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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믿는 예수가 누군지 궁금하다!

위그노의 삶이 있는 과일가게, 춘천 '경하청과'


춘천 경하청과 사장 임성기, 이경하 부부


춘천 동내면 거두택지길.

이 지방 작은 도시에 세상 사람들이 주목하는 작은 과일가게 '경하청과'가 있다.

경하청과는 이미 기독교 언론뿐만이 아니라 세상 방송매체에서도 여러번 소개가 된 과일가게로써 '춘천의 명물'이다.

밖에서도 들릴 정도로 크게 찬양을 틀어놓고, 한쪽 벽에는 5년째 방송중인 간증프로그램 '오직 주만이' 가 크게 걸려 있다.

종교인은 있어도 신앙인은 찾기 어려운 이 시대에, 예수 믿는다는 말을 꺼내기가 쉽지 않은 이 시대에 

대놓고 '우리는 크리스찬(기업)입니다' 라고 드러낸다.

그런데 아무도 태클을 걸지 않는다.

오히려 더욱 신뢰한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믿고 살 수 있는 과일가게'라며 앞다투어 경하청과를 찾아온다.

방송을 보고 과일을 배우러 찾아온 사람들이 과일보다는 '당신들이 믿는 예수가 궁금하다'고 묻는다.

왜일까?

"예수님 때문이지요!"

뭐가 그리 좋은지 싱글벙글하며 이야기하기 시작한 경하청과 임성기, 이경하 부부가 입을 모아 말한다.

춘천 경하청과 전경. 과일은 진열하자마자 팔려나간다.


강원도 정선 뻥튀기 집 막내 아들로 태어난 임성기 사장은 한마디로 '망나니'같이 살았다.

오토바이를 타다 덤프트럭에 깔리는 큰 사고로 한쪽 팔이 펴지지 않는 장애를 안고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절망했다.

빨리 죽기만을 바랐지만 용기가 없던 그가 택한 건 술,담배,가스,본드,노름에 찌든 피폐한 삶이었다.

"어머니가 사준 차와 갖고 있던 돈을 다단계 하다 다 말아먹고 노름하고 싶어도 돈이 없던 때였어요. 마침 춘천에 있던 누님이 일주일만 왔다 가면 돈을 주겠다는 거에요. 누나가 교회 출석을 권했어요. 그래서 장발에 염색한 머리를 하고 술 냄새 풀풀 풍기고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교회 주변을 배회하게 됐죠. 교회 갔더니 그냥 스쳐지나갈 사람인데도 형들이 너무 잘해주는 거에요. 시간이 지면 시들해지겠지 했는데 며칠 지났는데 더 잘해줘요. 사람들이 늘 기뻐보였어요. 궁금했어요. 저 사람들이 믿는 예수가 누군지 알아보고 싶었어요."

그 궁금증을 안고 임 사장은 교회 뒷마당에서 담배를 두대나 피우고 나서 예배당 맨 뒷자리에 앉아 기도했다. "하나님 만나고 싶습니다"라고. 26살, 난생 처음 했던 기도였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나도 믿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렇게 임 사장은 예수를 믿기 시작했다. 망나니같은 아들이 변하자 얼마 후 어머니도 예수님을 영접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행16:31)는 말씀이 임 사장 집안에 그대로 일어났다.

"하나님 사랑을 알고 어머니 사랑을 깨달았어요. 그렇게 변했더니 어머니가 그러는 거에요. 성기는 교회 안에 있는게 돈 버는 거다."

임 사장 곂에서 생글생글 웃음이 떠나지 않는 미소를 한 이경하 사장이 말을 이었다. 이 사장 어머니는 춘천에서 40년 과일장사를 하다 IMF 외환위기로 폭삭 망하고 빚 때문에 가족은 헤어지고 길거리에서 좌판을 깔고 장사해야 했다. 그런 어머니에게 이웃집 젊은이가 "아줌마, 하나님 알아요? 예수님 알아요?"라고 물었다. 그 질문에 어머니는 울어버렸다.

이 사장이 우울증으로 인간관계가 끊기고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던 때였다. 딸을 위해 어머니는 이웃에게 전도를 부탁했다. 이 사장은 교회에서 신세계를 경험했다. 대인기피증으로 관계 맺기를 어려워하던 이 사장이 보기에 교인들 눈빛이 달랐다. 리조트에서 일하며 수많은 사람을 경험했던 이 사장은 가식 없이 대하는 교인들을 보면서 "여긴 대체 뭐야?" 이 교회는 뭔가 있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이 사장은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이 사장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너무 좋아서 혼자 살아도 좋다고 생각했다. 그런 이 사장이 소개받은 학원차를 운전하는 기 작고 가난한, 장애를 가지고 있는 남자가 성에 찰 리 만무했다. 그러나 결혼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신랑 중심만 봤어요. 세상 것이 아닌 영원한 것을 갖고 있는 사람 안에 계시는 분이 부자이시니까요"

결혼하고 부부는 춘천 칠전동 변두리에서 좌판부터 시작했다. 그러다 A급 물건을 B급 가격으로 판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춘천과 양구에서까지 손님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지금 위치로 옮기면서 춘천 전지역 배달 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택배를 보내느라 직원을 8명이나 두었다. 직원 중에는 교회 청년도 있고, 장사를 배우러 온 청년도 있다.

배우러 온 사람들 사연도 가지가지이다. 친구에게 사기를 당해서 8억 빛을 지고 자살을 결심했던 사람도 있다. 죽기 전에 마침 켜 놨던 TV에서 '경하청과' 이야기를 듣고 솔깃했다고 한다. 장사를 배우면 빚을 청산할 수 있다고 생각한 그는 임성기 이경하 부부를 찾았다. 사기와 이용만 당하다 빈털터리가 된 사람에게 경하청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었다. 그래서 그가 물었다. "당신이 믿는 예수가 궁금하다."

임 사장은 대학 중퇴한 장사꾼에게 멘토가 되어 달라는 사람들을 볼 때면 누군가에게 소망을 줄 수 있는 사업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한쪽 벽에는 간증프로그램 씨채널 '오직주만이' 포스터가 크게 걸려있다. 간증자 800여명 중 임성기, 이경하 부부의 사진도 있다.


"종종 묻는 사람들이 있어요. 교회에서 하는 가겝니까? 교회 다니는 사람이 장사하는 거라고 답하죠. 찬양 틀어놓고 신바람 나게 장사하는데 교회공동체가 욕먹으면 안되잖아요. 예수님께 대하듯 모든 분들에게 최상 품질로 대접해야겠다는 각오를 늘 하지요. 최상 품질이 아니면 차라리 폐기해 버리지 결코 타협하지 않아요. 그랬더니 입소문이 난 거에요."

믿는 성도를 통해, 교회를 통해 세상이 예수를 보게 되는 초대교회의 역사가 경하청과를 통해 재현되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지금, 경하청과 뿐만이 아니라 
역시 방송에 여러번 소개되었던 누구도 먹을수 있는 안아프고 맛있는 빵을 만드는 '유동부치아바타'와 
술을 팔지 않는 초밥집인 '황종안스시', 
좀처럼 장사가 될것 같지 않은 외진 곳에서 결실을 맺어가고 있는 파스타 가게 '빈체로
그리고 아이들이 변화되기에 믿지 않는 부모들조차 자녀를 맡기러 찾아오는 수학학원 '힘수학'까지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 평범한 사람들, 삶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프랑스 위그노와 같은 삶을 사는 곳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들 업장에는 공통점이 있다.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 순교적인 신앙고백', 
'찬양', 
'오직주만이' 
그리고 '자기 분야에서의 고도화된 전문지식과 기쁜 얼굴, 따뜻한 마음'
이들 업장이 있는 곳을 '위그노 거리'라고 부르는 애칭까지 붙고 있다.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전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행2:43-47)

예수를 따른다 하면 감히 상종하는 사람도 없던 시절에 백성은 예수쟁이들을 칭송(행5:13)했고, 남녀 큰 무리가 주께로 나아왔따. 무엇이 사람드로 하여금 예수께 나오게 했는지 사도행전은 말한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의 삶이다. 오늘날 한국교회에도 "당신이 믿는 예수가 궁금하다"고 물을 수 있는 삶을 사는 성도가 필요하다.

