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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복음의 중요성을 왜곡시키는 사람들에게 

                                                이재위 목사 (애틀랜타 뉴에덴침례교회)


 

이재위목사(애틀랜타 뉴에덴침례교회)


    필자 주: 춘천한마음교회와 김성로목사님과 같은 침례교단에 소속된 목사라는 공통점 외에는 개인적, 공개적으로 전화 통화나 만난 적이 없으며 애틀랜타에서 이민 목회를 하고 있는 평범한 목사이며 보수개혁신학을 공부한 성경 연구가일 뿐입니다.

반론을 제기한 이유는 김성로목사에 대한 정이철목사의 독단적인 주장은 극히 주관적이며 편협적인 관점으로 전달된 왜곡된 주장임을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먼저는 바른믿음 측에 이 문제를 제기 했지만 제 아이피를 차단하고 제가 반론한 글들을 강제 삭제하여 진지한 소통의 기회를 정이철목사께서 대표로 있는 바른믿음 측에서 무시하였기 때문에 필자는 타 언론사를 통해 정목사님의 왜곡된 주장들에 대한 반론을 제기 하게 된 것입니다.



김성로목사님의 관한 자료들은 유트브에 링크된 설교와 한마음교회 책자들, 칼럼, 성도들의 간증을 토대로 분석하였다는 것을 먼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오해나 편견을 잠시 내려놓고 저의 주장을 찬찬히 읽어 주셔서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부활 메시지를 강조하면 십자가의 복음이  훼손되는가?



바른믿음 대표이며 앤아버 반석장로교회 담임목사인 정이철목사는 침례교단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목사를 십자가를 무시하는 사악한 이단으로 정죄했다. 이에 대한 반론으로 정이철목사의 주장이 전달자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한 결과로 인한 편협적이고 왜곡된 주장이며 또 김성로목사가 주장하는 부활의 본질적 의미와 몸의 기능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십자가와 부활의 상관관계에 대해 변증학적인 관점에서 논하려고 한다.


먼저 필자가 믿는 십자가가 주는 의미는 하나님의 완전한 공의와 완전한 사랑의 증거이며 우리의 자랑은 오직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임을 고백한다. 십자가 없는 복음은 복음이 아니며 하나님의 완전한 속죄는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를 통해서만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정이철목사의 주장을 짧게 요약하면 첫째, “기독교의 중심은 십자가이며 몸의 심장이다. 십자가를 믿고 의지하면 부활은 절로 따라오는 결과이니 부활이 기독교의 심장이라고 하면 신앙이 비틀어지게 된다.”


둘째, 십자가를 통해 성경 전체를 조망해야 기독교가 보인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을 이해할 수 있는 키는 십자가이며 십자가를 중심으로 보지 않으면 부활의 의미도 알 수 없다.


정이철목사는 몸의 심장과도 같은 십자가를 무시하고 부활을 몸의 심장이라고 주장하는 김성로 목사를 십자가를 무시하는 사악한 이단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그의 주장에는 심각한 Frame of reference(가치기준)의 의한 커뮤니케이션 왜곡현상임을 보게 된다. 예를 들어 성경에 어린아이에 대한 표현의 의미를 어린아이의 순수함과 때로는 어린아이의 우둔함을 의미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정이철목사의 대부분의 주장은 전달자가 어떤 관점으로 글을 쓰고 있는지 제대로 전후 문맥을 파악하지 않고 전달자의 의도와 관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편협적 신학적 개념과 관점으로 이해하다 보니 정작 전달자가 주장하는 내용의 핵심을 왜곡 편집하는 결과를 낳게 된 것을 보게된다..

김성로목사께서 주장하는 부활이 몸의 심장과도 같다는 표현은 정이철목사가 주장하는 몸의 중심적인 관점이 아닌 몸의 기능적인 관점으로 보아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몸의 기능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십자가는 몸의 심장이 아니라 몸의 피와 같다.


왜냐하면 피를 통해 뇌와 모든 내장기관들을 살아 움직이게 하기 때문이다. 혈액은 우리 몸에 여러 영양물질을 공급하며 구석구석 생명을 살아 숨쉬게 하는 인간의 몸에 없어서는 안될 생명을 소생케 하는 것이 피의 복음 십자가인 것이다.

성경에서는 약 400여 곳에서 피를 언급하고 있다. 레위기 17 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부활이 중요한 이유는 피가 아무리 건강해도 심장에서 각 신체로 보내 주지 않으면 영양물질 공급이 중단되어 몸 전체에 아주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결국 몸의 기능적인 관점으로 볼때 십자가와 부활의 상관 관계는 십자가는 인간의 전 영역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피와 같다면 부활은 피를 각 기관에 보내게 하는  심장과 같은 것으로 이해 해야 할 것이다.



