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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인간의 죄를 사함 받은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를 드리다!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얼마전부터 악의를 가지고 김성로 목사의 설교를 왜곡해서 해석하고, 동영상을 짜집기하는 등 온갖 비난과 욕설, 인격적 모독을 서슴치 않고 이단성 이단몰이를 자행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비난의 내용 중 가장 첫번째가 부활만 중요하다고 하고 십자가를 또 성령을 무시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중제사를 주장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한번도 십자가를 무시한 적이 없다. 설교의 의도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아니 한번도 제대로 들어보지 않는 자들의 지극히 편협적이고 자의적인 해석이자 주장일뿐이다. 또한 춘천한마음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책자의 제목이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라'이다. 성령을 무시한 적도 없고 책자나 설교 내용 어디를 보아도 그러한 주장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그리고 이중제사.. 단순한 표현적인 차이로서 이미 그 오해를 살만한 표현에 대해서는 수정을 했다. 또한 이중제사라는 말은 애당초 사용한 적이 없다. 교재에서도 '단번에'라는 표현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들의 지극히 악랄하고 추한 이단성 이단몰이는 시간이 갈수록 외면당하고 있고, 각 교단의 여러 목사님과 박사님, 교수님들 등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무엇이 진리인지, 무엇이 거짓인지를 밝히 드러내고 계신다.

그들의 거짓이, 무지가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곧 공개적으로, 확실하게 정리가 될 것이다.

더 망신당하고 더 늪에 빠지기 전에 그분들도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 앞에 정확히 서게 되기를 기도한다.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택하신 방법은 ‘십자가’다. ‘대속제물의 피흘림’을 통한 구원은 하나님이 정하신 도(道)이다(고전 1:18). 하나님은 당신 아들의 죽음 외에 다른 방법으로는 인간의 죄를 대속하실 수 없었다. 다시 말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속죄의 유일한 근거는 ‘피’다(레 17:11). 히브리서 9장 22절은 “피 흘림이 없은 즉 사함이 없다”고 단호하게 선언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없이는 인간의 죄를 용서할 수 없기에 ‘십자가’는 기독교 진리의 핵심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을 통해 온 세상 죄를 대속하실 것을 계획하셨고, 그 예표로 구약의 성막을 주셨다. 성막 제사는 구약시대에 율법을 통해 죄를 깨달은(롬 3:20) 사람들이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방법이었다.

구약시대에 죄를 지은 사람은 양이나 염소와 같은 희생제물을 제사장 앞에 가져와 자신의 손으로 안수하고 그 제물을 직접 죽여야 했다. 그리고 제사장은 그 제물의 피로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려 죄 사함을 이루었다(레 4:27-31).
그러나 이러한 제사는 일시적인 것이며 죄를 지을 때마다 매번 반복해서 드려야만 했다(히 10:11). 성경은 이러한 구약 제사 제도의 한계를 분명히 말하고 있다. 구약의 제사는 불완전한 제사로 앞으로 오실 메시아를 통해 성취될 완전한 제사의 그림자요, 모형에 불과했다. 

그리고 드디어 구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약의 불완전한 제사가 아닌 영원하고도 완전한 속죄 제사가 성취되었다! 
구약에서는 ‘짐승의 피(레 4:34)’로 제사를 드렸지만 신약에서는 성육신(成肉身)하신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피(히 9:12)’로 단회적이고도 영원한 속죄 제사를 이루셨다(히 10:11-12)!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지금도 영원한 효력이 있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가 완전한 사람이며 완전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구약처럼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닌 그리스도의 피로 드려진 제사이기에 단 한 번에 영원하고도 완전한 속죄가 이루어진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회개하고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죄 사함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우리의 구속, 곧 죄 사함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고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엡 1:7).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 모두를 만족한 사건이며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용서하신 분명한 근거이고 하나님 사랑의 결정체다. 십자가는 나의 죄가 영원히 사함 받은 장소이며 나를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게 한 헌신의 장소다.

부활의 주를 만나 삶이 변한 이웃들의 이야기.. 씨채널 오직주만이에 660여명의 간증자들이 출연중인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또한 우리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담대히 성소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히브리서 10:19). 즉 이제 보혈의 공로로 하나님께 나아가 마음껏 그분을 예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죄인인 우리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것도, 담대히 하나님의 존전에 나아갈 수 있는 것도, 죄를 회개할 때마다 깨끗함을 받는 것도(요일 1:7) 오직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을 은혜 가운데 이루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한다. 아멘! 