오늘 누군가 당신에게 "당신이 믿는 예수가 누군지 궁금하다"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최고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춘천 유동부치아바타


춘천 황종안스시


춘천 빈체로


춘천 힘수학



기사 인용 : 가스펠투데이

http://www.gospe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3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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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국 한마음 초교파 겨울수련회(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2018년 전국 한마음 초교파 겨울수련회가 지난 1월 4일~1월7일까지 

강원도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에서 열렸습니다!

그 뜨거웠던 은혜의 현장을 스케치합니다.


대망의 수련회 아침이 밝았네요. 맑은 날씨여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배너도 한 컷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에 전국 각지에서, 또 해외 여러나라에서 오시는 분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별관 외벽에 크게 강사님들의 사진이 걸려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예수부활, 성령충만'이라는 주제 아래

박영철 교수님, 박명룡 교수님, 이정훈 교수님, 그리고 김성로 목사님이

강사로 뜨겁게 말씀을 나눠주셨습니다


내.외부가 셋팅되고 이제 수련회에 오시는 분들 맞을 준비가 끝나갑니다.

춘천한마음교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점점 가득 메워집니다. 개인으로 오신 분들, 교회에서 단체로 버스를 대절해서 오신 분들..

그 열정으로 춘천한마음교회가 후끈해집니다


매시간 뜨겁고 기쁜 찬양으로 예배를 준비합니다


김성로 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의 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실제로 죽음 앞에 서보면 내 믿음의 실상이 드러나게 된다, 죽음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담대하고 기쁠 수 있는

 이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그 살아계신 주님이 나의 주인이시기 모셨기 때문이다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셨습니다. 

중동의 한 선교사님의 간증을 통해 정말 우리가 죽은 앞에 실제로 선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 앞에 정말 회개할 수 밖에 없고 또 감사할 수 밖에 없음을 더욱 실제적으로 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유투브에서 기독교계를, 한국 교회를 깨우는 이 시대의 바울과 같은 이정훈 교수님!

(개인적으로 왕팬입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 가운데 어떻게 대한민국이 세워졌는지, 

그리고 이 나라에 닥친 위기로부터 우리 교회가, 성도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열정적으로 전해주셨습니다. 


박명룡 교수님! 이 분도 모르면 간첩이죠?ㅎ

기독교 변증론의 대표주자이십니다.

고대역사와 문헌의 사실성을 입증하는 방식으로 성경이 얼마나 믿을만한 기록이며,

또 예수님이 태어나고 죽고 부활하신 사건이 의심할 수 없는 사실임을

객관적인 증거와 자료를 토대로 말씀해주셨습니다.


박영철 교수님,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셀처치의 대가이시죠.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님과는 다윗과 요나단 같은 깊은 교제권을 가지고 계시구요,

춘천한마음교회 수련회때마다 빠지지 않고 최고의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이번 겨울수련회에도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목적이 개인의 구원을 넘어 교회공동체를 세우는데 있음을

너무나 뜨겁게 전해주셨습니다.


본당뿐만 아니라 지하, 각 층 예배실, 별관 등 여러곳에서

말씀을 사모하며 복음의 메세지를 열정적으로 듣고 있습니다.

본당은 외부교인분들, 그 외 장소는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성도들이 모여

매시간 뜨거운 예배를 드렸습니다.


참, 이번수련회 중간에 

'부처님이 부활하셨나요? 마호멧이 부활하셨나요? 아니잖아요, 예수님만 부활하셨잖아요. 예수님 믿으세요!'라는

초간단 전도법으로 유명하신 유미자 교수님의 즉석 공연도 있었습니다^^

찬양하시는 목소리도 너무 좋고 너무 은혜 많이 받았어요!!!


사진을 다 담지는 못했지만 수련회 내내 기쁨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한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성도님들의 아름다운 섬김, 너무나 감사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 여러지역에서 350여개 이상의 교회가 모여 한마음으로 부활의 주님과 만나

뜨거운 감격과 회개의 눈물을 쏟은 최고의 은혜의 시간 2018 전국 한마음 초교파 겨울수련회..

내년 수련회가 벌써 기다려집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교회, 더 많은 성도님들이 부활의 주님아래 한마음, 한뜻으로 예배드리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내년 이맘때쯤 다시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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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이시다!




' 인생의 주인은 !'


요즘 시대에 우리가 제일 많이 듣는 말 중에 하나이다.



너도 나도 내 삶의 주인은 나다, 내가 주인되어야 행복해질수 있다고 한다.

언뜻 들으면 좋아보일 수도 있다.

그런데!

이 표현의 동기가 어떠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작금의 현실에서

내 인생의 주인은 나!라는 것은 한 사람의 인생을, 사회를 망가뜨리는 큰 원인이 되고 있다.


자궁도 내 것이니 내 맘대로 성관계하고 내 맘대로 낙태할 권리가 있다?


내 몸의 주인은 나이니 쾌락을 마음대로 즐겨라?


내 몸의 주인은 나이니 내 성별은 내가 결정한다?



내 인생의 주인이 나라는 생각에서 인간의 모든 죄, 모든 문제가 시작된다.


내 인생의 주인, 내 마음 보좌의 주인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이시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로마서‬ ‭14:9‬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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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주신 것"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주일설교 말씀 중.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님의 주일예배 말씀에 마음이 무너집니다.

내가 수고한 것이기에, 내가 행한 것이기에 내것이라고 주장하며 살고 있는데

결국 주님이 허락하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손에 쥘 수 없다는 것..

이 분이 주인이시니까!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우리의 주인이시니까!!

그 어떤 것도 우리는 주장할 수 없습니다.

그 어떤 것도 내가 했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분이 주인이기에

진리가운데 자유케 됨을 믿습니다.

욥처럼 자녀가 죽고 재물이 떠나도

일어설 수 있는 건 

바로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그것 하나로 충분합니다.


클릭하시면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의 감동적인 설교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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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주신 것 - 예배말씀 중


제가 손자 얘기를 한 번 한적 있죠

제가 마트를 갔는데


자기가 쭉 돌아다니면서 

아버지가 필요한 거, 엄마가 필요한 거, 자기가 필요한 거 다 사요


그러니까 얘는 자기가 집어서 넣기 때문에 자기가 행한 거잖아

그런데 할머니는 들게 하는데 나는 못들게 해 이놈이..

난 좀 무서움을 주는 모양이에요


왜냐하면

자기가 힘써서 찾았으니까



우리도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일을 했으니까 내가 번 걸로 알고 있는데

이분이 주신 줄 믿습니까?


결국 내 카드로 결제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자기가 수고했다고 다 골라도!

자기꺼라고 하는데

그리고 난 좀 무서우니까 할머니를 딱!

그러니 기분이 얼마나 나쁘겠습니까 제가..



그러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것이

내 것으로 생각하는게 아닌거에요

주님께서 주신 거에요

왜나면

이분이 주인이기 때문에,


다 누구의 것이라고요?