김성로목사는 한국교회가 십자가는 강조했지만 정작 부활을 강조하지 못해 피를 몸 기관에 뿜어 주는 심장이 건강하지 못한 결과로 성도들이 삶에 변화가 없고 복음의 재 생산이 일어나지 않은 결과가 생겼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분당 우리교회 이찬수목사는 2016 3 27일 부활절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가 십자가는 40번을 강조했다면 부활은 한번 전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본인은 400:1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정작 본인도 십자가는 강조했는데 부활을 설교하지 않았고 묵상하지 못했다고 고백하며 시장에서 장사하시는 춘천한마음교회 이옥매할머니의 영상간증을 보여주며 이렇게 말한다.  “저는 요 근래 이렇게 아름다운 간증을 본적이 없습니다. 나는 이 할머니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 표정을 보시고 그 안에 있는 부활신앙의 능력을 보시면 감동을 받을 것입니다.” 라고 하며 분당 우리교회 성도들에게 이옥매할머니처럼 부활의 신앙의 대한 믿음이 회복되기를 권면했다.



즉 몸의 기능적인 관점에서 십자가는 각 기관에 힘과 생명을 공급하는 몸의 피와 같다면 부활은 피를 역동케 하는 심장과 같은 것이다. 즉 심장을 중심으로 피가 각 기관으로 뻗어 갈때 몸은 역동적이며 건강하게 움직일 수 있다.



유명한 부활 사건 연구가 게리 하버마스박사는 “부활이야말로 시작부터 초대 교회사 선포한 중심 메시지였다고 주장한다.

정이철목사는 “ 그러므로 기독교의 중심은 십자가이다. 십자가를 믿고 의지하면 부활은 절로 따라오는 결과이니 부활이 기독교의 심장이라고 하면 신앙이 비틀어지게 된다.” 라고 하는 주장은 자신의 편협적 신학적 개념과 관점으로 이해하여 정작 전달자가 주장하는 내용의 핵심을 이해하지 못한 주장임을 보게 된다.


 

2. 십자가의 피와 부활의 관계를 통해 왜 부활을 증거 해야 하는가?


 

김성로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미를 바로 이해하는데 있어 가장 본질적인 질문은? 누가 죽은 십자가 인가?를 먼저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사도행전 칼럼을 통해 십자가의 피와 부활의 관계를 통해 왜 부활을 증거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그리고십자가 사건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누구의 피인가?’십자가에서 누가 죽었는가?’이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분이 누구인지 모르면 십자가 사건은 그냥 한 사람의 죽음일 뿐이며 그 피 또한 우리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부활로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신 것을 확증하였을 때 십자가에서 하나님이 죽으신 것이며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의 피는 하나님의 피’(성자 하나님의 피) ( 20:28)인 것이다.



여기서 하나님의 피(성자 하나님의 피)라는 의미가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기독론의 관점에서 완전한 인간이며 완전한 하나님이신 예수의 피는 평범한 인간의 피가 아니라 모든 인류의 죄를 사하는 보배로운 피임을 강조하기 위해 하나님의 피(성자 하나님의 피)라고 사도행전 20:28절의 말씀을 근거로 전하고 있다. 이렇게 부활을 통하여 십자가의 참된 의미와 예수의 보혈이 얼마나 큰 능력이 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부활을 통해서 십자가와 보혈이 어떤 것인지가 재 조명 되는 것이다. 이것이 사도행전에서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한 이유인 것이다.”


즉 김성로목사는 부활이 강조된다고 해서 십자가가 무시되는 것이 아니라 부활을 통해 십자가에 죽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확증될 때 십자가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 할 수 있다.

롬마서 1:4 절을 통해 부활이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는 구절로 변증학적인 관점에서 말씀하고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1:4)


본문의 말씀을 예수님이 부활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부활 이전에도 하나님의 아들이셨으나 부활사건을 통해 인간의 인식에 완전히 인정되셨다는 뜻으로 이해 해야 한다


부활이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신앙의 증거로 변증학적인 관점에서 달라스 신학교 신학석사(Th.M.) 남캘리포니아 대학교 철학박사(Ph.D) J.P. 모어랜드(Moreland) 박사의 주장이다.

 “부활 사건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신앙으로 확증(확실히 증명하다)케 하는 지상 최고의 역사적 사건이다.”



또 영국 버밍엄 대학교 철학 박사, 독일 뮌헨 대학교 신학박사 학위, 현재 탈봇 신학대학원 철학 연구 교수로 재직중인 기독교 변증학자 윌리엄 크레이그 박사는 부활의 증거의 양과 질을 따져보고 기독교를 믿게 된 사람들이 있는가? 물론이다.” 라고 주장한다.




