 미련없이 복음을 증거하는 일인것을 믿습니까?

여러분을 통해서 이 나라가 다시 세워지길 원합니다.

복음이 증거 되길 원합니다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1:8) "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목회자 세미나 때 한 목사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김성로 목사님은 아는 것을 전하시는 것이 아니라 믿고 있는 것을 믿게 한다.

김성로 목사님께서도 매번 예배나 집회때마다 자신은 설교자가 아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증인이라고 말씀하신다.

믿음의 대상이 확실치 않으면, 믿음의 증거가 분명치 않으면 그건 믿음이 아니라 신념일 뿐이며 

결정적인 순간에 무너질 모래성일 뿐이다.

이 세상 어떤 종교도, 어떤 사람도 따라할 수 없는 "부활".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믿을만한 증거로 부활을 주셨다. 

누구도 딴지걸지 못하게 역사에 박아놓으셨다.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_마12:38~39

십자가 죽음 앞에서 싹 다 도망갔던 제자들이 순교의 신앙으로 변하게 된 것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이후이며(요2:22) 

사도들이 전했던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것이었다.

이것이 바로 초대교회의 원형의 복음이다.

이 복음 앞에 어떤 종교도, 어떤 이단교리도 설 자리를 잃어버린다.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짐 엘리엇'의 확고한 부활신앙을 들을 수 있는 1951년 라디오 설교 중 일부.

http://



행26:22~23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거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 밖에 없으니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선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 

바울은 그가 받은 복음이 구약의 기록된 대로 이루어진 것임을 선포했습니다. 또 바울은 이 복음이 오직 체험을 통해서만 역사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르침은 요즘 너무나 자주 선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공동체에서는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그 복음이 진리인 이유가 복음이 사람들에게 체험을 통해 역사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 복음이 진리인 이유는 사람들이 느끼고, 기뻐하고, 일어나서 외치게 하고 크게 찬양하게 하고, 담배를 끊게 하는 등의 모습이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음, 이렇게 사람들의 삶에서 복음이 체험된다는 것은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이 확실한 증거는 될 수 없습니다. 도덕적인 사람은 담배를 끊을 수도 있고, 성령의 인도함 없이도 통로에서 구르고 뛰면서 찬양을 크게 부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감정을 근거로 하는 복음이 아닙니다. 복음은 실제입니다. 복음은 부활의 사실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 그리고 그 사실에 근거한 참된 결과는 단순한 사실 그 이상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이러한 사실은 믿어도 이러한 사실에 담긴 진리에 굴복하지 않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복음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담긴 진정한 진리가 함께 받아들여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린도후서 5:14를 예로 들면, 예수님이 죽으실 때 우리는 모두 죽은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우리 모두를 위해 죽으셨다면 우리 모두는 진짜 죽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로 우리 모두가 우리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죽고 부활하신 분을 위해 사는 것이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믿는다는 진정한 의미입니다. 부활에 담긴 진정한 의미는 사도행전 17장을 통해 우리에게 선포되고 있습니다. 바울은,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선포하며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세상을 공의로 심판할 날을 직정하시고 그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다고 선포했습니다. 우리가 이 시대 스스로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전해야 할 믿음과 진리는 오직 부활이 근본 되고, 부활을 통해서만 발견되고, 부활로 견고하게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다른 어떠한 것도 아닌 오직 이것입니다. 만약 당신의 구원에 대한 확신이 다른 어떠한 것도 아닌 이 부활의 사실 위에, 부활의 진정한 의미 위에 세워졌다면 그것은 우리 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이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고 하신 말씀이 실제가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부활은 복음을 실제가 되게 합니다.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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