주님의 것!이에요


성령께서 예수를 주로 시인 한다는게 

이렇게 놀라운 역사에요

이분이 주인이기 때문에

내 모든 것은 이분 것이에요

이분것!!!


그래야지 이 땅에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이걸 해 나갈 수 있는 거에요

누릴 수가 있는 거고요


이것을 치고 나가더라도

욥처럼

자녀가 죽고 재물이 다 떠나도

일어설 수 있는 건 다른게 아니거든요


이분이 우리의 주인인 것이 진리인줄 믿습니다


2016.10.16 주일예배 중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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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 부활을 통해 십자가를 바라보자!

(2016. 9. 26. 서산본향교회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중)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가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내용을 일부 편집한 내용입니다.

듣고 듣고 또 들어도 너무나 감격적이고 놀라운 말씀입니다.

부활을 통해 십자가를 바라보자라는 말은 십자가를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를 십자가답게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놀라운 사랑을 더욱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왜냐구요?

십자가에 달리신 분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부활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성자 하나님으로 인정되어진 줄 믿습니다!





내가 하나님이다! 그런거에요.


30세의 청년이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자다" 이렇게 얘기한 거에요.



"나를 먹어라 나는 생명의 떡이다 먹어라, 영생한다"

"내가 아브라함 이전에 있었다"

그러니까 돌로 쳐죽이려고 그러는 거에요.



젊은 청년인데 말하는 걸 보면 하나님이라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는 거죠.


뭐? 니가 어떻게 하나님이냐, 너가 사람이잖아!

근데 네가 어떻게 하나님이라고 그러느냐!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 마가복음 3:23 -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 요한복음 10:33 -


그런데 3일만에 부활하심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로, 성자 하나님으로 

인정되어진 줄 믿습니다



베드로가 저주했어, 저 사람을 내가 모른다고.

저주까지 하면서 저 사람을 모른다 그랬는데

그런데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고서 굴복한 줄 믿습니다.



마가복음3장 봐요, 친족들이 다 미쳤다 그랬죠

사람으로밖에, 청년 예수밖에 안보이는 거에요.

그런데 이분이 죽으시고 부활하셨을 때

그때서야 동생 야고보가 예수그리스도의 종이 된 줄 믿습니다!



바울 보세요, 바울

예수 믿는 사람을 죽였잖아요, 스데반도 죽였잖아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거에요, 바울이 만난거에요. 만난거에요.

사울 청년이 만난 거에요.

거기서 굴복된 줄 믿습니다.



누군지 알아지니까,

십자가에 죽으신 분이 누군지 알아진 거에요.

부활하신 이 분이 누군지 알아지니까

십자가의 예수가 누군지 알아져버린 거에요.



그 사랑에 

굴복된 줄 믿습니다.


갈라디아서에서는 십자가만 자랑했잖아요. 바울이

십자가만 자랑한다고 그랬잖습니까 바울이!

부활하신 예수가 누군지 알아질 때

십자가에 죽은 예수는 

성자 하나님이 죽으신 줄 믿습니다!

부활로써 십자가를 바라본다는 게

너무나도 놀라운 거에요.


그 당시에는 이분이 누구인지가 인지되어질 때

십자가의 놀라운 사랑이 확증된 줄 믿습니다!



순서 하나가 

십자가의 놀라운 사랑확증되는 

그 길이 트여질 줄 믿습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라디아서 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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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_ 세분 목사님의 감격의 목사안수예배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2016년 10월 23일 (주일),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의 큰 기쁨과 감격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김성로 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과 오랜 세월동안 함께 오직 복음을 위하여 달려온 생명을 나눌 수 있는 형제이자 동역자이자 제자인 세분의 전도사님이 목사 안수를 받으셨습니다.

강형식 전도사님은 32년, 김승래 전도사님은 30년, 김형근 전도사님은 34년간 함께 복음-공동체-세계선교의 소망을 품고 오셨습니다.

목사안수예배는 기독교 한국 침례회 춘천지방회 시취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되었고 박영철 교수님(주님의 기쁨교회 담임, 침례신학대학교 명예교수)께서 예배 설교를 맡아주셨습니다.

세계적인 셀처치의 권위자이신 박영철 교수님. 김성로 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과는 다윗과 요나단과 같은 뜨거운 형제의 교제를 나누고 있다. 교수님은 최근 출판하신 '구멍 난 복음을 기워라'라는 저서에서 현대교회의 본질적인 문제점을 아프지만 정확하게 짚어주셨다. 



<박영철 교수님 설교 요약>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는 수년간 괄목 할만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다. 교인 수의 성장, 교회 이전 등의 교회 외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오직 주만이 간증이 유투브로 전 세계에 전파되고 있다. 이 모든 것 중에서도 김성로 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과 오랜시간 함께한 세 분 목사님의 안수식은 가장 중요한 일이다.  

 

교회의 리더십이 세워지는 것은 결정적으로 중요한 일이다. 김성로 목사님이 목사님이 되기 전 간사님으로 계실때부터 30년 이상 함께 해오신 세 분이 목사님으로 세워지신다. 강형식 목사님, 김승래 전도사님, 김형근 목사님.

 

김성로 목사님과 강형식 목사님은 32년간, 김승래 전도사님과는 30년간의 만남, 김형근34년의 만남을 이어 오셨고 앞으로도 계속 사명을 같이 감당하며 영원히 함께 하실 하늘의 가족이다.

 

김성로 목사님의 뚜렷한 리더십이 원동력이 되어 춘천한마음교회를 세워 왔다. 김성로 목사님이 아니었다면 춘천 한마음교회는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 뒤를 이을 리더십이 세워졌다. 얼마나 감격적인 순간인가? 기쁨의 눈물이 절로 흐른다. 담임 목사님이신 김성로 목사님께서는 말 할 것도 없고 온 성도들이 기뻐하였고 도 감격하셨고 하늘에서도 이 복된 날을 너무 기뻐하셨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 사역하는 동안 12제자를 남기셨다. 예수님의 사역은 다른 어떤 것도 아닌 제자를, 일꾼을 세우는 것이었다. 그래서 세 분이 목사로 안수되어서 자타가 공인하는 거룩하게 세워진 오늘은 너무 너무  기쁜 날이다.




2:20-22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게 지어져 가느니라

1:22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가룟 유다는 자기에게 주어진 직무를 우습게 여기고 그 직무를 은화 30냥에 팔았다. 그리고 공석으로 남겨진 사도의 자리에 대신할 사람은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다. 사도는 부활의 부활의 증거를 확실하게 붙잡은 부활의 증인이다.



4:11-12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하나님께서는 세 분 목사님 뿐만 아니라 온 교회 성도에게 왕같은 제사장의 직무를 주셨다.

직무를 버리지 맙시다!!!

직무를 버리지 맙시다!!!

직무를 버리지 맙시다!!!

박영철 교수님을 따라 온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큰 소리로 외쳤다. ^^ ​제사장의 직분, 복음의 사명자, 평생에 우리의 직무이다. 오늘은 너무 기쁜 날, 이 날을 기념하고 마음껏 기뻐하자. 김성로 목사님과 세 분 목사님, 온 한마음 교회 성도들 모두 모두 축하합니다.


목사안수예배 시작전 세분 목사님과 김성로 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의 지난 시간동안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영상이 소개되고 있다.




목사안수예배 후 김성로 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과 세분의 목사님이 서로 부둥켜 안고 감격하고 계시다. 김성로 목사님과 세분 목사님의 관계가 얼마나 깊은지가 보여지는 너무나 감격적인 모습이다.