왜 예수만이 유일한 길인가에 대한 질문에 얼라이언스 신학대학원에서 전도와 현대 사상 학과장을 역임한 기독교 변증학자 재커라이어스의 박사의 견해도 역시 왜 예수님을 유일한 길로 믿을 수 있는 첫번째 이유를 예수의 부활사건이라고 주장한다.

부활사건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입증했다. 부활이 사실이라면 예수의 신성에 반대되는 주장을 펴고 있는 다를 모든 종교체계는 진리일 수 없다. 그런데 예수의 부활에 관한 역사적 기록은 저항할 수 없을 만큼 설득력이 강하다. 인간의 운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반으로 한다. 그리고 부활은 그분의 신성을 확증한 사건이자 그분을 따르는 모든 이에게 천국 문을 열어준 사건이다.”


김성로목사는 누가 죽은 십자가인지도 모르고 또 십자가의 참된 의미를 모른체 십자가를 우상처럼 붙잡지 말라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정이철 목사는 김목사의 주장을 왜곡 편집하여 김목사가 십자가를 우상이라고 주장했다고 부활로 십자가를 교묘히 가리는 사악한 이단이라고 주장 하고 있는 것이다.


김성로목사의 견해처럼 필자도 십자가의 참 능력은 십자가의 바른 의미를 알때 십자가의 참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고 본다. 선악과 과실에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선악과의 참된 의미를 알때 선악과는 참 능력을 발휘하는 것 처럼 말이다.

즉 김성로목사는 부활을 몸의 기능적인 관점에서 기독교의 심장이라고 주장하고 “변증학적인 관점에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가 성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이심을 선포하는 증거의 관점으로 보는 반면 정이철목사는 몸의 중심적인 관점에서 십자가를 몸의 심장이라고 주장하고 십자가를 믿으면 자연히 따라오는 결과라고 주장하는 전제적 믿음에 근거한 종말론적 부활의 관점으로 이해 하다 보니 김성로목사님가 전하고자 하는 의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극단적이며 왜곡된 주장을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부활이 강조되어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부활을 통해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인식, 확증될 때 예수님의 십자가를 인간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르게 볼 수 있다고 하는 김성로목사의 의견이 변증학적인 관점에서 볼때 설득력있는 주장이라고 본다.



3. 성경 전체를 조망하는 것이 십자가이며 십자가를 모르면 부활은 신기한 하나님의 쇼인가?



또 정이철목사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을 이해할 수 있는 키(key)는 십자가이다. 십자가를 중심으로 보지 않으면 부활의 의미도 알 수가 없다. 십자가를 모르면 부활은 하나의 신기한 하나님의 쇼(Show)일 뿐이다.” 라고 주장한다.


즉 정이철목사는 십자가를 통해 성경 전체를 조망해야 기독교가 바로 보인다? 라고 주장한다. 속죄론적 관점에서는 정이철목사의 주장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할 수는 있겠지만 성경 전체적인 핵심을 볼때는 바른 주장이라고 할 수 없다.


성경의 전체 키를 이해하려면 십자가가 중심이 아닌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어야 더 폭넓은 시선을 바라 볼 수 있다.구약은 창세기 3 15절의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그리스도의 대한 예언의 말씀들이 신약에서 구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그리스도가 예수임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셔서 인간의 완전한 속죄와 부활의 산 소망을 주심으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것이 성경 전체적인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성경전체를 통해 붙잡아야 할 키는 창세 전에 숨겨진 그리스도의 비밀인 예수이며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역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해야 바른 표현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임을 마지막으로 확증할 수 있는 믿음의 키는 “부활이며 부활을 통해 십자가에 달리신 분이 누구인가를 정확히 인지할때 십자가의 참된 의미들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 2:2-3)


결론적으로 정이철목사의 주장처럼 십자가를 믿고 의지하면 부활은 절로 따라오는 결과이니 부활이 기독교의 심장이라고 하면 신앙이 비틀어지게 되며 십자가를 통해 성경 전체를 조망해야 기독교가 보인다.” 라는 주장은 몸의 기능적인 관점에서 보지 못한 frame of reference(가치 기준) 문제로 인한 곡해로 볼 수 있고 부활을 변증학적 관점에서 증거의 기능으로 보지 못한 신학적 부재로 나타난 주장임을 알 수 있다.


또 정이철목사는 부활을 증거의 관점으로 생각하지 못한 결과로 성령의 사역과 또 구원론에 심각한 신학적 부재를 나타내 보이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차후에 정이철목사가 오해하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받은 구원" 이 무엇인지 즉 은혜에 의한 믿음의 본질과 구원 그리고 이 구절에 대한 성령의 사역에 대해 논하기로 할 것이다.