총 4회까지 진행된 초교파 부활복음 전국 목회자 세미나 _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출처 - 국민일보 (정리=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 간증스토리 <46>

원문기사링크 http://bit.ly/2aqnsVC


국민일보에 연재되는 칼럼은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목사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개정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갓피플 일반도서/영적성장도서 1위)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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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복음은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다! _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 그리고 부활)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_'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


사도바울은 자신이 전한 복음은 사도들로부터 전승(고전 15:1)된 것으로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선포하고 있다(고전 15:3,4). 복음의 핵심은 십자가와 부활이다.

초교파 목회자세미나 _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 

그런데 이미 초대교회 때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있었다. 갈라디아서 3장 1절은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고 말씀하고 있다. 구원받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뿐만 아니라 율법의 행위도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에게 바울은 이렇게 선포하였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갈 2:21).” 이처럼 십자가를 부정하고 믿지 않는 것은 결국 복음을 부정하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것이다.

'부활의 도 전함을 싫어하매...'


그리고 고린도전서 15장 12절에 나온 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직접 목격한 증인들이 태반이나 살아있는 초대교회 당시에도 복음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처럼 부활을 부정하고 믿지 않는 것은 결국 복음을 부정하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것이다.

복음은 ‘십자가’이다. 왜냐하면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의 죄를 담당하여 주셨기 때문이다. ‘십자가’가 없는 구원은 없다. 



동시에 복음은 ‘부활’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자신의 피로 드리신 영원한 제사를 받으셨음을 ‘부활’로 온 세상 가운데 선포하시고, 우리를 의롭다고 하셨다(롬 4:25). 이렇게 복음의 핵심인 십자가와 부활은 결코 분리시킬 수 없다. 부활은 십자가의 죽음을 전제한 것이며 십자가는 부활을 전제한 것으로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것이다. 

십자가와 부활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따라서 십자가와 부활은 둘 중에 어떤 것이 더 크거나 중요하다는 비교의 대상이 절대 아니며 어느 것 하나도 없어서는 안 되는 복음의 핵심 사건이다.


예수 믿기 전에 내가 주인되어 살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게 됨으로 예수님 믿지 않고 내가 주인된 죄를 회개하고 십자가의 대속의 사랑앞에 굴복되어 주와 복음을 위해 살고 있다는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성도들의 간증이 3년째(660명) 방영되고 있는 C채널 '오직주만이' _ 복음은 십자가와 부활

복음의 핵심이 십자가와 부활인데 왜 사도들은 복음을 전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하였는가(행 1:22, 4:33). 초대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하였다는 것은 단순히 예수님이 부활했다는 사실만 선포하였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우리의 주와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했다는 것이다(행 2:36). 즉 부활로 십자가의 참된 의미를 선포한 것이다. 부활은 예수 그리스도가 성자 하나님이심을 확증하게 하고 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우리의 죄를 영원히 사하는 속죄 제사라는 것을 확증한다. 부활은 십자가 복음의 광채를 빛나게 한다. 성령께서 부활을 통해 십자가의 참된 의미를 조명하심으로 초대교회는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선포한 것이다(행4:33).

본질을 알지 못하는 일부의 악의적으로 왜곡된 설교와 편집된 영상으로 오해가 있지만 

김성로 목사는 한번도 십자가의 영원한 제사를 부정한 적이 없다.


복음이 십자가와 부활이므로 복음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사하신 것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것이다. 사도바울은 복음을 믿을 때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로마서 10장 9, 10절에 정확히 선포하고 있다. 바로 이 믿음을 하나님께서 ‘의’로 여기시는 것이다(롬 4:9).


우리의 신앙은 복음의 핵심인 십자가와 부활이 균형을 이룰 때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 어느 것을 부정하고 어느 것만 주장하는 반쪽짜리 복음은 결코 복음이 아니다. 

사도들로부터 전승된 복음,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지금도 살아계신 만왕의 왕이심이 온 열방 가운데 선포되기를 소망한다.