목사안수예배 후 기독교 한국 침례회 춘천지방회 시취위원회 목사님드과 김성로 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 그리고 이날 안수를 받으신 세분의 목사님과 사모님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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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인간의 죄를 사함 받은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를 드리다!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얼마전부터 악의를 가지고 김성로 목사의 설교를 왜곡해서 해석하고, 동영상을 짜집기하는 등 온갖 비난과 욕설, 인격적 모독을 서슴치 않고 이단성 이단몰이를 자행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비난의 내용 중 가장 첫번째가 부활만 중요하다고 하고 십자가를 또 성령을 무시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중제사를 주장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한번도 십자가를 무시한 적이 없다. 설교의 의도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아니 한번도 제대로 들어보지 않는 자들의 지극히 편협적이고 자의적인 해석이자 주장일뿐이다. 또한 춘천한마음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책자의 제목이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라'이다. 성령을 무시한 적도 없고 책자나 설교 내용 어디를 보아도 그러한 주장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그리고 이중제사.. 단순한 표현적인 차이로서 이미 그 오해를 살만한 표현에 대해서는 수정을 했다. 또한 이중제사라는 말은 애당초 사용한 적이 없다. 교재에서도 '단번에'라는 표현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들의 지극히 악랄하고 추한 이단성 이단몰이는 시간이 갈수록 외면당하고 있고, 각 교단의 여러 목사님과 박사님, 교수님들 등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무엇이 진리인지, 무엇이 거짓인지를 밝히 드러내고 계신다.

그들의 거짓이, 무지가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곧 공개적으로, 확실하게 정리가 될 것이다.

더 망신당하고 더 늪에 빠지기 전에 그분들도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 앞에 정확히 서게 되기를 기도한다.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택하신 방법은 ‘십자가’다. ‘대속제물의 피흘림’을 통한 구원은 하나님이 정하신 도(道)이다(고전 1:18). 하나님은 당신 아들의 죽음 외에 다른 방법으로는 인간의 죄를 대속하실 수 없었다. 다시 말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속죄의 유일한 근거는 ‘피’다(레 17:11). 히브리서 9장 22절은 “피 흘림이 없은 즉 사함이 없다”고 단호하게 선언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없이는 인간의 죄를 용서할 수 없기에 ‘십자가’는 기독교 진리의 핵심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을 통해 온 세상 죄를 대속하실 것을 계획하셨고, 그 예표로 구약의 성막을 주셨다. 성막 제사는 구약시대에 율법을 통해 죄를 깨달은(롬 3:20) 사람들이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방법이었다.

구약시대에 죄를 지은 사람은 양이나 염소와 같은 희생제물을 제사장 앞에 가져와 자신의 손으로 안수하고 그 제물을 직접 죽여야 했다. 그리고 제사장은 그 제물의 피로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려 죄 사함을 이루었다(레 4:27-31).
그러나 이러한 제사는 일시적인 것이며 죄를 지을 때마다 매번 반복해서 드려야만 했다(히 10:11). 성경은 이러한 구약 제사 제도의 한계를 분명히 말하고 있다. 구약의 제사는 불완전한 제사로 앞으로 오실 메시아를 통해 성취될 완전한 제사의 그림자요, 모형에 불과했다. 

그리고 드디어 구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약의 불완전한 제사가 아닌 영원하고도 완전한 속죄 제사가 성취되었다! 
구약에서는 ‘짐승의 피(레 4:34)’로 제사를 드렸지만 신약에서는 성육신(成肉身)하신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피(히 9:12)’로 단회적이고도 영원한 속죄 제사를 이루셨다(히 10:11-12)!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지금도 영원한 효력이 있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가 완전한 사람이며 완전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구약처럼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닌 그리스도의 피로 드려진 제사이기에 단 한 번에 영원하고도 완전한 속죄가 이루어진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회개하고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죄 사함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우리의 구속, 곧 죄 사함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고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엡 1:7).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 모두를 만족한 사건이며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용서하신 분명한 근거이고 하나님 사랑의 결정체다. 십자가는 나의 죄가 영원히 사함 받은 장소이며 나를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게 한 헌신의 장소다.

부활의 주를 만나 삶이 변한 이웃들의 이야기.. 씨채널 오직주만이에 660여명의 간증자들이 출연중인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또한 우리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담대히 성소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히브리서 10:19). 즉 이제 보혈의 공로로 하나님께 나아가 마음껏 그분을 예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죄인인 우리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것도, 담대히 하나님의 존전에 나아갈 수 있는 것도, 죄를 회개할 때마다 깨끗함을 받는 것도(요일 1:7) 오직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을 은혜 가운데 이루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한다. 아멘! 

총 4회까지 진행된 초교파 부활복음 전국 목회자 세미나 _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출처 - 국민일보 (정리=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 간증스토리 <46>

원문기사링크 http://bit.ly/2aqnsVC


국민일보에 연재되는 칼럼은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목사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개정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갓피플 일반도서/영적성장도서 1위)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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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복음은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다! _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 그리고 부활)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_'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


사도바울은 자신이 전한 복음은 사도들로부터 전승(고전 15:1)된 것으로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선포하고 있다(고전 15:3,4). 복음의 핵심은 십자가와 부활이다.

초교파 목회자세미나 _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 

그런데 이미 초대교회 때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있었다. 갈라디아서 3장 1절은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고 말씀하고 있다. 구원받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뿐만 아니라 율법의 행위도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에게 바울은 이렇게 선포하였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갈 2:21).” 이처럼 십자가를 부정하고 믿지 않는 것은 결국 복음을 부정하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것이다.

'부활의 도 전함을 싫어하매...'


그리고 고린도전서 15장 12절에 나온 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직접 목격한 증인들이 태반이나 살아있는 초대교회 당시에도 복음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처럼 부활을 부정하고 믿지 않는 것은 결국 복음을 부정하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것이다.

복음은 ‘십자가’이다. 왜냐하면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의 죄를 담당하여 주셨기 때문이다. ‘십자가’가 없는 구원은 없다. 



동시에 복음은 ‘부활’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자신의 피로 드리신 영원한 제사를 받으셨음을 ‘부활’로 온 세상 가운데 선포하시고, 우리를 의롭다고 하셨다(롬 4:25). 이렇게 복음의 핵심인 십자가와 부활은 결코 분리시킬 수 없다. 부활은 십자가의 죽음을 전제한 것이며 십자가는 부활을 전제한 것으로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것이다. 

십자가와 부활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따라서 십자가와 부활은 둘 중에 어떤 것이 더 크거나 중요하다는 비교의 대상이 절대 아니며 어느 것 하나도 없어서는 안 되는 복음의 핵심 사건이다.


예수 믿기 전에 내가 주인되어 살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게 됨으로 예수님 믿지 않고 내가 주인된 죄를 회개하고 십자가의 대속의 사랑앞에 굴복되어 주와 복음을 위해 살고 있다는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성도들의 간증이 3년째(660명) 방영되고 있는 C채널 '오직주만이' _ 복음은 십자가와 부활

복음의 핵심이 십자가와 부활인데 왜 사도들은 복음을 전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하였는가(행 1:22, 4:33). 초대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하였다는 것은 단순히 예수님이 부활했다는 사실만 선포하였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우리의 주와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했다는 것이다(행 2:36). 즉 부활로 십자가의 참된 의미를 선포한 것이다. 부활은 예수 그리스도가 성자 하나님이심을 확증하게 하고 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우리의 죄를 영원히 사하는 속죄 제사라는 것을 확증한다. 부활은 십자가 복음의 광채를 빛나게 한다. 성령께서 부활을 통해 십자가의 참된 의미를 조명하심으로 초대교회는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선포한 것이다(행4:33).