좋은 소식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인간의 심리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나의 그리스도 나의 주님 되어 주셨다는 사실은 수천 번 수만 번 수십 만번 외쳐도 또 외치고 싶은 이 땅에 어떤 소식보다 큰 사건이며 Good News임에 틀림없다.


만 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 다 가지고 내 구주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네 ~ 아멘



애틀랜타 뉴에덴침례교회 


담임목사 이재위     


관련 글

(1) 바른믿음 정이철목사의 김성로목사에 대한 오류를 지적한다 (이재위 목사)

출처 : 세이연(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김성로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저서 '하나님의승부수 부활' 개정판

(갓피플 도서전체1위/ 영적성장 일반 부문 1위 _ 2016년 10월11일 현재)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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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 제3회 부활복음 전국목회자(초교파) 세미나 개최


제3회 전국 목회자(초교파) 세미나 개최

 일시:3월8일(화) / 장소: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춘천한마음교회(담임 김성로 목사)에서 주최하는 제 3회 전국 목회자(초교파) 세미나가 오는 3월 8일 춘천 한마음교회 본당에서 열립니다.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는 초대교회의 사도들이 전했던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예수님이 우리의 주인(lord)과 그리스도'되심을 선포하면서 자기가 주인 된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 사람들이 각자의 삶의 문제를 해결받은 놀라운 간증들(cbs, cts, c채널, 국민일보, 시사타임즈 등 다수)을 통해 널리 알려진 바 있다.

'복음이면 다 된다'는 말이 실제 목회 현장에서 성도들의 삶을 통해 증명되어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초대교회 부활의 복음'을 들으러 대한민국의 강원도 춘천으로 몰려들고 있다.

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자체 수련회에 전국 각지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외부인들에게 본당을 내어주고 한마음교회 성도들은 지하 예배당과 각 건물 곳곳에서 영상으로 수련회에 참석하는 진풍경이 벌어지는 등 부활 복음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사역 현장의 일선에 있는 사역자들의 요청으로 작년 7월, 제 1회 전국 목회자 세미나, 작년 10월 제2회 전국목회자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제1회 부활복음 목회자 세미나(2015.7.16)  춘천한마음교회(담임 : 김성로 목사)


1, 2회 모두 전국 각지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600여명이 넘는 사역자들과 30개 가까운 교단에서 참석하는 등 초교파적으로 부활복음에 대한 열기는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제2회 부활복음 목회자 세미나(2015.10.20)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왜 사람이 변하지 않는가?!', '왜 초대교회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가?!'란 의문을 가지고 깊이 고민한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담임)는 사도행전을 통해 초대교회를 세운 원형의 복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전하면서 세워졌음에 충격을 받았다.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제3회 전국 목회자 세미나가 열릴 춘천한마음교회 본당 (춘천한마음교회 : 담임 김성로 목사)
이에 구약성경의 예언대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지금도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주인이라는 말씀을 선포하자 성도들이 자기가 주인된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기 시작했고, 예수님을 마음의 주인으로 모시자 알콜중독, 마약중독, 게임중독 등 모든 중독현상이 끊기고 우울증, 분열증, 강박증 등 정신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며 무당을 비롯한 각종 이단에 빠져있던 사람들이 놓임을 받는 등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더 놀라운 것은 교회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면서 초대교회와 같은 사도행전 4장의 공동체가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 부활의 주를 만나 삶이 변한 춘천한마음교회 성도들은 현재 약600여명이 CBS어메이징그레이스, CTS 내가매일기쁘게, C채널 오직주만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복음으로 변화된 삶을 보여주고 있다.

CBS 어매이징그레이스 :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CTS 내가매일기쁘게 :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C채널 오직주만이(현재 방영중) :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한마음교회를 방문한 한 아시아지역의 선교사는 '간질을 앓고 있는 지체의 병을 짊어질 수 있겠냐'는 질문에 기쁘게 '그 병을 짊어지겠다'고 고백한 한 자매의 간증에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암이 재발하여 위독한 상황에 있는 한 자매는 '부활의 증거를 통해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가 선명하니 마지막까지 주와 복음을 위해 달려가는 것이 마땅하다'며 하루에 300명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기쁘게 자기와 같은 환우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고 있다.

'형제를 위해 죽는 것이 마땅하다', '암은 선물이며 죽음은 축복'이라 고백하는 한마음교회 성도들. 이들을 이렇게 만든 것은 각종 훈련 프로그램이나 성경 교리, 교육이 아닌 부활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통해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님을 마음의 주인으로 모시면서 영원한 나라가 선명해졌기 때문이다.

동성애 문제 등으로 영적전쟁이 치열한 가운데 부활복음으로 동성애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이 있고,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가 전 세계를 위협하는 가운데 이슬람국가에 부활의 복음이 퍼져 부활하신 예수님을 마음의 주인으로 모시는 무슬림들이 늘어나고 있다.