십자가와 부활을 기쁘게 전하고 있는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정리=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간증스토리 <56>


국민일보에 연재중인 칼럼은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개정판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개정판 (2016년 10월 20일 현재 갓피플 일반도서/영적성장도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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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코람데오’가 거룩한 삶을 살게 해 

-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롬 1:2)이며 그 복음의 핵심 사건은 십자가와 부활이다(고전 15:3,4).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부활의 역사성을 인정하면서도 부활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2000년 전 일어난 부활 사건이 지금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다. 부활의 참된 의미가 무엇인가?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나의 죄를 위해 죽고, 부활하셔서 지금 만왕의 왕으로 살아 계시다는 것이며, 지금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라는 것이다(엡 1:19-21). 부활은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형이다. 왜냐하면 ‘부활 사건’은 2000년 전에 일어난 역사적 사건이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은 현재 살아 계신 만왕의 왕이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는다. 요한복음 1장 12절은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선포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과 믿는 것은 동일하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는 자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다. 



우리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믿는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믿음이 참된 믿음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사도 바울은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후13:5)라고 하였다. 참된 믿음은 예수님이 지금 내 안에 계신 것을 믿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 만약 입술로는 십자가를 믿고 부활을 믿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다고 말하면서 ‘지금’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을 믿지 않는다면 실상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다. 참된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는 것으로 확증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의 삶이 변화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인 ‘코람데오’ 즉, ‘하나님 앞에서’가 실제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실제인 것과 같이 ‘코람데오’도 실제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은 우리를 거룩한 삶으로 인도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은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신 것을 믿는 자이며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믿는 자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간음하는 것이며(약 4:4),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 이름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골 3:17).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 앞에서’이므로 외식할 수 없고 은밀한 죄를 지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 교회에 자유로이 술 마시던 한 형제가 예수님이 내 안에 함께하신다는 것이 실제가 된 이후 술을 완전히 끊었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무시해야만 술을 먹을 수 있고 죄를 지을 수 있는데, 도저히 그럴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실제이며 능력이다.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에서 660여명의 간증자가 출연중인 씨채널 오직주만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삶이 어떻게 변화는지가 실재적으로 보여지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이 악한 자 안에 처한 이 세상(요일 5:19)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오직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한다. 성령께서는 지금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과 우리의 삶이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삶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해주신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모두가 ‘코람데오 신앙’으로 거룩한 삶, 예수와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정리=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원문기사링크 http://bit.ly/2edYkkp


국민일보에 연재되는 칼럼은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개정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개정판

(갓피플에서 도서전체/ 영적성장 일반 부문 1위(2016년 10월 20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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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 이 땅에 그리스도의 군사 세우는 일은 내 생명보다 귀한 사명

국민일보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 간증스토리 23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사도 바울은 사도행전 20장 24절에서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했다. 나 또한 내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을 찾고 싶었다.

 
이런 고민 가운데 부활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확증되었을 때 요한복음 20장 21절에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낸다”고 하신 말씀을 통하여 내가 그렇게 찾고 싶었던 사명을 찾게 되었다. 예수님께서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신 것처럼 나도 사명을 위해 이 땅에 보냄을 받은 것이다.
 
내가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은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이다. 이 사명을 주께 받은 날! 예수님과 사도바울처럼 나의 생명을 사명과 바꾸었다.


교사 시절, 처음 예수님을 만나고 강원도 시골에서 교사들을 대상으로 성경공부 모임을 시작하였다. 그 시골에서 3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 뜨겁게 성경 말씀을 공부했지만, 내가 춘천으로 발령을 받고 나오니 모였던 사람들이 다 뿔뿔이 흩어져 아무도 남지 않게 되었다. 

이것을 보면서 재생산을 할 수 있는 제자를 양육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그래서 1986년부터 강원대학교에서 6명의 대학생을 만나 ‘제자 양육’에 올인하였다. 제자 양육을 시작하면서 모든 삶을 ‘제자 양육’에 드렸다. 퇴근하고 저녁 식사를 하면 대학생들과 근처 교회에 모여서 1시간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고 교제를 하느라 늘 12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갔다. 