본질을 알지 못하는 일부의 악의적으로 왜곡된 설교와 편집된 영상으로 오해가 있지만 

김성로 목사는 한번도 십자가의 영원한 제사를 부정한 적이 없다.


복음이 십자가와 부활이므로 복음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사하신 것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것이다. 사도바울은 복음을 믿을 때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로마서 10장 9, 10절에 정확히 선포하고 있다. 바로 이 믿음을 하나님께서 ‘의’로 여기시는 것이다(롬 4:9).


우리의 신앙은 복음의 핵심인 십자가와 부활이 균형을 이룰 때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 어느 것을 부정하고 어느 것만 주장하는 반쪽짜리 복음은 결코 복음이 아니다. 

사도들로부터 전승된 복음,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지금도 살아계신 만왕의 왕이심이 온 열방 가운데 선포되기를 소망한다.

십자가와 부활을 기쁘게 전하고 있는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정리=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간증스토리 <56>


국민일보에 연재중인 칼럼은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개정판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개정판 (2016년 10월 20일 현재 갓피플 일반도서/영적성장도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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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코람데오’가 거룩한 삶을 살게 해 

-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롬 1:2)이며 그 복음의 핵심 사건은 십자가와 부활이다(고전 15:3,4).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부활의 역사성을 인정하면서도 부활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2000년 전 일어난 부활 사건이 지금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다. 부활의 참된 의미가 무엇인가?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나의 죄를 위해 죽고, 부활하셔서 지금 만왕의 왕으로 살아 계시다는 것이며, 지금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라는 것이다(엡 1:19-21). 부활은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형이다. 왜냐하면 ‘부활 사건’은 2000년 전에 일어난 역사적 사건이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은 현재 살아 계신 만왕의 왕이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는다. 요한복음 1장 12절은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선포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과 믿는 것은 동일하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는 자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다. 



우리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믿는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믿음이 참된 믿음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사도 바울은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후13:5)라고 하였다. 참된 믿음은 예수님이 지금 내 안에 계신 것을 믿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 만약 입술로는 십자가를 믿고 부활을 믿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다고 말하면서 ‘지금’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을 믿지 않는다면 실상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다. 참된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는 것으로 확증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의 삶이 변화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인 ‘코람데오’ 즉, ‘하나님 앞에서’가 실제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실제인 것과 같이 ‘코람데오’도 실제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은 우리를 거룩한 삶으로 인도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은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신 것을 믿는 자이며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믿는 자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간음하는 것이며(약 4:4),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 이름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골 3:17).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 앞에서’이므로 외식할 수 없고 은밀한 죄를 지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 교회에 자유로이 술 마시던 한 형제가 예수님이 내 안에 함께하신다는 것이 실제가 된 이후 술을 완전히 끊었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무시해야만 술을 먹을 수 있고 죄를 지을 수 있는데, 도저히 그럴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실제이며 능력이다.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에서 660여명의 간증자가 출연중인 씨채널 오직주만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삶이 어떻게 변화는지가 실재적으로 보여지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이 악한 자 안에 처한 이 세상(요일 5:19)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오직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한다. 성령께서는 지금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과 우리의 삶이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삶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해주신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모두가 ‘코람데오 신앙’으로 거룩한 삶, 예수와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정리=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원문기사링크 http://bit.ly/2edYkkp


국민일보에 연재되는 칼럼은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개정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개정판

(갓피플에서 도서전체/ 영적성장 일반 부문 1위(2016년 10월 20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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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목사(춘천한마음교회)를 향한 몇몇 사람들의 이단성 이단시비에 대한 

애틀랜타 뉴에덴침례교회 

이재위 담임목사님의 글입니다.


부활복음을 왜곡하는 분들에게 5. "보지 않고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필자는 애틀랜타에서 이민 목회를 하고 있는 평범한 목사이며 성경 연구가일 뿐입니다. 반론을 제기한 이유는 김성로목사에 대한 정이철목사의 독단적인 주장은 극히 주관적이며 편협적인 관점으로 전달된 왜곡된 주장임을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먼저는 바른믿음 측에 이 문제를 제기 했지만 제 아이피를 차단하고 제가 반론한 글들을 강제 삭제하여 진지한 소통의 기회를 정이철목사께서 대표로 있는 바른믿음 측에서 무시하였기 때문에 필자는 타 언론사를 통해 정목사님의 왜곡된 주장들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게 된 것입니다.

정이철목사님의 주장들은 바른믿음 사이트와 기타 인터넷 신문들을 통해 참고 했고 김성로목사님(춘천한마음교회)의 관한 자료들은 유트브에 링크된 설교와 춘천한마음교회 책자들, 칼럼, 성도들의 간증을 토대로 분석하였다는 것을 먼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목사님과는 같은 침례교단에 소속된 목사라는 공통점 외에는 개인적, 공개적으로 전화 통화나 만난 적이 없는 관계입니다. 오해나 편견을 잠시 내려놓고 저의 주장을 찬찬히 읽어 주셔서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논박하는 과정 속에 정이철목사님께  인격적인 모독이 느껴지신다면 이해 부탁드립니다.(이재위 목사)



문제 제기


신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바른 성경해석이다. 정이철목사가 주장하는 대부분의 성경구절에 대한 해석은 주관적이며 자기도취적인 해석들이다. 정이철목사의 성경해석이 왜 자의적인 해석인지 개혁주의 성서해석을 바탕으로 논박하고 성경적 성령론과 현대 교회가 회복해야 할 본질적인  중심 신학이 무엇인지에 대해 논하기로 한다.

 


1. 보지 않고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정이철목사는 김성로목사(춘천한마음교회)의 부활교 신자들에게 믿음이 있다면, 그것은 성령께서 믿음을 선물하셨기 때문이다. 성령이 믿음을 주시지 않았다면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질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다. 김성로목사의 부활교는 부활이라는 증거가 믿음을 일으킨다고 강조하지만, 예수는 다르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 20:29) 라는 구절을 통해 정이철목사는 믿음은 보지 않고 믿는 것이기 때문에 믿음의 증거는 필요 없다고 주장한다.


정이철목사의 주장은 자기 주관적 교의신학의 편협적인 신학의 틀을 가지고 보기 때문에 자의적이며, 자기도취적인 해석임을 보게 된다. 본문의 단어들을 자세히 살펴 보면 보지 못하는 것 증거는 별개의 의미이다. 김성로목사(춘천한마음교회)가 말하는 것은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증거를 말씀하고 있다.  즉 재판의 판사가 사건을 직접 보고 판결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 오직 증거와 증인 사건 정황을 통해서 사형, 무기징역, 다른 형을 판결하는 것이다. 우리의 믿음도 증거를 보고 믿는 것이다


본 구절의 해석을 이해하려면 마가복음 16 14절의 말씀을 통해 본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이는 자기가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16:14)


여기서 본 자들은 무엇을 보았는가?

11 마리아가 가서 예수와 함께 하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중에 이 일을 알리매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13절 두 사람이 가서 남은 제자들에게 알리었으되 역시 믿지 아니하니라. 즉 마리아와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고 증거했는데도 듣고도 제자들이 역시 믿지 아니하였던 것이다.


예수님이 책망하시는 것은  본 자들의 증언을 믿지 않는 것을 책망하시는 것이다.

결국 보지 않고 믿는 다는 것은 결국 본 자들의 말을 믿는 것이다. 라고 해석해야 바른 해석이다. 그들이 본 것은 예수님의 부활이다.

이 증거를 통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었던 것이다. 증거없이 하나님을 믿는 다면 기독교는 관념,신념, 전제적이며 주관적인 종교로 전략 될 수 밖에 없다.