초대교회에 일어났던 놀라운 역사가 2000년이 지난 오늘 날 우리의 눈 앞에서 다시 일어나고 있다. 이 역사로 말미암아 초대교회 원형의 복음, 이 부활복음에 대한 열기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제3회 초교파 전국 목회자 세미나 참가신청은 오는 2월 22일까지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홈페이지(www.hmuchurch.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출처/인용 : 기독일보 이수민 기자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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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 이 땅에 그리스도의 군사 세우는 일은 내 생명보다 귀한 사명

국민일보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 간증스토리 23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사도 바울은 사도행전 20장 24절에서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했다. 나 또한 내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을 찾고 싶었다.

 
이런 고민 가운데 부활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확증되었을 때 요한복음 20장 21절에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낸다”고 하신 말씀을 통하여 내가 그렇게 찾고 싶었던 사명을 찾게 되었다. 예수님께서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신 것처럼 나도 사명을 위해 이 땅에 보냄을 받은 것이다.
 
내가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은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이다. 이 사명을 주께 받은 날! 예수님과 사도바울처럼 나의 생명을 사명과 바꾸었다.


교사 시절, 처음 예수님을 만나고 강원도 시골에서 교사들을 대상으로 성경공부 모임을 시작하였다. 그 시골에서 3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 뜨겁게 성경 말씀을 공부했지만, 내가 춘천으로 발령을 받고 나오니 모였던 사람들이 다 뿔뿔이 흩어져 아무도 남지 않게 되었다. 

이것을 보면서 재생산을 할 수 있는 제자를 양육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그래서 1986년부터 강원대학교에서 6명의 대학생을 만나 ‘제자 양육’에 올인하였다. 제자 양육을 시작하면서 모든 삶을 ‘제자 양육’에 드렸다. 퇴근하고 저녁 식사를 하면 대학생들과 근처 교회에 모여서 1시간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고 교제를 하느라 늘 12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갔다. 

집에 와서도 이해가 안 되는 말씀들을 해결하느라 밤을 새워가며 말씀을 연구했다. 내 시간도 없이 주님의 말씀대로 제자를 양육하는 일에 올인하였기에 지금은 최고로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땅에서 최고로 감격스럽고 행복한 일은 주님이 맡기신 영혼들이 거듭나 변화되고, 막혀 있던 문제들이 해결되어 외양간의 송아지처럼 기뻐 뛰는 것을 보는 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리스도의 군사로 세워지는 것을 보는 것만큼 뿌듯한 일은 없다. 

예전 우사교회에서 기쁘게 말씀을 증거하고 있는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기 전 에베소교회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면서 예수님께 받은 사명인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생명도 아깝지 않다고 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피값을 주고 사신 교회를 세우는 일이라면 기꺼이 고난 받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이 땅에 사명을 위해 보냄을 받은 자라는 사실을 정확하게 알았던 것이다.  

음악가는 음악을 연주할 때 아름답고, 화가는 그림을 그릴 때 아름답다. 그리스도인은 사명을 감당할 때 아름답다. 그리스도인이 사명을 놓치면 세상에 밟히고 세상의 눈치를 보는, 맛 잃은 소금이 된다. 그리스도인이 사명을 잃어버리면 세상 사람들이 사는 것과 똑같이 살 수밖에 없다. 영적 노숙자가 되는 것이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만나서 하신 말씀이 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주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셨던 영혼들을 돌봐 달라고 부탁하셨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말씀 앞에 다시 서 본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 

국민일보에 연재중인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 간증스토리

정리=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원문기사링크 http://bit.ly/1mwmGXM

춘천한마음교회 간증스토리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담임목사 : 김성로 목사)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발행서적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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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2011 다시복음앞에 집회 요약영상>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2011년 다시복음앞에 집회를 3박4일동안 참가했었다.

그땐.. 정말 한마디도 못알아들었다. 다 알고 있는 부활을 왜그렇게 말씀하시나.. 

못알아 들은걸 떠나서 김성로 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이라는 분이 말씀을 전하셨었던가라는 것 자체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렇게 3년이 훌쩍 지나서 춘천한마음교회를 알게 되고 교회 홈피에 김성로 목사님께서 

2011 다시복음앞에 집회때 설교하셨던 요약영상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랬다^^;

지금도 시시때때로 2분 남짓의 이 요약말씀을 듣고 다닌다.

부활에 대한 모든 핵심적인 말씀이 초액기스로 압축되어있으니까~


 - 요약설교 말씀 -

김성로 목사 - 춘천한마음교회 <2011다시복음앞에 요약영상>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 하시고 가셨다면,

전능자가 오셨다 가셨다면,

온 인류에게 확실한 증거를 주고 가신 것을 믿습니까?