집에 와서도 이해가 안 되는 말씀들을 해결하느라 밤을 새워가며 말씀을 연구했다. 내 시간도 없이 주님의 말씀대로 제자를 양육하는 일에 올인하였기에 지금은 최고로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땅에서 최고로 감격스럽고 행복한 일은 주님이 맡기신 영혼들이 거듭나 변화되고, 막혀 있던 문제들이 해결되어 외양간의 송아지처럼 기뻐 뛰는 것을 보는 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리스도의 군사로 세워지는 것을 보는 것만큼 뿌듯한 일은 없다. 

예전 우사교회에서 기쁘게 말씀을 증거하고 있는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기 전 에베소교회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면서 예수님께 받은 사명인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생명도 아깝지 않다고 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피값을 주고 사신 교회를 세우는 일이라면 기꺼이 고난 받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이 땅에 사명을 위해 보냄을 받은 자라는 사실을 정확하게 알았던 것이다.  

음악가는 음악을 연주할 때 아름답고, 화가는 그림을 그릴 때 아름답다. 그리스도인은 사명을 감당할 때 아름답다. 그리스도인이 사명을 놓치면 세상에 밟히고 세상의 눈치를 보는, 맛 잃은 소금이 된다. 그리스도인이 사명을 잃어버리면 세상 사람들이 사는 것과 똑같이 살 수밖에 없다. 영적 노숙자가 되는 것이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만나서 하신 말씀이 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주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셨던 영혼들을 돌봐 달라고 부탁하셨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말씀 앞에 다시 서 본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 

국민일보에 연재중인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 간증스토리

정리=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원문기사링크 http://bit.ly/1mwmGXM

춘천한마음교회 간증스토리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담임목사 : 김성로 목사)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발행서적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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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 목사 (춘천한마음교회)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 "

김성로.jpg
김성로 목사 - 춘천한마음교회

“예수를 주인(Lord)으로 믿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 이 말씀을 오래전 예배 시간에 비장한 마음으로 선포하였다. 그때 성도들의 경직된 표정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그러나 이제는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라고 기쁘게 고백한다.
 


목회에 모든 열정을 다 쏟아부었음에도 성도가 변하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믿음의 문제였다.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이신득의(以信得義) 교리는 절대 진리다(롬 3:28). 그러나 문제는 이분을 어떤 분으로 믿어야 하는지 잘못되어 있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단순히 예수님께서 행하신 사건이나 죄 사함의 원리를 믿는 것이 아니다. 로마서 10장 9절에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셨다.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그것은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의 ‘주인’임을 믿는 것이다.


왜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어야 하는가? 첫째는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유가 나의 주인이 되시기 위함이기 때문이다(롬 14:7∼9). 따라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심을 믿는 것이다.


둘째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 ‘온 우주 만물의 주인’이시며 통치자이시기 때문이다(엡 1:20∼22). 


마지막으로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어야 마귀의 통치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통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마귀가 사람을 ‘자기 집’이라고 하였고,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은 ‘악령의 처소’라고 했다(마 12:43∼45). 따라서 내가 주인 된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영접할 때에만 마귀가 쫓겨나고(마 12:28)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신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다는 것은 마음의 중심에 예수님을 주인으로 영접하는 것이다. 즉 예수님이 실제로 내 안에 들어오시고, 나의 주인이 ‘나’에서 ‘예수님’으로 바뀌는 것이다. 이때 예수님이 하늘나라의 주인이심을 알고 자신의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기게 된다. 또한 악한 자 안에 처해 있는 이 세상(요일 5:19)에서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라는 사실이 최고의 축복임을 알고 누리게 된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 자는 욥이 최악의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다시 일어났듯이 내 생명, 재물, 모든 것이 다 떠나도 오뚝이처럼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고후 4:8, 9).  


나는 이 시대를 ‘사도행전을 건너뛴 시대’라고 규정하였다. 왜냐하면 살아계신 부활의 주 앞에서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믿음이 가려졌기 때문이다. 어떤 이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을 인정하고, 입술로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믿음은 예수님이 부활뿐만 아니라 나의 주인이라는 것을 마음에 믿는 것이다(롬 10:9). 


교회가 힘을 잃어 가고 있는 이 시대, 우리 모두 사도 바울과 같이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심을 종 된 마음으로 전파할 때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확신한다. 

김성로목사(춘천한마음교회)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
춘천 한마음교회 간증 스토리 ⑨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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