초대교회가 맛디아를 세운 이유를 보면 초대교회 사도들이 전한 복음의 핵심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 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 1:22) 즉 부활을 증거할 증인을 세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2. 우물가의 여인의 믿음은 예수와 대화하다가 순간적으로 생긴 믿음?


정이철목사는 우물가의 여인의 믿음은 예수와 대화하다가 순간적으로 생긴 믿음이라고 주장한다이것은 자의적 성경해석이다. 예수와 대화하다가 생긴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자신을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거하심으로 믿게 된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그리스도라는 표적은 그 여인의 수치스러운 과거와 깊은 마음을 아셨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2 25절은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이 구절은 예수의 신성 즉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심판자의 능력을 나타내는 구절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마음을 누구의 증언도 필요 없이 사람의 속에 있는 깊은 마음을 아시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 증거로 본문의 수가성 여인을 소개한다.  

“네 남편을 불러오라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여인은 자신의 수치스러운 과거 뿐만 아니라, 현재의 자신의 깊은 속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예수님의 신적 능력을 통해 보통 인간이 아닌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여인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은 알지 못했다. 그런데 예수님이 자신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증거함으로 믿을 수 있었던 것이다.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4:25)


여인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믿었지만 그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아직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깊은 비밀은 점진적 계시 가운데 마지막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서 제자들에게 확증되는 것을 요한복음을 통해서 볼 수 있다. 요한복음의 첫 시작을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를 선포하고 점진적인 그리스도의 계시가 죽으심과 부활사건을 통해서 마침표를 찍는 것이다.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결국 그리스도는 태초의 말씀으로 계신 하나님이셨다는 것을 부활 사건을 통해 도마의 고백을 통해 증명해 보이는 것이 요한복음의 전체 내용이다. 도마의 고백은 천지 개벽할 고백이다.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 태초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셨다는 사실은 이 땅에 어떤 진리 보다 위대한 진리이다. 그리고 이 믿음을 통해 성령이 오심으로 인간의 완전한 구속이 이루어 지는 것이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 20:31)

수가성 여인은 예수님과 대화하다가 성령을 통해서 믿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수치스러운 과거와 깊은 마음을 아시는 예수님의 신적 능력을 통해 예수님의 입술로 나온 증거로 믿게 된 것이다


정이철목사는 철저히 부활은 믿을 만한 증거가 아니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성경의 대부분의 해석은 전후 문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자의적 성경 해석이다. 왜냐하면 믿음의 증거 없이 성령이 믿음을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이철목사의 믿음관은 현대 신사도 운동의 특징인 성령을 빙자한 초월적인 하나님을 인간의 느낌과 감정으로 믿으려는 사상과 비슷하다


하나님은 반드시 증거 위에 세워진 믿음을 통해서 만이 성령은 역사한다. 만약 정이철목사가 그리스도에 관한 증거없이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려고 한다면 심각한 구원론의 문제와 신사도사상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는 것이다.



(바른믿음의 림헌원 . 정이철 . 이창모 목사) 



3.  2:8절의 성경적 해석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2:8)

τ γὰρ χάριτί στε σεσσμένοι δι πίστεως· κα τοτο οκ ξ μν,Θεο τ δρον·


정이철목사는 본 구절에 은혜라는 개념에 대해서 추상적이며 주관적인 개념을 갖고 있다. 은혜를 보편적인 은혜의 개념을 갖고 있는 것이다. 본절에서 은혜는 정관사 τ 가 들어 χάριτί 는 명사, 여격, 여성 단수 명사이다. 세상의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은혜를 말씀한다

그 은혜의 핵심은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즉 창조주가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을 드러낸 사건을 하나님이 베푸신 최고의 은혜라고 한다. 이 은혜의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생겨나는 것이며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그래서 구원은 백프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왜냐하면 천지창조 보다 더 큰 사건 부활은 악하고 음란한 우리의 마음을 굴복시키기에 충분한 하나님의 최고의 승부수이기 때문이다.


 

4.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 간증의  특징


예수가 하나님이라는 믿음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증거가 동반되어야 한다. 그리고 동일한 증거를 가지고 믿을 때 같은 믿음이 되는 것이다. “믿음도 하나요 침례도 하나요 부르심의 소망도 하나요 신약시대 제자들의 동일한 증거를 통해  공동체가 같은 믿음을 소유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며 초대교회는 동일한 복음을 증거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 성도들의 간증의 특징이 동일한 부활사건을 통해 공동체가 같은 은혜, 같은 믿음, 같은 구원을 소유한 것을 보게 된다.

왜냐하면 믿음의 마침표인 부활을 믿을만한 증거로 붙잡았기 때문이다. 이 고백은 초대교회 제자들의 동일한 고백임을 알아야 한다.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 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믿음의 주여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Let us fix our eyes on Jesus, the author and perfecter of our faith” 우리의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인 예수께 우리의 눈을 고정하라.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를 기억하라”(디후 2:8)



5. 초대교회가 소유한 공통된 믿음의 내용



고린도 전서 15 1-4절을 통해 초대교회가 어떤 동일한 믿음을 소유했는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고전 15:1-4)

(이 본문에 대한 자세한 헬라어 원문 Parsing을 통한 설명은 차후에 하도록 하겠다)


초대교회가 동일하게 가진 믿음의 증거는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보게 된다.도마, 베드로, 야고보, 바울 이 모두가 동일한 증거 부활을 증거하다가 순교했던 것이다.


정이철목사의 주장은 어떤 사람에게 하나님이 믿음을 선물하시면 그 순간 성령의 역사로 모든 성경 말씀이 믿어지는 것이다. 김성로 목사처럼 믿을 수 있는 증거(부활)를 보니 믿어진다고 성경은 말씀하지 않는다. 성령께서 믿어지도록 마음의 눈을 열어주고, 깨닫고 순종하는 마음을 부어주어 믿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우물가의 여인은 예수와 대화하다가 순간적으로 믿음이 생겼고, 예수를 믿고 구원받았다.( 4) 라고 주장한는 내용은 주관적 교의신학을 바탕으로 한 해석이며 신사도적 사상을 가진결코 바른 해석이 아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10:17)


믿음은 그리스도의 관한 증거를 통해 믿는 것이며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성경대로 이루어 졌다는 것을 통해 그리스도의 증거 앞에 믿을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칼빈은 저항 할 수 없는 은혜라고 표현한다. 그래서 구원은 하나님의 철저한 은혜임을 믿는다. 성경대로 오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하나님의 섬세하신 구원의 증거들을 통해 Actively(능동적) 믿음이 아니라 거대한 증거 앞에 믿을 수 밖에 없는 Passive(수동적) 믿음인 것이다. 그래서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인 것이다.


예를 들어 상대방에 대한 신뢰는 내가 억지로 믿는다면 나의 신념이다. 하지만 상대방이 나에게 신뢰할 만한 행동을 할때 신뢰는 저절로 생겨나는 것과 같다. 만약 나의 친구가 나를 위해 죽었다면 평생 그 친구의 은혜를 잊지 못할 것이다. 즉 믿음은 증거의 양만큼 커지는 것이다.


예수를 창조자를 믿을 수 있는 가장 큰 증거가 무엇인가? 인간이 결코 극복할 수 없는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고민이며 슬픔이다. 김성로목사가 늘 강조한 말씀처럼 부활은 인간 역사상 천지 창조 보다 더 큰 사건이다. 왜냐하면 창조주가 표적이 된 엄청난 사건이며 이 믿음을 통해  인간의 저주인 내가 주인되어 살았던 악한 죄가 부활의 표적으로 예수님이 주인으로 바뀌는 것이다. 그래서 요나의 표적 밖에 없는 것이다.