예수님이 하나님이 되 가지고 부활 하는 순간에 이분이 십자가에 피흘린 피는 하나님의 피 인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구나 아멘!!!(김성로 목사님 목소리는 진짜 우렁차다)


하나님이 살아있는 것이 너무 확실해요,

왜냐면 부활이 너무 확실하니까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이 너무나 확실하고

아젠 내 느낌 내 감정, 이 세상에 배운 모조품 사랑이 끊어져 버리고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죽었다는 이 사실

죽었다는 사실 하나로 끝났다는 것을 믿습니까?

이분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우리를 사랑한것을 믿습니까?

죽음에 벌벌 떨고 있는 우리에게 십자가에 달려서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부활의 산 소망을 주신것을 믿습니까?


예수를 주인으로 모셨으면 이 세상에서 그분이 오셨다 가셨고 그분이 내 안에 주인으로 오시면 집어던져도 

중심에 이 분만 놓치 않으면 오뚜기 처럼 일어날 줄 믿습니까?

예수를 바라보는 것을 믿습니까?

예수를 생각하는 것을 믿습니까?

그분이 오셨다 가셨는데 전능자가 이땅에 왔다 가셨는데, 그분이 이땅에 오셨다 가신것은 생명을 준 것 뿐만 아니라 

풍성한것을 우리에게 주신것을 믿습니까?

그분이 주신것은 이땅의 썩어질 것을 준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을 주신 것을 믿습니까?


모든것이 갖어지고.. 달려가는 거예요, 내가 뒤로 볼 수 있는것, 내가 가진것, 뭔가 찜찜한게 있으면.. 

이분이 싹 줬다하면 미련없이 복음을 증거하는 일인것을 믿습니까?

여러분을 통해서 이 나라가 다시 세워지길 원합니다.

복음이 증거 되길 원합니다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1:8) "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목회자 세미나 때 한 목사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김성로 목사님은 아는 것을 전하시는 것이 아니라 믿고 있는 것을 믿게 한다.

김성로 목사님께서도 매번 예배나 집회때마다 자신은 설교자가 아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증인이라고 말씀하신다.

믿음의 대상이 확실치 않으면, 믿음의 증거가 분명치 않으면 그건 믿음이 아니라 신념일 뿐이며 

결정적인 순간에 무너질 모래성일 뿐이다.

이 세상 어떤 종교도, 어떤 사람도 따라할 수 없는 "부활".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믿을만한 증거로 부활을 주셨다. 

누구도 딴지걸지 못하게 역사에 박아놓으셨다.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_마12:38~39

십자가 죽음 앞에서 싹 다 도망갔던 제자들이 순교의 신앙으로 변하게 된 것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이후이며(요2:22) 

사도들이 전했던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것이었다.

이것이 바로 초대교회의 원형의 복음이다.

이 복음 앞에 어떤 종교도, 어떤 이단교리도 설 자리를 잃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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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알바트로스와 믿음

며칠 전 가슴이 뜨거워지는 영상을 보게 되었다. ‘바보새에 관한 이야기였다몸집이 커서 땅에서는 뒤뚱거리며 걷고, 3m가 넘는 커다란 날개를 달고 있으면서도 아무리 날갯짓을 해도 날지 못하는 이 새는 바보새라고 불린다. 그러나 모든 생명이 자취를 감추고, 다른 새들은 하늘을 날기를 피하는 폭풍이 몰려오는 날, 바보새는 숨지 않고 절벽에서 폭풍을 맞이한다. 바람이 거세질수록, 바람에 온 몸을 맡기고, 바보새는 절벽에서 뛰어내린다. 거칠게 몰아치는 폭풍을 뚫고 폭풍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바보새, 이 새의 진짜 이름은 알바트로스이다. 모든 새 중에서 가장 높이, 가장 멀리, 그리고 가장 오래 나는 새. 6일 동안 한 번의 날갯짓 없이 날 수 있고, 두 달 안에 지구를 한 바퀴 도는 새. 지상에서는 멸종 위기를 당할 만큼 사람들에게 쉽게 잡히는 이 새가, 단번에 3,200km를 날 수 있는 새라는 것을 누가 알았겠는가. 이 바보새가 그렇게 한 번도 쉬지 않고 먼 거리를 날 수 있는 이유는, 자신의 힘이 아닌, 바람의 힘으로 비행하기 때문이다. 다른 새들처럼, 자신의 힘으로 날갯짓을 하며 버둥거리는 것이 아니라, 바람의 힘에 온전히 의존해 날아가는 알바트로스를 따라잡을 수 있는 새는 없다. 그래서 이 새의 별명이 있다. 바로 신천옹’, 하늘을 믿는 노인이라는 뜻이다.