6.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다.



'실상'에 해당하는 헬라어 ' πόστασις' '확립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동사 '히스테미'의 합성어 입니다.  '휘포스타시스'는 사람의 생각에 좌우되는 주관적인 실체가 아니라 그것으로부터 독립되어 있는 객관적인 실체를 가리킨다.


이러한 객관적 실체는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에 확신을 더하는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한편 '증거'의 헬라어 '엘렝코스'는 법률 용어로 사용되기도 하는 것으로 '객관적인 증거' 혹은 '증명'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믿음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확실한 증거임을 시사한다. 이것이 믿음에 능력이다. 이 믿음은 어떤 증거를 소유하는냐에 따라 달라진다. 즉 증거크기와  믿음은 동등하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하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을 어떠한 것도 알게 하라 우리가 마음에 두고 그 결말을 알아 보리라 혹 앞으로 올 일을 듣게 하며( 41;21-22)


그래서 믿음은 능동태가 아니라 수동태인 것이다. 그래서 이 시대 설교는 그리스도의 관한 변증적인 설교가 필요한 시대이다. 전도학의 관점에서 사도바울의 설교는 교리설교가 아니라 철저한 부활을 통한 변증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28:31)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가 죽은 것을 살아 있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고발하는 것 뿐이라” ( 25:19)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17:31-32)


사도행전의 복음 전도의 대상은 믿지 않은 유대인과 이방인이었기 때문에 철저히 변증설교였다는 것을 기억 해야 한다

김성로목사(춘천한마음교회)가 현대교회가 사도행전에서 서신서로 뛰어 넘었다는 표현을 잘 이해해야 한다. 사도행전은 복음이 확장되는 시기였으며 철저히 예수님을 믿지 않은 유대인이나 이방인들을 대상으로 변증적인 설교였다면 서신서의 대상은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현대교회가 사도행전의 변증적 설교를 통하지 않고 교리적인 설교를 듣기 때문에 말씀이 전제적이며 종교적이 되는 것이다


즉 변증적 설교를 통해 믿음을 확증 후에 교리화가 되어야 한다. 정이철목사의 주일 설교 중에 한 성도가 목사님 아무리 설교를 들어도 믿음이 안생기는 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라고 질문했을때 정목사는 때가 되면 성령께서 믿음을 주십니다. 아주 무책임한 말이다. 성경에 어디에도 그런 대답이 없다. 믿을만한 증거를 줘야 믿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28:31) 복음은 거침이 없다. ? 증거가 너무나 확실하기 때문이다.


사도행전의 설교는 단순하다. 십자가에 죽은 예수가 살아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건은 3일만에 죽음과 부활이 일어났지만 하나님은 창세전에 계획하시고 인간의 역사에 들어오셔서 1400년의 성경의 역사안에 계시하시고 준비하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야기임을 기억해야 한다. 십자가와 부활사건은 하나님편에서는 결코 단순하지 않다. 창조주가 피조물이 되어 이땅에 오신 사건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미친 사랑이 아니면 결코 일어날 수 없다. 그래서 우리의 자랑은 십자가인 것이다.



7. 그리스도 중심의 신학

초대교회는 십자가 중심의 변증이 아니라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인 것을 보게 된다. 사도행전의 교회처럼 동일하게 춘천 한마음교회도 부활을 증거하는 근본 이유가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증거하는데 핵심이 있다. 즉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가 부활(죽으심과 살아나심)을 강조하는 이유가 정이철목사가 주장하는 신부활교, 부활님을 증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부활을 통해 예수가 우리의 속죄 제물이 되신 그리스도 즉 하나님 이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믿음의 본질은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 말씀이 육화되어 오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이 핵심이다.


요한복음의 기록 목적을 통해 분명히 알 수 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 20:31)


결국 성경의 중심은 그리스도가 되어야 한다. 십자가와 부활은 몸의 기능적인 관점에서 부활이 심장이라면 십자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근본적인 생명을 제공하는 피와 같은 것이다. 아무리 피가 건강해도 심장이 건강하지 않으면 혈액은 몸에서 돌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본질은 그리스도이다.


정이철목사는 김성로목사(춘천한마음교회)의 설교을 왜곡 편집하여 부활을 강조한다는 이유는 신부활론’ ‘부활님이라는고 하는데 말할 가치가 없는 상식이하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명하려면 무엇이 선포되어야 하겠는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었다로 끝나면 ‘ So What?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개념: 나사로의 부활과 차원이 다른 완전한 죽음에서 부활과 승천)


그런데 부활은 신성모독죄로 죽은 예수가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라 것이 증거되는 것이다. 그래서 원수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감추고 그리스도라는 확실한 증거인 부활을 싫어하는 것이다.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여


변증학에서 참된 명제는 반드시 증명이 되어야 하는데 기독교의 명제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신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증명은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사건이 사도들이 생명걸고 전한 최고의 증거였다는 것을 보게 된다

제 개인적인 견해는 춘천한마음교회의 성도들의 간증과 김성로목사의 설교를 분석해 보면 한마음교회의 중심 신학은 십자가 신학이나 부활신학이 중심이 아닌 그리스도 중심의 신학인 것을 보게 된다.


교회가 초대교회처럼 부흥하려면 반드시 그리스도 중심의 신학으로 가야 한다. 그런데 부활(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심) 이 선포되지 않으면 그리스도 중심의 신학을 갈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쪽은 십자가, 한 쪽은 부활로 그리스도가 이땅에서 행하신 속죄와 완전한 구속 사역을 증거하는 것이다


정이철목사는 성경 전체의 중심은 십자가라고 했는데 그것은 편협적인 생각이다. 왜 편협적인지는 인간의 완전한 구속적인 관점에서 설명하겠다. 성경 전체의 신학은 결국 그리스도 신학이다. 구약은 오실 그리스도이며 신약은 오신 그리스도가 예수라는 것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 2:2)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 3:4)



8.  초대교회가 전한 복음의 핵심 명제


초대교회 성도들이 날마다 무엇을 증거했는지를 확인하면 그들의 신학을 알 수 있다. 초대교회는 철저히 그리스도가 중심이었다는 것을 보게 된다.

 “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 5:42)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9:22)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17:3)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 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18:5)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18:28)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 26:23)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28:31)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4:10)



9.  핵심 명제의 마침표를 찍는 증거


부활이 선포되어야 하는 이유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거하기 위해서이다.


 1:4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본문의 말씀을 예수님이 부활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부활 이전에도 하나님의 아들이셨으나 부활사건을 통해 인간의 인식에 완전히 인정되셨다는 뜻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 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 1:2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일에 증인이로다” ( 2:32)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 3:15)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여 ( 4:2)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 4:33)



10. 성령의 내주하심은 반드시 모든 사람이 믿을 만한 증거를 통해서이다.

성령의 내주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깨끗하지 않으면 임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성령은 천국의 최고의 가치되신 분이기 때문이다. 오직 믿음을 통해서 성령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성령을 통해서 예수가 완전히 나의 주인되시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어진 자의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은 성령이다.


성령이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3)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이로냐” ( 3:2)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정확한 표현으로 사도들도 부활의 증인이지만 순종하는(믿는 것)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 증인이라는 표현이 정확하다. 즉 성령 사역의 일차적, 본질적 사역이 무엇인가를 증거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구절이다. 그래서 김성로목사는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라? 성령이 내안에 계시지 않으면 부활을 선포할 수 없다.


정이철목사는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 성도들을 향해 이들에게 은혜란 없다 부활을 소리 높여 외치는 동료들이 많을 뿐이다 이들에게는 부활의 소망이 없다. 십자가로 올 수 있는 부활이 없기 때문이다. 이들이 하는 것은 왜 부활이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10년 이상 설교는 거의 들을 수 없고, ‘전능자가 이 땅에 오셨다 가셨다.’ 믿을만한 증거 부활, 부활에 관련된 성경구절 몇 마디, 그리고 부활간증 이것이 10년 이상하고 있는 예배의 전부다 성도들은 부활에 세뇌된 상태를 변화라고 착각하고 속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자기의 신앙이 없다. 누구나 부활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다 라고 주장한다.


춘천한마음교회가 외치는 복음은 예수가 그리스도이신 하나님이라고 외치는 것이며 부활로 증거하는 것이다. 이 믿음 안에 십자가를 새롭게 조명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아들이 죽은 십자가로 조명되는 것이다.


1)     정이철목사에게 묻고 싶다. 춘천 한마음교회 성도 한사람이도 직접 만나서 대화 한 적이 있는가? 한마음교회 예배를 참석한 적이 있는가?  

2)     어떻게 한 번도 만나보지 않고 그들의 신앙을 단정할 수 있는가?

3)     춘천한마음교회 성도들의 간증처럼 남은 인생을 주와 복음을 위해 살겠다는 고백을 하는 성도들이 있는가?

4)     한가지 묻고 싶다. 김성로목사의 설교와 칼럼, 춘천한마음교회의 책자들을 제대로 확인했는지 궁금하다. 왜냐하면 정이철목사의 주장은 전후 문맥을 무시하여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자의적으로 판단하여 상식 이하의 질문을 하기 때문에 의심스럽다

      필자는 춘천한마음교회 책자와 설교를 최소 20번 이상을 꼼꼼히 보고 판단하는 것이다. 정이철목사는 최소 몇번을 보고 이단이라고 단정하는가? 만약 모든 조사가 끝난 후에 김성로목사의 이단성이 사실이 아니고 왜곡된 편집이라면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미혹한 정목사 뿐만 아니라 정목사를 지지했던 타목사들까지 남침례교단은 문제 제기를 할 것이며 반드시 그의 따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이 것은 생명이 죽고 사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목사께서 이옥매 할머니의 간증을 통해 부활의 기쁨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이 이옥매할머니 안에 있는 부활의 기쁨이 단순히 쇼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우리 모두가 춘천한마음교회의 거짓된 연기에 속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부활(죽으심과 살아나심과 승천) 천지 창조 보다 더 큰 사건이다. 왜냐하면 창조주가 직접 표적이 된 사건이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정신은 겸손과 사랑이다. 성령의 사람은 결코 무례하지 않는다. 3년도 안된 아직 검증 되지도 않은 단체가 수 십년 동안 이단연구에 몸 담은 선배 사역자들의 조언을 무시하고 자신의 견해와 다르다고 비방하고 무시하는 행동은 결코 겸손하지 못한 처사이다. 부활의 가치를 모르는 정이철목사가 과연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안다는 것이 기적일 것이다

결론적으로 정이철목사가 주장하는 성경해석과, 성령론은 신사도적인 사상을 가진 비 성경적이며 왜곡 편집된 주장임을 보게 된다.


 

11.  춘천한마음교회가 이 지경이 되어 버린 이유라고?



정이철목사는 춘천한마음교회가 이 지경이 되어버린 이유는 무엇일까?라고 의문을 던진다. 그 이유를  예수의 부활이 믿음도 주고, 구원도 주고, 회개도 주고, 모든 것을 다 해 준다고 가르치는 부활 만능 사상 때문이다. 김성로 목사의 부활교는 언제나 성령의 역사를 말하지 않고 부활이 믿음을 가지게 하는 오직 하나의 증거이고 표적이라고 열심히 주장한다.”라고 평가했다


과연 그럴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정이철목사와 함께 추종하는 몇명의 목사들과  비평의식 없이 정목사의  편집된 주장을 무조건 수용하는 성경적 기초가 부족한 분들이다.



12.    춘천한마음교회는



한국 강원도 춘천에 한 조그마한 시골 우사를 개조하여 시작된 교회다. 건물의 화려함도 없었다. 조직 양육 시스템 프로그램도 없었다. 무명인에 불과한 김성로목사였다 . 그러나 그는 초대교회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을 붙들었다. 무식할 정도로 오직 사도들이 전한 복음인 부활만을 전한 것이다. 그리하여 이젠 무명의 목사와 춘천한마음교회 성도들을 통하여 전 세계로 복음이 확장되는 역사가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이 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치 않은가?!! 그래서 춘천한마음교회는 사도들이 전한 "그리스도의 부활의 복음"을 하나님의 승부수라고 하는 것이다. 


한 예로 한 평범한 가정주부가 남편 사업차 인도네시아 주재원으로 따라가 복음으로 교회 공동체와 신학교를 세우는 인도네시아 이매애 선교사의 간증, 중독자들이 치유되고 도저히 회복될 수 없는 가정이 회복되고 수백명의 사람들이 복음으로 기뻐하고 회복한 간증들이 다 쇼라고 생각하는가


춘천한마음교회 성도들의 동일한 간증의 특징은 자기가 주인된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주로 믿고 주와 복음을 위해 살고 복음전도의 사명이 자신의 최고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왜 일까? 복음은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하나님의 최고의 기쁜 소식이기 때문이다. 정이철목사께서 간증은 이단들이 쓰는 수법이라고 주장했는데 그렇다면 현대 교회에 간증하는 교회는 다 이단인가? 초대 교회사나 성경의 증거들을 통해 초대교회의 모임의 특징은  일방적인 목회자의 말씀 선포와 가르침이 아니라 사도들의 선포와 공동체의 간증이 함께 이루어 졌다는 것을 보게 된다


정목사의 주장은 초대배경사와 초대 교회 공동체의 특징을 이해하지 못한 무지에서 나온 주장임을 보게 된다. 내 안에 천지 창조 보다 더 큰 증거가 있고 복음이 있는데 전하지 않고 나누지 않는 것이 기적일 것이다.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행전 5:42)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 4:33)


(성령론에 대한 추가적 설명 후에 정이철목사와 림헌원목사가 구속사역에 하늘성소와 제사에 대해 김성로목사를 이단이라고 단정했는데 약간의 개념적 실수가 있지만, 정이철목사와 림험원목사가 주장하는 십자가에서 구속을 완성했다는 주장은 편협적인 주장이며 결코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완전한 속죄가 아닌 완전한 구속에 있어 김성로목사가 주장하는 왜 예수님이 반드시 부활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변론은 변증학적 관점이 아닌 다른 신학적 관점에서 차후에 설명 하기로 하겠다. 그리고 변론할 때  자기의 편협된 신학으로 우기지 말고 성경과 함께 권위가 있는 학술적인 자료들을 가지고 논박하길 바란다.)

 

필자에게   1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예수의 그리스도와 주인 되심을 증거한다. 수십번 수백번 수천번 수만번 전해도 또 전하고 싶은 것이 나에게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다. 예수님이 나의 그리스도이시며 나의 주인되어 주셨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하다. 나머지는 보너스다. 이 것만으로 충분하다


주님의 부활은 나에게 산 소망과 기쁨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주기 때문이다. 나의 평생의 증거는 예수의 부활이며 나의 평생의 자랑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이다. “Glory of God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소서!





애틀랜타 뉴에덴침례교회

담임목사 이재위




출처 : 세이연(http://ikccah.org/index.php?mid=board_pjuB87&document_srl=5812)


Posted by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Good-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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