바보새는 한번 비행을 시작하면 바람과 함께 몇 년간 비행한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과 동행하는 영원한 고공비행이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최고의 비행이다. 그러나 이 비행은 생명 건 비행이다. 바다에는 언제나 상어가 포진하고 있어, 어린 알바트로스나 바람을 타지 못하고 혼자 떨어진 알바트로스는 그대로 상어에게 잡아먹힌다. 자기 힘이 들어가면 끝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부러지지 않는 튼튼한 날개, 부활의 증거가 있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전능자가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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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크리스마스 트리~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로비에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


바쁘게 살다보니 겨울을 느낄새가 없었는데...

요로케 예쁘게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를 보니 이제서야 크리스마스가 

눈앞에 다가왔다는 사실이 느껴지네요.



세상에서는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 산타할아버지, 루돌프가 되어버렸죠?

어느 나라에서는 크리스마스라는 말을 사용하지 못하게 해서 

할리데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말들로 대신하기도 하는 

어이없기도, 안타깝기도 한 일들이 벌어지기도 하구요..



하지만 크리스마스의 진짜 주인공은 '부활하신 예수님'이신거 

다들 알고 계시죠?

예수님의 부활은 그리스 신화같은 허무맹랑한 얘기도 아니고, 

신비한tv서프라이즈에 나오는 얘기처럼 믿거나말거나도 아니에요.

역사책에 딱 박혀있는, 백과사전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객관적인 사실'이라는 거!!!

이순신 장군을, 소크라테스를 직접 보고 믿는 사람은 없죠? 

역사에 기록되어 있는 사실이기에 별다른 의심없이 있는 그대로를 믿는 거잖아요?!

예수님도,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도 똑같이 역사에 기록된 사실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엔 꼭 부활하신 예수님을 확인해보고 알아보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The Resurrection of Jesus ; A Historical Fact that Can't Be Denied


12월 25일 오전11시. 춘천한마음교회에서 성탄예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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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 목사 - 춘천한마음교회
" 오직 복음으로 동성애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

김성로 목사 - 춘천한마음교회


동성애를 옹호하는 사람들에게 널리 퍼진 믿음 중의 하나는 “동성애는 타고난다”는 것입니다. 동성애자는 그 타고난 성향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동성애를 하는 것이고, 그러므로 누구도 동성애에 대해 책임을 물을 수도 없다는 논리입니다. 

김성로 목사 - 춘천한마음 / 한국교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교육원장

그러나 ‘동성애의 선천성’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사실임이 입증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념이나 세계관을 과학으로 포장하면 자세한 내용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무지한 대중에게도 쉽게 각인되고, 한번 각인된 생각을 교정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동성애의 선천성을 입증하는 ‘동성애 유전자’가 발견되었다는 연구는 이미 오래 전에 반박되었지만, 사람들의 신념은 아직도 굳건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동성애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이 어떤 이에게는 자유를 줄지 몰라도 어떤 이에게는 커다란 절망을 줍니다. 


다음은 동성애로 고민하다 우리 교회(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를 찾게 된 한 자매의 이야기입니다.
재미동포로서 미국 오리건 주에서 3년 연속 최고 골프선수로 선정될 정도로 유능한 골프선수였던 이 자매는 동성애로 인한 고민을 가지고 우리 교회를 찾았습니다. 그녀는 언제부턴가 경기에 나가면 좋아하는 여자 생각에 빠져 집중력을 잃고 결국, 우울증, 강박증으로 정신과 진단까지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어느 시합에서 만난 여자와 동성애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런데 성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며 갈등하던 어느 날, 어떤 과학자가 “동성애 유전자가 있다”는 논문을 발표하면서, ‘나는 동성애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절망을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예배 중에 갑자기 부활하신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자신의 주인이시라는 사실이 너무 확실해지면서, 유전자로 인해 동성애자로 태어나게 한 하나님을 원망했던 것을 회개하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완벽하게 만드셨다는 강한 확신이 갖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이 지금까지 동성애자로 살 수밖에 없었던 것이 유전자 때문이 아니라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드디어 예수님을 믿지 않은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고백하며, 동성애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성애에 대한 잘못된 주장들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자매와 같이 절망하고 자신의 삶을 선천적인 동성애자로 몰아갈지 매우 염려스럽습니다. 동성애는 과학이 아니라, 신념과 세계관일 뿐입니다. 그리고 결국, 동성애 싸움은 생각싸움입니다. 갑자기 여자가 여자를 향해 성적 호감을 갖게 되는 것은 유전자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성경이 그 생각의 근원을 정확히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우리를 지배하기 위해 먼저 생각을 넣어주고(요13:2) 나중엔 그 몸을 점령해 버립니다.(요13:27) 그래서 하나님은 잠언 4장 23절에서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고 말씀하시면서 생각과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동성애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떠나 자기가 주인되어 제멋대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동성애 뿐만 아니라, 소아성애, 다부다처, 근친상간, 동물과의 성교 등등. 그보다 더욱 악한 생각들에 대한 미혹은 끊임없이 이어질 것입니다.


결국, 이 모든 싸움의 열쇠는 복음에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우리가 눈으로 보고, 몸으로 경험하고,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진리가 아니라 부활이란 놀라운 증거를 주신 예수님의 말씀만이 진리라는 사실을 확증하는 순간, 그 어떤 생각 싸움에서도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인되어 살던 삶을 회개하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우리의 주인이시란 사실을 고백하고 모셔 들이는, 이 단순한 복음만으로 동성애가 난무하는 이 세상에서 나와 우리의 자녀들을 분명하게 지킬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김성로 목사 - 춘천한마음 / 한국교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교육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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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 목사 (춘천한마음교회)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 "

김성로.jpg
김성로 목사 - 춘천한마음교회

“예수를 주인(Lord)으로 믿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 이 말씀을 오래전 예배 시간에 비장한 마음으로 선포하였다. 그때 성도들의 경직된 표정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그러나 이제는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라고 기쁘게 고백한다.
 


목회에 모든 열정을 다 쏟아부었음에도 성도가 변하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믿음의 문제였다.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이신득의(以信得義) 교리는 절대 진리다(롬 3:28). 그러나 문제는 이분을 어떤 분으로 믿어야 하는지 잘못되어 있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단순히 예수님께서 행하신 사건이나 죄 사함의 원리를 믿는 것이 아니다. 로마서 10장 9절에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셨다.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그것은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의 ‘주인’임을 믿는 것이다.


왜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어야 하는가? 첫째는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유가 나의 주인이 되시기 위함이기 때문이다(롬 14:7∼9). 따라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심을 믿는 것이다.


둘째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 ‘온 우주 만물의 주인’이시며 통치자이시기 때문이다(엡 1:20∼22). 


마지막으로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어야 마귀의 통치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통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마귀가 사람을 ‘자기 집’이라고 하였고,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은 ‘악령의 처소’라고 했다(마 12:43∼45). 따라서 내가 주인 된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영접할 때에만 마귀가 쫓겨나고(마 12:28)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신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다는 것은 마음의 중심에 예수님을 주인으로 영접하는 것이다. 즉 예수님이 실제로 내 안에 들어오시고, 나의 주인이 ‘나’에서 ‘예수님’으로 바뀌는 것이다. 이때 예수님이 하늘나라의 주인이심을 알고 자신의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기게 된다. 또한 악한 자 안에 처해 있는 이 세상(요일 5:19)에서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라는 사실이 최고의 축복임을 알고 누리게 된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 자는 욥이 최악의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다시 일어났듯이 내 생명, 재물, 모든 것이 다 떠나도 오뚝이처럼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고후 4:8, 9).  


나는 이 시대를 ‘사도행전을 건너뛴 시대’라고 규정하였다. 왜냐하면 살아계신 부활의 주 앞에서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믿음이 가려졌기 때문이다. 어떤 이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을 인정하고, 입술로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믿음은 예수님이 부활뿐만 아니라 나의 주인이라는 것을 마음에 믿는 것이다(롬 10:9). 


교회가 힘을 잃어 가고 있는 이 시대, 우리 모두 사도 바울과 같이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심을 종 된 마음으로 전파할 때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확신한다. 

김성로목사(춘천한마음교회)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
춘천 한마음교회 간증 스토리 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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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한마음교회 이명렬 형제 '부활 간증'



은혜와 체험들, 그리고 십자가 복음의 한계..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증거, 부활을 통해 

뒤돌아보지 않고 달려갈 수 있는 확신과 기쁨의 길을 찾았다.

오직 부활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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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 전에 하늘에 성막을 지으시고
죽을 것을 각오하신 하나님.
한낱 피조물에게 자신의 생명을 걸고 
선악과를 주신 하나님의 마음..
찬송하리로다 창세전에 죽임을 당한 어린양 우리 주 예수!



"우리는 주님의 지상에서의

성취의 단회성을 너무 강조하여,

그의 제사장적 직능의 

지상적 측면과 하늘에서의 측면의 

동일성과 연속성을 고려하지 못하기 쉽다."

- John Murray [조직신학]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이전에는 구속의 방법이

하늘 성전이 아닌 하늘 성전의 모형이며,

그리스도의 몸의 그림자인 지상성전에서 이루어졌다.

그러나 예수님의 성육신 이후에는 구속의 방법이 

지상 성전이 아닌 그 성취로서

성전되신 그리스도의 몸에서 출발하여

부활, 승천을 통하여 지상성전의 원형인 

하늘성전 자체에서 이루어진다."

- 이필찬 [히브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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